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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13일 19시 데이뉴스10 – 11개 뉴스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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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 아프리카 르완다에서 교회 지붕에 내리친 벼락에 맞아 신도 16명이 목숨을 잃었다.
지난 10일(현지시간) 르완다 남부 냐루구루 행정구역에 있는 제7 안식교회 지붕에 벼락이 떨어져 예배를 보던 신자들이 무더기로 쓰러졌다고 현지 시장인 아비테게코 프랑수아의 말을 인용해 AFP가 11일 보도했다.
프랑수아 시장은 14명이 현장에서 사망하고 2명은 치료를 받다 숨을 거두었다고 밝히고서 비교적 가벼운 상처를 입은 140여 명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퇴원했다고 덧붙였다.


인천 남동구의회 소속 A의원이 지난 5일 오후 7시 10분께 남동구 간석동의 한 도로에서 무단횡단을 하던 중 간석지구대 소속 B(31)순경에게 적발되자 욕설을 한 혐의로 피소됐다.
B순경은 당시 구의원 A씨가 ‘욕설을 하면서 자신을 모욕했다’며 8일 모욕 혐의로 A의원을 남동서에 고소했다.
그러나 A의원은 “생리현상(소변)으로 급하게 귀가하다가 무단횡단했다”며 “범칙금 부과에 항의하면서 빚어진 시비가 커지면서 같이 있던 지인이 욕설했지만.


더불어민주당 복당 심사와 함께 서울시장 경선을 준비해 온 정봉주 전 의원이 13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에서 자신에 대한 성추행 의혹 관련 기사를 게재한 인터넷 매체 프레시안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하기에 앞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그는 정 전 의원 의혹을 처음 보도한 인터넷 매체 프레시안 기자와 친분이 있다는 이유로 정 전 의원 지지자들 사이에서 성추행 의혹 폭로자로 지목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정 전 의원은 법률대리인인 김필성 변호사와 함께 서울중앙지검을 찾아 자신의 성추행 의혹을 처음 보도한 프레시안과 프레시안의 서모 기자 등 언론사기자 6명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했다.


이 가운데 배우 조성규가 고인의 조문에 대한 심경을 전해 논란을 일으켰다.
평소 사회적 이슈 등에 대해 SNS로 팬들과 소통하던 그였기에 고인의 상황을 담고 있는 것이라는 추측이 이어졌다.
정일우는 자신의 SNS에 “I Pray For you”라는 추모글을 올려 논란을 일으켰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와 홈쇼핑업계는 지난 12일 백화점이 임의로 발행한 가짜 영수증을 보여주며 가격이 싸다고 강조한 홈쇼핑 3개 업체에 대해 광고심의소위원회가 방송법상 최고 수준 징계인 ‘과징금 부과‘를 전체회의에 건의했다고 전했다.
또한 현대·NS홈쇼핑은 제품을 싸게 팔고 있는 것처럼 판매하다 가격 차이가 워낙 큰 걸 의심한 한 소비자가 백화점을 직접 방문하고 가격을 추적한 후 신고해 덜미가 잡혔다.
허위 영수증을 방송중에 노출하는 것을 관행이라고 여기는 등 한 두 군데 업체가 아닌 홈쇼핑 업계 전반에서 공공연히 거짓 광고를 하고 있어 소비자들의 비난을 피해갈 수 없을것으로 보인다.


‘미투’ 여성 향한 악성 루머와 허위 정보.
김지은 “저희는 특정 세력에 속해 있지 않다”.
김지은 측 “安 측이 악성 정보 만든다 생각”.


김혜선의 소속사 아이티이엠은 12일 “김혜선이 파산만은 피해 보려고 2년 넘게 회생 절차를 진행해왔지만 채권자의 동의를 얻지 못해 법원의 조정을 받았고 결국 지난해 서울회생법원에 파산 신청을 했다”고 전했습니다.
김혜선은 전 남편이 진 빚과 투자 사기로 얻은 빚 등 총 20여 억원의 채무를 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속사는 또 “김혜선은 지난해 체납된 세금 중 약 8천만원을 국세청에 냈다”며 “하지만 국세청의 고액체납자 일괄발표에 고의 탈세 등으로 오해를 받아 심적 고통을 느껴왔다”고 설명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내연녀 공천 의혹 등이 불거진 박수현 충남지사 예비후보에 대해 후보 자진 사퇴를 권유하기로 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공직선거후보자검증위원회는 내연녀 공천 의혹 등이 불거진 박수현 충남지사 예비후보에 대해 후보자 적격 여부를 추가로 심사했지만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더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여성 사업가 성추행 의혹이 제기된 민병두 민주당 의원은 진상 규명이 먼저라는 당의 만류에도 국회에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해당 글에서 바로는 “내 일상을 공유하고 내 생각을 표현하는 방법이 쿨하다고 생각하며 저를 사랑해주시는 많은 분들에게 배려 없이 제 방식대로 표현한 것 같다”면서 “저의 어리석음과 부족함 때문에 저를 사랑해주시는 팬분들에게 상처를 드린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바로는 “앞으로 더 지금의 저를 반성하며 항상 팬 여러분들의 사랑에 더욱더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사람이 되겠다.
하지만 앞으로 더 지금의 저를 반성하며 항상 팬여러분들의 사랑에 더욱더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박주형은 현재 TV조선 드라마 ‘대군-사랑을 그리다’ 촬영 중이다.
촬영 중 비보를 접한 박주형은 드라마 촬영 스케줄을 조율하고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012년 드라마 ‘각시탈’로 데뷔한 박주형은 이후 드라마 ‘최강 배달꾼’ ‘마술학교’ ‘참 좋은 시절’ ‘왕의 얼굴’ 등에 출연했다.


그룹 빅뱅의 리더 지드래곤 씨가 현역으로 입대한지 보름 만에 같은 그룹의 멤버인 태양 씨가 그 뒤를 따랐습니다.
교통사고로 갑작스럽게 사망한 故 김주혁 씨의 공개 연인이었던 이유영 씨가 주연배우로 참석했는데요.
이유영 씨와 김희원 씨가 열연한 영화 ‘나를 기억해’는 연쇄 범죄에 휘말린 여교사와 전직 형사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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