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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01일 19시 데이뉴스10 – 11개 뉴스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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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1A4의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는 30일 “지난 2011년부터 함께 해온 B1A4의 진영(정진영)과 바로(차선우)가 2018년 6월 30일을 마지막으로 당사와의 전속 계약이 종료됨을 알려드린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저희 WM엔터테인먼트는 소속 아티스트 B1A4 멤버들과 전속 계약 만료를 앞두고 오랫동안 논의한 끝에 자신의 꿈을 펼치기 위해 각자의 길을 걷고자 한 진영과 바로의 선택을 존중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B1A4 측 공식입장을 접한 팬들은 “앞으로 꽃길만 걷자” “괜찮아 5명의 의견이 제일 중요해” “어디서든 성공할 아이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아르헨티나의 축구 전설’ 디에고 마라도나(57·사진)가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각종 구설수에 오른 가운데 그가 이번 대회를 주최한 국제축구연맹(FIFA)으로부터 지원받고 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이어 “FIFA는 그에게 월드컵을 관람할 특권을 주고 있다”며 “1만파운드는 하루에 이동 수단과 숙박 등 모든 경비를 다 합한 금액”이라고 설명했다.
이 매체는 “영국의 아시아프 카파디아 감독이 마라도나 다큐멘터리를 연출하고 있다”며 “마라도나의 기행은 다큐멘터리를 개봉하기 전 관심을 끌기 위한 시도”라고 밝혔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e-프리퀀시 이벤트’의 홀리데이 매트 수령 기간을 이달 2일 마감에서 8월13일까지로 변경했다.
‘리저브 제조음료’ 등 미션 음료 3잔을 포함해 총 15잔을 마신 후 ‘e-프리퀀시 스티커’를 모으면 홀리 데이매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했다.
예상을 상회하는 참여 열기와 다양한 의견을 종합한 결과 매트를 추가 제작하기로 했다”며 “기간 내 마이 홀리데이 매트 소진으로 수령하지 못한 고객은 오는 30일부터 추가 수령이 가능하다”고 발표했다.


[뉴스투데이] 민주노총이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최대 규모의 노동자대회를 열고 최저임금법 개정안 폐기와 비정규직 철폐 등을 촉구했습니다.
어제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전국노동자대회에 참가한 주최 측 추산 8만여 명의 노동자들은 최저임금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해 최저임금 인상 효과가 없어졌다고 비판했습니다.


손흥민 류준열 만남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30일 한 매체는 지난 29일 손흥민과 류준열이 논현동 한 한식당에서 만남을 가졌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편안한 차림으로 한식당에서 식사를 했고 주변의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며 친절한 모습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1∼5월 실업급여 지급액은 2016년에 2조893억원을 기록해 처음으로 2조원을 돌파했고 지난해 약 2조2190억원으로 늘었다.
실업급여 지출액이 급증한 것은 최근 고용상황 악화로 실업급여 대상자가 늘어났고 최저임금 인상에 따라 지급 기준액도 높아졌기 때문으로 보인다.
고용노동부는 올해 1∼5월 실업급여를 받은 이들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9% 늘어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지난 30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는 에이핑크가 전학생으로 등장했다.
이날 윤보미는 유튜브 채널 ‘뽐뽐뽐’을 운영하며 에이핑크 팬들이 방송에서는 볼 수 없는 모습들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한다고 밝혔다.
정은지는 ‘나를 맞혀봐’ 코너에서 가위 눌린 채 귀신에게 욕을 먹은 일화를 소개하며 ‘아는 형님’ 출연진을 몰입하게 만들었다.


이강유 기자] 두산베어스는 30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18 신한은행 MYCAR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경기에 앞서 정재훈 두산 2군 투수 코치의 은퇴식을 진행했다.
정 코치의 은퇴 기념 영상도 상영되었고 두산 선수단도 정재훈 은퇴 기념 티셔츠를 입고 직접 선물을 전달하며 정 코치의 제2의 인생을 응원했다.
경기는 두산이 1회부터 폭발한 타선을 바탕으로 기아를 12-2로 대파하며 리그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


국군양주병원 1인실 입원으로 특혜 논란을 빚었던 가수 지드래곤(본명 권지용·30)이 지난달 29일 퇴원해 부대로 복귀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30일 “가족을 통해 지드래곤이 어제 퇴원해 강원도 철원 사단의 부대로 이동했다고 들었다”고 밝혔다.
이에 YG는 지드래곤의 발목 상태에 대해 “진단 결과 (발목의) 뼛조각들이 돌아다니며 인대와 근육을 파손해 염증을 유발하는 심각한 상황이었다”며 “수술로 뼛조각들을 제거해야 하는 불가피한 상황이었고.


제7호 태풍 쁘라삐룬(PRAPIROON)이 북상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007년 제주를 강타해 13명이 숨진 태풍 나리와 비슷한 경로로 이동하면서 긴장감이 커지고 있다.
태풍 쁘라삐룬은 예상보다 북상 속도가 늦어져 오는 3일 오전쯤 제주도에 가장 근접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특히 2일 오후부터는 북상하는 제7호 태풍 쁘라삐룬의 영향을 받아 시간당 30mm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고 3일까지 폭우는 이어지겠다며 산사태나 침수.


김경호 ‘나야나’ 록 버전 무대 사진=KBS2 ‘불후의 명곡’ 방송화면 캡처.
[MBN스타 신미래 기자] ‘불후의 명곡’ 김경호가 ‘나야나’를 편곡해.
이날 김경호는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1010 시즌2’의 대표곡인 ‘나야나’를 록 버전으로 편곡한 곡으로 무대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