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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27일 19시 데이뉴스10 – 11개 뉴스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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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여성이 자신의 원룸 화장실에서 갓 태어난 아기를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쓰레기통에 유기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A 씨는 지난 25일 구리시내 자신의 원룸 화장실에서 남아를 출산한 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 씨가 변기에서 아기가 사망할 때까지 기다렸다가 유기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시신 부검을 의뢰했다.


김부선은 지난 25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문득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노랫말이 스친다”는 글을 게재하며 “김부선은 자살하지 않을 거다.
18이란?”이란 글과 함께 안영미 최욱의 에헤라디오 김부선편 풀 라디오 음성을 공유했다.
2010년부터 계속됐던 이재명 여배우 스캔들은 지난달 29일 오후 방송된 KBS ‘2018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후보 토론회’에서 바른미래당 김영환의 발언으로 다시 화두에 올랐다.


김은숙 작가는 26일 자신의 SNS에 “진짜 무슨 일이 일어난 건가요”라며 “자다가 봉변을 당했어요.
김은숙 작가는 “제가 제작발표회에 불참한 것으로도 말이 나올 것 같아 덧붙입니다.
제가 마지막 두 회를 탈고 중이라 불참이란 기사는 사실입니다”라며 이날 오후 진행되는 tvN 토일드라마 ‘미스터션샤인’ 제작발표회에 불참하는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26일 우진영의 소속사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18일 YG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이에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몇 달 전 6곳의 기획사 대표들이 모여 원만하게 협의를 끝내고 언론에 발표하며 마무리된 일로 생각했다”며 “정식 소송을 제기한 만큼 저희도 법률 전문가와 상의하여 대응할 예정이며.
또 다른 누리꾼들은 “YG는 요즘 조용할 날이 없네” “JTBC 측도 책임이 있는 듯” “데뷔 무산이라니” 등의 반응을 더했다.


[앵커] 강진 야산에서 숨진 채 발견된 여고생의 머리카락이 거의 없었다는 보도를 해드렸는데요.
경찰은 잘려나간 머리카락이 보신탕 가게를 했던 용의자 김 씨의 평소 작업이나 사망 원인과 관련이 있는지 캐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번 여고생 사건을 계기로 강진 일대에서 일어난 여성들의 장기 실종 사건도 다시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이더리움과 같은 가상화폐로 전환할 수 있는 신개념 리워드앱 ‘코인애드’를 개발.
광고를 보거나 이벤트에 참여만 해도 포인트가 적립되는 코인애드(CoinAD)는 기존의 돈버는 앱이나 리워드 앱 등으로 대표되는 포인트 앱들과 유사한 방식으로 포인트가 적립된다.
리워드 앱들과는 다르게 가상화폐로의 전환 도입을 통해 가상화폐에 대한 접근성 및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코인애드의 가상화폐 전환 기능을 다른 서비스 앱 서비스에 제휴 입점 하는 것으로 비지니스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6일 한 매체는 김현중이 12부작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 ‘시간이 멈추는 그 때’에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김현중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김현중이 ‘시간이 멈추는 그 때’ 출연을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김현중이 ‘시간이 멈추는 그 때’에 출연할 경우 KBS2 드라마 ‘감격시대‘ 이후 4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게 된다.


경기도 안성에서 발생한 빗길 교통사고 CCTV 영상이 공개돼 화제인 가운데 사고 피해보상과 책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26일 오전 6시 13분께 경기도 안성시 공도읍 마정리 38번 국도에서 고교생인 A(18)군이 몰던 승용차가 빗길에서 도로변의 건물을 들이받았다.
만 14세 이상 만 18세 미만의 미성년자 하더라도 수십만 원 정도의 벌금형에 그치는 경우가 대부분.


【 앵커멘트 】 부산의 한 오피스텔 옥상에서 추락한 20대 여성이 인도를 걷던 행인을 덮친.
▶ 스탠딩 : 박상호 / 기자 – “이곳은 평상시에도 유동인구가 많은 곳이어서 하마터면 더 큰 사고로 이어질 뻔 했습니다.
▶ 인터뷰(☎) : 경찰 관계자 – “집에서 산책하고 오겠다 하고 나가서 20분~30분 사이에 추락했기 때문에 범죄 의심 그런 건 없습니다.


지난 6월 지방선거 기간 ‘여배우 스캔들 의혹’에 휩싸였던 이재명 경기도지사 당선인이 바른미래당 김영환 전 경기도지사 후보와 배우 김부선씨를 고발했다.
대책단은 이날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김 전 후보가 지난 7일 기자간담회에서 비가 엄청 오는 2009년 5월 22부터 24일 사이에 김씨가 노무현 전 대통령을 조문하러 봉하로 내려가던 도중 이 당선인으로부터 옥수동 집에서 만나자는 전화를 받고 두 사람이 옥수동 집에서 밀회를 가졌다고 했다”고 주장했다.
김 전 후보는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이 당선인은 비겁하게 뒤에 숨지 말고 저와 김부선을 직접 고소하라”며 “진실을 밝히기를 진심으로 원한다면 직접 고소를 통해 대질이 반드시 이루어져야한다”고 강조했다.


재판부는 군형법 제92조의6은 상대방 군인에 대해 위계·위력 등을 이용하여 상대방 군인의 의사에 반하여 성적 만족 행위를 한 경우에만 적용될 수 있는 조항이라고 판시하며 이에 근거하여 피고인에 대한 무죄를 선고하였다”고 판결 내용을 요약했다.
그러나 국방부는 이성 성폭력 사건은 은폐하고 적극적으로 조사할 의지를 보이고 있지 않은 와중에 성소수자들을 대거 색출하고 처벌하려는 움직임을 멈추지 않고 있다.
덧붙이는 글 | 10년째 군형법 제92조의6 추행죄 폐지와 군인 성소수자 인권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는 ‘군 관련 성소수자 인권 침해 차별 신고 및 지원을 위한 네트워크(군관련성소수자네트워크)’에서 군형법 제92조의6 폐지 캠페인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