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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12일 19시 데이뉴스10 – 11개 뉴스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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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메이트’는 웨딩 업체의 정보와 신부들의 후기를 쉽게 찾아볼 수 있는 O2O(ONLIE TO OFFLINE) 어플이다.
배성은 대표는 현재 플랫폼 제작 전문 웹에이전시 ㈜컨버전스디자인과 셀프웨딩 플랫폼 ‘웨딩메이트’를 서비스하는 ㈜컨버전스소프트를 운영 중이다.
예비부부들은 본인의 후기를 공유하고 업체 할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웨딩메이트’를 만들었다.


13 지방선거 투표일을 이틀 남긴 11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경기도지사 후보의 집중 유세가 진행된 경기도 의정부시 행복로.
패륜으로 몰아가고 있는 음해와 모략들은 결코 이재명과 공정사회를 향한 도민들의 뜻을 꺾지 못할 것”이라며 “현재 경기도에서는 자유당 시대 당시 대통령 선거보다 더 심한 네거티브 흑색선전이 벌어지고 있다”고 비난했다.
그러면서 “전국에서 이사 가고 싶은 성남을 만들었듯 삶의 질이 가장 높은 경기도를 만들어 도민에게 실력을 검증 받고 싶다”며 “여러분이 맡긴 권한과 예산을 제대로만 쓰면 얼마나 살만한 세상이 되는지를 제가 성남에서 보여줬다”며 결집을 호소했다.


김종국 홍진영 사이에 의심이 더해지고 있는 가운데.
김종국은 홍진영 이야기에 “진영이가 애교를 부리면 늘 거부한다.
양세찬과 하하는 홍진영과 송지효 중 한 명을 고르라고 말했다.


이완섭 유세 폭행


한서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추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한서희는 “누가 이 사진보고 장문복 같다고 한 게 아직도 생각난다”라는 글도 덧붙였다.
특히 범법자인 만큼 자숙이 필요한 때이나 그는 여전히 SNS를 통해 과감한 발언을 쏟아내고 있다.


특히 홍상수 김민희 이사설에 두 사람의 첫 만남부터 현재 상황까지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11일 한 매체는 홍상수 김민희가 서울 옥수동 고급 아파트에서 경기도 하남으로 이사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이후 홍상수 김민희의 열애설이 공식적으로 보도됐고 홍상수 김민희는 지난해 3월 ‘밤의 해변에서 혼자’ 언론시사회에서 “서로 사랑하는 사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젝스키스 팬 커뮤니티 연합 측은 각종 포털 사이트의 젝스키스 프로필에서 전 멤버 고지용을 제외하기를 YG엔터테인먼트에 요청한다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젝스키스 팬은 고지용이 재직 중인 광고대행 회사와 그 사업 관계자들이 젝스키스 브랜드를 무단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젝스키스 브랜드 무단 사용과 관련해 논란이 지속되자 고지용이 재직 중이었던 회사 측은 젝스키스 브랜드를 무단 사용한 바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11일 한 매체는 11일 김기덕 감독 최측근의 말을 인용해 “김기덕 감독이 이번 미투 논란으로 이혼 소송까지 진행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기덕 감독의 가족은 최근 미투 논란으로 큰 상처를 받고 이혼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김기덕 감독은 미투 의혹을 보도한 방송의 제작진 및 해당 프로그램에 출연한 여배우 2명을 출판물에 의한 무고와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북한산 인수봉에서 암벽등반을 하던 80대 여성이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11일) 경기 고양경찰서에 따르면 어제(10일) 낮 12시쯤 고양시 덕양구 효자동 북한산 인수봉 인수C길에서 암벽등반을 하던 A(80)씨가 30m 아래로 추락해 숨졌습니다.
앞선 등반자인 B(61)씨의 줄이 풀리면서 B씨가 3m 아래로 떨어져 A씨를 치면서 사고가 났습니다.


지난 7일 개막한 인디포럼 2018 영화제에 초청받은 유형준 감독은 어제(11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이송희일 감독으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고 폭로했다.
유 감독은 “8일 오후 곧바로 인디포럼 의장에게 이 사실을 알리며 영화제가 끝나기 전에 이송희일 감독 및 동석자들의 공개 사과와 인디포럼의 성명 발표를 바란다는 입장을 전달했다”며 “인디포럼 측은 신고가 접수됐으니 조사가 완료될 때까지 피신고자 이송희일 감독으로부터 신고자인 저를 격리하고 보호하겠다는 알림을 전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연이어 성추행 사고가 일어났음에도 불구하고 피해자 보호에 소홀한 인디포럼 영화제 측과 이송희일 감독 및 동석자들의 공개 사과와 공식 성명 발표를 요구한다”고 말했다.


(수원=연합뉴스) 강영훈 기자 = 판사 재직 시절 합의 내용 공개 등으로 징계를 받고 퇴직했던 이정렬(49·사법연수원 23기) 변호사는 11일 ‘혜경궁 김씨’ 트위터 계정주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경기지사 후보의 부인 김혜경씨라고 주장하며 경찰에 고발장을 냈다.
최근 우여곡절 끝에 변호사 등록을 마친 이 변호사는 이날 경기도 수원시 소재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을 찾아 이재명 후보의 아내인 김씨와 성명불상자 등 2명을 공직선거법 위반 및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고발했다.
만약 도용 등으로 피해를 본 것이라면 김씨 스스로 경찰 조사를 통해 자신이 계정주가 아니라는 사실을 증명하면 된다”라며 “이번 고발은 국내·외에 거주하는 1천432명의 의뢰를 받은 것으로 전해철 예비후보의 것보다 내용이 더 추가됐다고 보면 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