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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09일 19시 데이뉴스10 – 11개 뉴스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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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미국의 거의 모든 입장이 뭐냐하면 완전한 비핵화가 됐을 때 제재도 해제해 주고 수교도 해주고 체제안전 보장을 해 줘야 된다고 하는 것이 미국 조야의 입장인데 물론 트럼프 대통령이 이걸 그대로 따르지는 않겠습니다마는 지금 종전선언 정도 얘기를 하는 거 보니까 마치 종전선언을 북한에게 준 큰 떡으로 생각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에 과연 완전한 의미에서 비핵화를 과연 북한이 약속할 건가 그런 문제가 남아 있는 건데 양 교수님 얘기처럼 이번 6월 12일날 회담에서는 완전한 비핵화와 완전한 체제안전 보장이라고 하는 큰 틀의 합의를 할 거고 아마 미국에서 조금 더 강하게 주장한다고 한다면 그러면 언제까지 할 건가.
비핵화가 완전히 된 다음에 국교 정상화를 해 주라는 게 내외 압박이기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에 그런 것들을 다 약속해 주기가 힘든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아마 포괄적 의미에서 완전한 비핵화와 체제안전 보장 정도 합의를 하고 그다음에 후속 장관급 회담이라든가 이런 회담을 통해서 구체적인 단계라든가 이런 것들을 정할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그렇게 지금 예상을 하고 있는 거죠.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8일 춘추관에서 기자들에 “북미정상회담이 예정된 싱가포르에서 어제 KBS 기자가 북측에 억류되는 일이 있었다”면서 주의를 당부했다.
김 대변인은 “일단 싱가포르는 여러분들 아시다시피 우리 행정력이 미치지 않는 곳이다”며 “북한과 미국 두 정상이 만나는 특수한 상황에서 무슨 문제가 발생할 지 알 수 없다”고 설명했다.
김 대변인은 “싱가포르에서 지나친 취재가 발생해 불의 사고 당할 경우에는 문제가 더 커질수도 있기 때문에 각별히 주의를 해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고속도로 위에서 화물차와 승합차 등 모두 7대가 부딪힌 건 새벽 3시 20분쯤.
나무를 싣고 달리던 화물차를 뒤따르던 활어 운반차가 들이받으면서 1차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새벽 시간 고속도로를 달리던 운전자들이 앞을 제대로 보지 않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공지영은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2년 전 어느 날 주진우 시사인 기자가 정색하며 ‘김부선하고 문제 때문에 요새 골머리를 앓았는데 다 해결됐다.
이후 쏟아지는 관심에 공지영은 “더 심하게 저에 대한 공격이 들어올 거라 예상한다”면서 “그래도 작가의 조국은 진실이고 작가의 친구도 진실이다”라는 심경을 고백했다.
“어떤 정치인 부부 동영상을 본 후 내가 좋아하는 셰익스피어의 구절을 떠올렸다”면서 “덩컨 왕을 죽이기로 부부가 모의하고 나서 맥베드가 망설이자 레이디 맥베드가 비웃으며 그를 부추기는 장면”을 인용했다.


롯데 구단 관계자는 8일 “김상호가 뇌종양 진단을 받고 쉬고 있다.
김상호는 올해 1군 경기에 한 차례도 나서지 못했다.
장충고와 고려대를 졸업한 김상호는 2012년 신인 드래프트 7라운드 전체 64순위로 롯데에 입단했다.


한 매체에 따르면 김준은 아내와 9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으며.
이와 관련해 김준은 MBN스타와의 통화에서 “3년 전 9년 동안 만난 아내와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
이에 대해 김준은 자신의 SNS에 딸과 함께 한 사진을 게재하며 “바보둘.


백종원은 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서울 광진구 뚝섬에 위치한 경양식집을 방문했다.
경양식집 사장은 와인 잔에 장국을 담아 백종원에게 지적을 받았다.
백종원의 혹평을 받은 경양식집이 개선될 지에 대해 귀추가 주목된다.


한국 축구대표팀 에이스 손흥민(토트넘)과 미드필더 정우영(빗셀 고베)이 8일(한국시간) 피로 해소 훈련 전 볼리비아와 평가전에서 불거졌던 둘 간의 말싸움 논란에 대해 적극적으로 해명했습니다.
두 선수는 볼리비아와의 평가전 종료 직전 손흥민이 정우영을 향해 어떤 말을 하며 지나간 뒤 정우영이 얼굴을 찡그리면서 말싸움을 했다는 논란에 휘말렸습니다.
정우영의 프리킥 과정에서 서로 약속된 플레이가 나오지 않아 손흥민이 ‘조금 늦게 찼다면 좋았겠다’라고 웃으면서 말한 것일 뿐”이라고 확대 해석을 경계했습니다.


[뉴스투데이] MBC 에브리원 ‘시골경찰’을 통해 명예경찰로 위촉된 배우 신현준 씨의 미담이 훈훈함을 주고 있습니다.
어제 오전 강남의 한 도로를 지나가던 신현준 씨는 트럭에 치인 여성을 목격했다고 하는데요.
당시 현장을 목격한 시민들의 제보가 이어지자 누리꾼들은 “현실에서도 시골경찰”이라며 신현준 씨의 선행을 칭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전 애프터스쿨 멤버 겸 배우 유소영과 프로 골퍼 고윤성이 열애 중이다.
8일 고윤성 에이전시 YG스포츠 관계자는 복수의 매체를 통해 “고윤성이 유소영과 열애 중인 것이 맞다.
유소영과 고윤성은 지인 모임에서 만나 자연스럽게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8일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이하 ‘일뜨청’)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윤균상이 극중 꽃미남 청소업체 CEO 장선결 역으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일뜨청’은 청결보다 생존이 먼저인 열정 만렙 취준생 길오솔(김유정 분)과 청결이 목숨보다 중요한 꽃미남 청소업체 CEO 장선결(윤균상 분)이 만나 펼치는 완전무결 로맨스다.
윤균상이 연기하는 장선결은 청소를 인류적 사명이자 숭고한 행위로 여기는 청소 대행업체 ‘청소의 요정’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