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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11일 19시 데이뉴스10 – 11개 뉴스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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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주가는 북미정상회담 이후 이벤트 소멸과 이후 협상 진행 과정에서 남북 경협주 주가 급락에 동조.
2Q18 실적 저점 인식 확산으로 실적 발표 이후 주가 반등을 기대…” (이)라며 투자의견 BUY(유지)에 목표주가: 72.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무난한 수준의 이익 기조 지속될 것으로 예상…” (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유지)에 목표주가: 77.


이에 YG엔터테인먼트는 “최지우의 남편은 9살 연하의 ‘O2O’(online to offline)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는 어플리케이션 회사의 대표다”라며 “더 이상의 근거 없는 추측은 자제해주시길 정중하게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남편분의 신상을 공개하지 않았던 것은 사업이나 다른 일들에 괜한 선입견을 주어 서로에게 부담이 될 수도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일반인인 최지우 남편의 신상 보도를 접한 누리꾼들은 취재가 도를 넘었다며 지나치다는 여론을 형성했다.


[뉴스투데이] 배우 이혜영 씨가 ‘톱스타 절친’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최근 자신의 SNS에 “막역한 친구들과!”라는 글과 함께 배우 김희애.
당대 내로라하는 배우들의 조합에 누리꾼들은 “보기만 해도 완벽하다”.


경남 밀양에서 스쿨버스에서 내린 뒤 납치됐던 초등학교 3학년 여학생이 다행히 하루 만에 돌아왔습니다.
전혀 모른 20대 남자에게 강제로 납치됐던 것으로 드러났는데 경찰은 이 남자를 붙잡아 범행 동기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씨는 스쿨버스에서 내린 아이를 자신의 트럭으로 납치한 뒤 경북 청도와 칠곡을 거쳐 경기도 여주까지 갔다가.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하겐다즈 스트로베리 아이스크림을 먹던 중 이물질이 씹혀 뱉었더니 3cm의 애벌레가 나왔다는 글이 게재됐다.
이에 대해 하겐다즈 측은 “프랑스 농장에서 애벌레가 나온 것을 확인했으며.
애벌레 이물질에 대해서는 “이번 건은 매우 이례적인 상황으로 식품 안전에 관한 사안은 아니다”라며 “이런 일이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딸기 공급처와 제조 공장의 검열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레알 마드리드 떠나 유벤투스로 이적.
유벤투스와 4년 계약…이적료 1465억 원.
레알 구단 “영원히 위대한 상징으로 남을 것”.


신신애가 돈에 얽힌 안타까운 일화를 고백한 가운데 누리꾼들이 신신애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신신애는 “‘세상의 요지경’으로 돈을 엄청 벌었을 것 같다”는 질문에 “노래 가사처럼 그랬는지 몰라도 요지경 속에 빠졌었다”고 말했다.
몇 년 이 지나도 마음속에 상처가 치료되지 않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드라마에서 또 좋은 모습 보여주세요” “사기를 치려고 덤벼드는 사람들을 웬만하면 이길 재간이 없어요‥그래도 간만에 소식 접하니 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안희정의 반격… 후임 수행비서에 부인까지.
‘안희정 사건’ 재판부 “해외 입법 사례 검토 중”.
반격 나선 안희정… 13일 부인 민주원 증인신문.


[조이뉴스24 김효석 기자]유튜버 양예원의 비공개 촬영회를 진행한 스튜디오 실장 A씨의 시신 수습이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
9일 오전 스튜디오 실장 A씨는 양예원의 비공개 촬영회 사진 촬영본 유포 혐의를 받던 중 돌연 북한강에 투신했다.
최근 이어진 장마로 북한강 일대가 흙탕물로 변해 A씨의 시신 수습에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 관계자는 “아직 발견 안 됐습니다.


가수 양지원의 교통사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가 SNS를 통해 심경을 전했다.
10일 한 매체는 “지난 9일 영등포구청 앞 사거리에서 신호대기 중 달려오던 택시가 양지원이 탄 차량을 들이받으면서 3중 추돌사고가 났다”고 보도했다.
1994년생인 양지원은 지역 가요제에서 상을 휩쓸면서 ‘트로트 신동’으로 주목받았으며 2007년 13세의 나이에 트로트 가수로 데뷔했다.


이에 대해 군은 A상병의 건강검진 결과를 소속 부대와 해당 병사에게 제때 통보하지 않은 간호부사관 B씨에게 직무태만 등의 책임을 물어 징계 처분을 내렸다.
재판부는 “상급부대 지침에 따르면 병사의 건강검진 결과는 받은 날로부터 2주 이내에 소속 부대에 통보해야 하는 점 등 여러 사정으로 미뤄볼 때 A상병의 검진결과를 제때 통보하지 못한 것에 대한 B씨의 책임이 인정된다”고 밝혔다.
이어 “원고의 직무태만으로 심비대증을 앓고 있던 병사가 검진결과를 제때 통보받지 못해 아무런 치료도 받지 못한 채 숨지는 중대한 결과가 초래된 만큼 B씨의 징계 처분은 마땅하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