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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07일 19시 데이뉴스10 – 11개 뉴스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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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닷새 뒤 북미 정상회담이 열리는 싱가포르 카펠라 호텔에는 주변 상공에 군 공격헬기가 등장하는 등 긴장감이 감돌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싱가포르 본섬에서 카펠라 호텔이 있는 센토사섬을 연결하는 다리도 곧 막힐 가능성이 있습니다.
싱가포르 내 호텔 몇 곳이 두 정상의 숙소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유빈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6일 오전 공지를 통해 “유빈의 첫 번째 솔로앨범 ‘도시여자(都市女子)’ 수록곡 ‘도시애(愛)’의 발매가 취소되었다”고 밝혔다.
덧붙여 “저작권 논란이 인지되어 발매를 연기했으나 최종적으로 해당 곡의 발매 취소를 결정했다”라며 “6월 5일 발매된 ‘숙녀’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유빈은 지난 5일 데뷔 11년 만에 첫 솔로앨범 ‘도시여자(都市女子)’의 타이틀곡 ‘숙녀(淑女)’를 발표했다.


정신질환으로 응급실에 입원한 환자 15%는 더위 때문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폭염이 정신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는 여러가지가 있다.
연구팀은 “폭염에 노출돼 신체가 체온조절의 한계점을 초과하면 스트레스 호르몬 증가와 체온조절 중추의 이상 등으로 정신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폭염에 의한 정신질환 피해와 공중보건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보건정책 입안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가수 헤이즈가 수줍은 사람이 자신의 이상형이라고 언급했다.
지난 6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헤이즈.
이날 헤이즈는 집주인과 밥을 먹던 도중 이상형 이야기가 나오자 “말을 잘하는 것보다 표현을 못하는 게 보이는데 글로라도 표현해주는 사람이 좋다”라고 말했다.


박민영은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 주인공 김미소 역으로 캐스팅.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소설을 기반으로 한 웹툰까지 큰 인기를 얻고 있어 많은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지난 6일 ‘김비서가 왜 그럴까’ 첫 방송 이후 박민영을 향한 호평 세례가 쏟아졌다.


세계적인 프로복서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41·미국)가 전 세계 운동선수 중 가장 많은 수입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6일(한국시간) 전 세계 스포츠 스타 수입 톱 100명을 선정해 발표했다.
메이웨더스는 지난 7년간 4번이나 전 세계 스포츠 스타 수입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차해원 감독이 이끄는 여자배구 대표팀은 6일(한국시간) 2018 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4주차 두 번째 경기 일본전에서 0-3(22-25 14-25 20-25)으로 완패했다.
TV 중계 해설자는 “이번에는 한국의 전력이 일본을 앞선다”면서 “승리를 기대해도 좋다”고 호언했다.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수비에서 아쉬운 모습을 보인 끝에 일본에게 완패했다.


그는 6일(한국 시각)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 벌인 홈 경기에서 2―4로 뒤지던 7회 1사 1루에서 상대 세 번째 투수 유스메이로 페티트의 4구째 시속 132㎞짜리 체인지업을 밀어쳐 좌중월 동점 2점 홈런을 쳤다.
올해 팀 63경기 중 60경기에서 10개를 친 그가 전체 162경기 중 150경기 정도 소화한다고 가정하면 산술적으로 25개까지 가능하다.
당시 연장 10회말 그가 쳤던 솔로 홈런은 마쓰이 히데키(일본)가 갖고 있던 아시아 출신 타자 최다 홈런(175개)을 경신하는 한 방이었다.


[서울경제] 미국의 유명 패션 브랜드 ‘케이트스페이드’의 창업자이자 패션디자이너 케이트 스페이드가 미국 뉴욕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돼 세계 젊은 여성들과 패션계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그가 디자이너로 첫발을 뗀 것은 1993년에 남편인 앤디와 함께 자신의 이름을 딴 핸드백 브랜드 ‘케이트스페이드’를 론칭하면서다.
다시 날개를 펼치는 듯 보였던 스페이드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은 그의 핸드백과 함께 20대의 추억을 간직하는 많은 여성 소비자들에게 큰 충격을 안기면서 애도 물결을 일으키고 있다.


1회말 선두타자 볼넷을 허용했지만 후속 로하스 멜 주니어에게 유격수 땅볼을 유도했다.
4회 선두타자로 맞은 오태곤에게 시속 144km 직구를 몸쪽에 붙였지만 당겨친 타자의 타구가 좌측 폴대 근처 담장을 넘겼다.
그러나 7회 공격에서 정성훈이 선두타자 안타를 친 뒤 폭투와 도루로 3루를 밟았고.


6일 용인동부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이날 오후 3시 30분 경 용인의 한 폐공장에서 숨져있는 A(25)를 발견했다.
공무원 시험을 준비 중이던 A씨는 지난달 30일 오후 3시 경 도서관을 다녀오겠다고 나간 뒤 연락이 두절됐다.
한편 경찰은 실종 당일 A씨가 오후 7시 30분 경 공장 펜스를 넘어가는 모습이 담긴 인근 CCTV를 확보 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