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nt Page Page

2018년 06월 08일 19시 데이뉴스10 – 11개 뉴스요약

Post Content

지금 미국의 거의 모든 입장이 뭐냐하면 완전한 비핵화가 됐을 때 제재도 해제해 주고 수교도 해주고 체제안전 보장을 해 줘야 된다고 하는 것이 미국 조야의 입장인데 물론 트럼프 대통령이 이걸 그대로 따르지는 않겠습니다마는 지금 종전선언 정도 얘기를 하는 거 보니까 마치 종전선언을 북한에게 준 큰 떡으로 생각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에 과연 완전한 의미에서 비핵화를 과연 북한이 약속할 건가 그런 문제가 남아 있는 건데 양 교수님 얘기처럼 이번 6월 12일날 회담에서는 완전한 비핵화와 완전한 체제안전 보장이라고 하는 큰 틀의 합의를 할 거고 아마 미국에서 조금 더 강하게 주장한다고 한다면 그러면 언제까지 할 건가.
비핵화가 완전히 된 다음에 국교 정상화를 해 주라는 게 내외 압박이기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에 그런 것들을 다 약속해 주기가 힘든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아마 포괄적 의미에서 완전한 비핵화와 체제안전 보장 정도 합의를 하고 그다음에 후속 장관급 회담이라든가 이런 회담을 통해서 구체적인 단계라든가 이런 것들을 정할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그렇게 지금 예상을 하고 있는 거죠.


김지우는 현충일인 지난 6일 딸 루아양과 함께 조기게양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김지우는 “조기게양 한 거 맞습니다”로 시작하는 글과 사진 두 장을 추가로 남겼다.
이와 함께 “세상에 대한민국 국민이 조기게양하는 법 모르는 사람이 어디있습니까.


[SBS funE | 강선애 기자] 대한민국 축구의 전설 박지성이 파리의 한 거리에서 가족과 함께 포착됐다.
7일 루이비통은 개인 일정 소화 차 파리에 방문한 박지성 가족의 모습을 사진으로 공개했다.
김민지 전 아나운서는 유모차를 밀며 아빠의 손을 잡고 걸어가는 딸 연우 양을 따뜻한 눈길로 바라보고 있다.


백종원 포기선언이 담긴 ‘백종원의 골목식당’ 예고편이 공개됐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는 백종원이 기대에 부푼 표정으로 한 골목에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죄” “다 버려라” “이렇게 하면 인생 망쳐”라고 독설을 날리며 마주하기 어려운 불편한 진실에 고개를 저었다.


가수 변진섭 씨의 아들이 ‘수중 발레’라 불리는 아티스틱 스위밍 국제 대회의 참가 자격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이 대회에서 변진섭 씨의 차남 변재준 군과 파트너 이 모 양은 혼성 2인조로 단독 출전하여 금메달을 따냈는데요.
대한수영연맹은 변 군 측이 실제로 국가대표를 사칭한 것인지에 대해 더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걸그룹 AOA의 설현이 배우 정해인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이날 MC들이 정해인을 언급하자 AOA는 “같은 회사다”라며 “예전부터 알던 사이”라고 답했다.
한편 정해인은 최근 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가수 송대관이 160억 원의 채무를 변제하고 새로 마련한 집을 공개했다.
아내와 함께 빚을 갚기로 결심한 송대관은 지난 4년 동안 채무 160억 원 중 90%를 탕감했다.
송대관은 개인회생 중 집을 마련한 것에 대해 “법원에서 한 1년을 지켜본 뒤 정한 금액을 잘 갚으면 졸업이라는 것을 시켜준다.


6일 용인동부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이날 오후 3시 30분 경 용인의 한 폐공장에서 숨져있는 A(25)를 발견했다.
공무원 시험을 준비 중이던 A씨는 지난달 30일 오후 3시 경 도서관을 다녀오겠다고 나간 뒤 연락이 두절됐다.
한편 경찰은 실종 당일 A씨가 오후 7시 30분 경 공장 펜스를 넘어가는 모습이 담긴 인근 CCTV를 확보 했으며.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윤하가 불법 묘비 촬영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이어 한 누리꾼은 묘비 촬영에 대해 오해가 불거질 수 있다며 어떤 관계인지를 묻는 댓글을 남겼고.
이에 윤하는 “외조부입니다”라고 짧게 말하며 묘비 촬영 논란에 종지부를 찍었다.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8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후보를 겨냥해 “여배우와의 ‘무상불륜’ 의혹이 있다”며 “그만 무대에서 내려가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이 후보는 형수 쌍욕에 여배우와의 무상불륜 의혹에 친형 정신병원 강제 입원 의혹까지 받는 품행제로인 사람”이라며 이 후보를 둘러싼 온갖 의혹들을 나열했다.
녹취파일에서 김씨로 추정되는 인물은 “대통령이 되겠다는 사람이 15개월을 정말 단돈 10원도 안들이고 즐겼으면서 자기를 두 차례나 보호해준 나는 인간적 사과 한마디 없이 허언증 환자라고 했다”며 “저런 사람이 대통령이 되면 박근혜보다 더 하면 더 했지 덜할 거 같지 않다는 공포가 왔다”고 했다.


이날 오지환은 주루 플레이 도중 상대 야수를 향해 거친 슬라이딩을 했다.
하지만 1루 주자 오지환이 2루로 슬라이딩을 하는 과정에서 상대 유격수를 향해 거친 태클을 했고.
하지만 오지환의 슬라이딩 태클 이후 야구팬들의 여론을 지켜보면 거친 플레이보다 보다 안전할 야구를 보기를 원하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