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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06일 19시 데이뉴스10 – 11개 뉴스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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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대부분의 기기와 운영체제가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있는 것이 바로 이 앱 장터지만 사실 앱스토어는 소프트웨어를 플랫폼 내에서 유통하는 개념을 처음 세웠고 여전히 가장 강력한 소프트웨어 시장 역할을 하고 있다.
애플은 앱 하나로 iOS와 맥OS에서 함께 작동할 수 있는 프레임워크를 개발 중이고 이 앱들을 새로 개발하면서 우선적으로 양쪽 플랫폼에 똑같이 등장하는 셈이다.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도 지난달 개발자 컨퍼런스를 통해 앱을 얼마나 쓰고 있는지 상세하게 분석하고 스스로 통제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을 소개한 바 있다.


어제(4일) 오후 경북 김천시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으로 승용차 한 대가 중앙분리대와 화물차를 잇따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오후 6시 40분쯤 경부고속도로 187km 지점에서 소형 승용차가 운행 도중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뒤 17톤 화물차와 재차 충돌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사고는 소형 승용차가 편도 3차로 고속도로 가운데 1차로를 달리던 중 화물차가 달리던 2차로 쪽으로 차가 쏠리자 추돌을 피하기 위해 좌측으로 핸들을 꺾다가 일어났습니다.


한복 디자이너 박술녀는 5일 자신의 트위터에 “UFC 한국 최고의 파이터 김동현 선수의 한복촬영이 있었습니다”라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UFC 선수 김동현과 그의 예비신부가 한복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의 앞날에 행복이 가득하길”이라며 김동현과 예비신부를 향한 메시지를 덧붙였다.


토론회에서 김 후보는 “동반자관계 인증제를 한다는데 그것이 박원순 후보가 3년간 지원 중인 퀴어축제와 동성애를 인정하는 제도 아니냐”며 “동성애가 인정될 경우 과연 에이즈는 어떻게 감당하고 출산문제는 어떻게 할지 참 궁금하다”고 물었고.
이에 대해 정의당 성소수자위원회는 “터무니없다”고 일축한 뒤 “김 후보는 앞서 ‘동성애는 흡연보다 위험하다’는 등의 수준 낮은 성소수자 혐오선동을 시도한 바 있다”며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일부 차별선동세력의 혐오발언으로 공론의 장이 오염된 것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비난한 바 있다.
“광화문 세월호 천막을 두고 죽음의 굿판이라는 망언을 했던 김문수 서울시장 후보가 사과는커녕 오늘 ‘일부 정치세력이 불순하게 저렇게 하고 있다’며 또다시 망언을 했다.


의사인 아버지 밑에서 성악을 배우며 자란 서태화는 한양대학교 성악과 학사 졸업 후 맨해튼음악대학원 성악과 석사를 딴 인재다.
한편 지난 4일 방송된 ‘비행소녀’에서는 가수 김완선이 서태화와 다정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요리 재료를 사기 위해 함께 장을 보고 서태화의 집에서 함께 요리하는 등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


이들 부부의 딸은 지난 4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제 2의 광주폭행 사건은 없어져야 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전조등이 너무 밝아 꺼 달라’는 말에 운전자 이씨가 다짜고짜 욕하고 배로 밀치면서 멱살을 잡아 싸움이 시작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부부 측과 운전자 일행이 비슷한 횟수로 폭행해 어느 한쪽이 일방적으로 맞았다고는 볼 수 없다”며 ‘2명 대 3명’의 집단폭행으로 이 사건을 결론 지었다.
경찰은 ‘축소수사’ 의혹이 불거지자 “부부가 먼저 손찌검했고 이후에도 상호 비슷한 횟수로 가격한 사건”이라는 입장을 보였다.


평소 알고 지내던 20대 여성을 폭행해 숨지게 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긴급 체포됐다.
제주 서귀포경찰서는 지난 2일 오전 11시쯤 서귀포시 강정동 A(27·여)씨의 아파트에서 A씨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살인)로 B(45)씨를 긴급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5일 밝혔다.
A씨의 아파트 폐쇄회로(CC)TV 화면과 주변 정황 등을 조사해 B씨를 용의자로 지목한 후 4일 서귀포시내 자택에서 긴급 체포했다.


【 앵커멘트 】 유명 한국사 강사인 설민석 씨가 강의하던 중 독립운동가 손병희 선생 등 민족대표를 비하한 혐의로 고소를 당했었죠.
【 기자 】 ▶ 인터뷰 : 설민석 / 한국사 강사 (출처:태건에듀 블로그) – “그 집 마담 주옥경하고 손병희하고 사귀었어요.
유명 한국사 강사 설민석 씨가 한 방송사의 역사 프로그램에서 한 발언입니다.


과학자들이 지구와 직접 충돌하는 코스로 다가오는 소행성을 발견한 것은 지난 2008년과 2014년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입니다.
NASA 제트추진연구소 지구근접천체(Near-Earth Object·NEO) 센터에 따르면 과학자들이 사전에 지구충돌 소행성의 낙하지점까지 예측한 것은 이번이 두 번째입니다.
NASA는 성명을 통해 “우리가 지구와 충돌을 예측하고 경고하려는 것(천체)보다 훨씬 작은 것이었다”면서 “이번 소행성은 우리에게 실전 훈련 기회를 제공했으며.


KBS2 ‘안녕하세요’에 출연했던 최태건 씨는 4일 자신의 SNS 계정에 “웃자고 하는 예능 방송에는 제발 그냥들 웃으십시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고소 소식이 전해지자 일부 누리꾼들은 “그럼 왜 방송에 나왔지?” “방송 타면 관심 받는 건 당연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반면 일부 누리꾼들은 “악플 다는 건 심하네요” “왜 다른 사람 가족을 비난하는 것인지~”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선처하지 말아주세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스타그램 등 소셜미디어가 발달하고 자신의 일거수일투족을 사진 등과 함께 올리는 이들이 늘면서 경각심을 느끼지 못한 채 습관처럼 셀카를 찍는 이들이 생겨나고 있다는 우려다.
지난해 79명이 화재로 숨진 영국 런던의 그렌펠 타워에서는 화마의 흔적만 남은 건물을 배경으로 셀카를 찍는 관광객이 너무 많아 이를 금지하는 안내문이 세워지기도 했다.
브라질에서는 지난해 12월 경찰이 마약밀매조직의 보스를 붙잡은 뒤 웃는 얼굴로 셀카를 찍고 경쟁적으로 소셜미디어에 올려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