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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05일 19시 데이뉴스10 – 11개 뉴스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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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대부분의 기기와 운영체제가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있는 것이 바로 이 앱 장터지만 사실 앱스토어는 소프트웨어를 플랫폼 내에서 유통하는 개념을 처음 세웠고 여전히 가장 강력한 소프트웨어 시장 역할을 하고 있다.
애플은 앱 하나로 iOS와 맥OS에서 함께 작동할 수 있는 프레임워크를 개발 중이고 이 앱들을 새로 개발하면서 우선적으로 양쪽 플랫폼에 똑같이 등장하는 셈이다.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도 지난달 개발자 컨퍼런스를 통해 앱을 얼마나 쓰고 있는지 상세하게 분석하고 스스로 통제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을 소개한 바 있다.


[앵커] 과테말라 푸에고 화산 폭발로 인한 희생자 수가 60명을 넘어섰습니다.
지난 3일 발생한 과테말라 푸에고 화산 폭발로 수십 명이 숨지고 300여 명이 다쳤다고 재난 당국이 밝혔습니다.
과테말라 재난 당국은 현지 시간 4일 오전 푸에고 화산이 한 차례 더 폭발하면서 인근 주민들을 화산 8㎞ 밖으로 대피시켰다고 밝혔습니다.


배우 정성윤과 결혼한 개그맨 김미려가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혔다.
4일 김미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태아 초음파 사진을 공개(사진)하며 곧 임신 4개월차가 된다고 밝혔다.
김미려와 정성윤 부부의 첫째 딸 모아는 이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팔로워가 5만명을 넘을 정도로 유명한 스타다.


지난 3일 배우 진재영이 자신의 SNS에 “생각해보니 바쁜 서울에서보다 요즘 제주에서 보고 싶은 얼굴들을 더 자주 보는 것 같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장난스러운 자세로 포즈를 취하는 이영자의 모습과 이를 참지 못하고 웃음을 터트리는 진재영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그가 출연하고 있던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은 이영자가 어묵을 먹는 장면에 세월호 뉴스 특보 화면을 합성한 것으로 물의를 빚어 현재 제작진 교체 등의 이유로 방송이 중단된 상태다.


‘1대 100’에 출연한 가수 채리나가 ‘냉동난자’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채리나는 5일 방송될 KBS2 퀴즈프로그램 ‘1대 100’에 출연했다.
채리나가 도전한 ‘1대 100’은 5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매체는 한 광고계 관계자 말을 인용해 김생민은 광고 위약금으로 금전적 타격을 받지 않았다고 전했다.
논란이 일었을 때 이미 계약이 끝난 광고도 있었다”라며 “위약금은 ‘법정 구속일 경우’란 단서가 있어 사회적 물의만으로 위약금까지 가긴 쉽지 않다”고 말했다.
데뷔 25년 만에 전성기를 맞은 때였던 만큼 그가 물어야 할 광고 위약금이 적게는 수억 원대부터 많게는 수십억 원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는 ‘검투사‘와 대결을 펼친 ’굿걸‘의 정체가 밝혀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한영은 가면을 벗지 않은 상태에서 김성주가 실명을 공개해 당황했다고 말해 김성주의 진땀을 뺐다.
‘굿걸’이 가면을 쓰고 있는 상황에서 시원하게 한영(왼쪽 사진)의 이름을 언급한 김성주는 “미안하다”고 사과했다.


김수미는 지난 3일 오후 방송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남편과 스킨십 안한지 40년 정도 됐다.
한편 김수미는 과거 한 방송에서 “남편과 싸워도 같이 자라고 하는데 싸우면 혼자 자면서 생각도 하고 남편을 미워도 해보는 게 낫다고 생각한다”고 조언한 바있다.
하지만 김수미의 남편은 정창규 씨라는 정보 외에 알려진 바 없다.


두테르테 대통령은 이날 한국에서 지내는 필리핀 교민들의 행사에 참석해 한 여성 참가자에게 ‘키스’를 해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두테르테 대통령은 “키스해주면 책을 선물하겠다”고 발언한 뒤 한 여성에게 실제로 키스를 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한편 하루 뒤인 4일 문재인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지는 자리에서도 두테르테 대통령이 상의 안으로 멜빵을 넣어 입거나.


이혼 조정 기간에 아내를 찾아가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남성에게 법원이 징역 25년을 선고했다.
이어 “사람의 목숨을 빼앗는 범죄는 그 어떤 것으로도 용납이 안 된다”라며 “그럼에서 A씨는 아내의 허물을 강조하면서 유족들에게 더 큰 고통을 가했다”라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1월 26일 서울 강남구 소재 한 다세대주택을 찾아가 칼로 아내 B(당시 22)씨를 찔러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임은숙 별세 소식을 접한 현진영이 고인을 애도했습니다.
현진영은 어제(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흐린 기억속의 그대.
임은숙은 어제 오전 6시 15분 분당 차병원에서 유방암 투병 중 세상을 떠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