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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27일 19시 데이뉴스10 – 11개 뉴스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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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에 함께 연재를 했어도 저작권은 ‘시민기자’인 나에게 있으므로 출판하는데 ‘문제가 없다’는 사실을 알렸지만 이미 기사로 배치돼서 기록으로 남아있는 내 글을 전부 내리고 <브런치> 글만 놔둘 수 없었기 때문에 결국 나의 첫 출판 기회를 포기해야 했다.
블로그와 SNS를 통해 열심히 홍보한다고 하지만 그 홍보글을 보는 사람들은 한정이 돼 있고 누가 내 책을 알고 인터넷에 직접 ‘검색’을 해보지 않는 이상 내 책이 세상에 나와 있다는 걸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내 책이 서점에 깔렸어도 지금처럼 ‘꼭 필요한 누군가만 내 책을 고르지 않았을까?’ 그렇다면 조금이라도 더 빨리 내가 책을 만들어 더 오랜 시간 노력 했더라면 지금보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내 책으로.


[한겨레]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6일 판문점 북쪽 통일각에서 2차 남북정상회담을 열어 북-미 정상회담의 원상회복을 위한 중대한 전기를 마련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남북정상회담이 열린 뒤 ‘6월12일 싱가포르 북-미 정상회담’ 재추진 의사를 분명히 했다.
문 대통령은 남북정상회담 결과를 발표하면서 “북-미 정상회담이 성공하면 남-북-미 3자 정상회담을 통해 종전선언이 추진되면 좋겠다고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근 이탈리아에서 추락사고를 당한 뒤 활동을 중단한 배우 김사랑(40)이 퇴원 소식을 전했다.
김사랑의 소속사 레오인터내셔널은 26일 “지난 4월 갑작스러운 사고로 발등 골절 수술을 받고 한 달여의 입원 치료 끝에 빠른 회복 단계에 접어들어 이날 퇴원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김사랑 측은 공식 입장을 통해 “발 골절 수술을 마치고 경과를 지켜보는 중이며 수술 외 부위의 추가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그는 이날 광주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들불상을 수상하고 기자들과 만나 “검찰은 곤란한 사건을 대충 법원에 떠넘기고 무죄 판결이 나오게끔 수사를 해왔다”고 주장했다.
그동안 서 검사는 “현직 검사가 수사 중인 사건을 이야기하면 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다”며 ‘미투'(Me Too·나도 당했다) 폭로 이후 공개 석상에 좀처럼 나서지 않았다.
광주 출신으로 제 13회 5·18 민주화운동 들불상을 수상한 서 검사는 “8살 어린 나이였지만 5월의 함성과 피와 눈물은 여전히 제 기억에 새겨져 있다”며 “다시는 강자가 약자의 삶을 파괴하고 입을 틀어막는 시대가 돼서는 안 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8 러시아월드컵을 준비 중인 축구대표팀은 28일 온두라스(대구)와 다음 달 1일 보스니아(전주)를 상대로 A매치를 벌인다.
그런데 대표팀은 현재 월드컵 최종 엔트리 23명이 확정되지 않았다.
러시아월드컵에서 쓸 등번호는 23명의 월드컵 최종 엔트리 확정 후 결정된다.


자기 소개를 하며 “오철희라고 불러줘”라고 자신의 한국 이름을 밝힌 샘 오취리는 “여긴 톱스타들만 오는 프로그램이다”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지만 무서운 기세로 프로그램에 적응하더니 형님들마저 들었다 놨다 하는 한국어 실력으로 분위기를 주도했다.
장점으로 패기넘치게 한국어 끝말잇기를 꼽고 ‘아는 형님’ 멤버들과 엉터리 대결을 펼치고 “번데기는 나도 못 먹는다”면서도 “여의나루에 가면 파는 아줌마가 있다”고 김희철도 모르는 이야기를 했다.
샘 오취리는 “가나 갈 때마다 한국어를 하고 싶고 한국 사람 보면 행복하니까 친구들이랑 한국 음식 먹는다.


안드레 이니에스타(34·스페인)를 영입한 일본 빗셀 고베가 더 큰 그림을 그리고 있다.
빗셀 고베는 24일 축구스타 이니에스타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이니에스타는 이 자리에서 “빗셀 고베가 J리그에서 우승하고.


UEFA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에서 자책골을 넣은 리버풀의 로리스 카리우스 골키퍼가 사과의 글을 남겼다.
27일(현지시간) 새벽 우크라이나 키예프에서 펼쳐진 레알 마드리드 대 리버풀의 ‘2017-2018 UEFA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에선 카리우스 골키퍼의 치명적인 실수가 나왔다.
카시우스 골키퍼는 후반 6분 패널티 지역에서 공을 잡아 수비수 쪽으로 던지려다 상대편 공격수 카림 벤제마에게 공을 넘겨 점수를 내줬다.


(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국내 휘발유 평균 가격이 5주 연속 상승곡선을 그리며 ℓ당 1천600원에 육박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 서비스인 ‘오피넷’에 따르면 5월 넷째주 국내 주유소에서 판매된 보통 휘발유 가격은 전주보다 ℓ당 평균 13.
사진은 27일 서울시내 한 주유소 앞에 표시된 유가정보.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수 휘성이 오늘(26일) 부친상을 당했다.
휘성의 아버지 故 최광복 씨가 26일 오전 7시 40분경 세상을 떠났다.
특히 휘성은 방송에서 어린 시절 어려웠던 가정 형편을 고백하며 택시 기사였던 아버지에게 존경심을 표하기도 했다.


스페인 프로축구 레알 마드리드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리버풀을 제압하고 사상 처음으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3연패를 달성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27일(한국시간) 우크라이나 키예프의 NSC 올림피스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2018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리버풀에 3대1로 승리했다.
‘핵심 골잡이’ 살라는 전반 26분 레알 마드리드의 중앙 수비수 세르히오 라모스와 몸싸움을 펼치다가 함께 그라운드에 넘어졌고 고통을 호소해 전반 31분 교체되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