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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26일 19시 데이뉴스10 – 11개 뉴스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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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는 고두심 제주도 집 공개부터 고두심의 반전 매력을 담은 내용으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25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 고두심 편은 20세~49세 젊은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한 2049 타깃 시청률 6.
고두심은 “자기네 여기 오니까 좋다앙~”이라며 발랄한 인사로 멤버들을 환영했다.


지난 24일 오후 방송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홍진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김종국과 미묘한 러브라인을 형성했다.
특히 최근 방송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하하는 김종국에게 “홍진영과 열애설이 있더라”며 “진짜 사귀냐”고 물었다.
한편 김종국 홍진영 러브라인에 누리꾼들은 “재미있다” “웃깁니다” “둘이 은근 잘 어울릴 듯” “진짜 연애 중 아니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K쇼핑과 쇼핑엔티 두 채널이 2014년 800억 원 취급고(판매한 상품 총 금액)를 올리면서 T커머스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한 나머지 8개 사업자도 2015년 순차적으로 T커머스 채널을 오픈했다.
TV 유통채널에 상당한 데이터와 노하우를 축적해온 TV홈쇼핑 업체들이 T커머스 시장 성장에 따른 달콤한 과실을 과점할 것이란 예상이 배경이었다.
T커머스 단독사업자들은 채널이 1개이기 때문에 기존 업체들이 TV홈쇼핑을 운영하는 것과 동일한 방식으로 T커머스 채널을 운영한다.


이재명 경기도지사 당선인 측이 선거운동 기간 ‘여배우 스캔들’ 의혹을 제기한 바른미래당 김영환 전 경기지사 후보와 배우 김부선 씨를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죄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당초 김부선 씨에 대해서는 “상처 받았을 그녀에게 위로의 말을 전한다”고 했는데 김부선 씨도 함께 허위사실공표로 건 겁니다.
이 당선인 측은 고발장에서 김부선씨를 김영환 전 후보와 ‘공동정범’ 즉 공범일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습니다.


(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장마가 시작된 26일 오후 우산을 쓴 시민이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일대를 지나고 있다.


지난 23일 사고가 난 인천 `월미테마파크` 놀이시설에 대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진상 조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인천 중구청과 함께 `월미테마파크` 회전그네에서 발생한 사고 원인과 그동안의 점검 결과 등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지난해 12월 정기 검사에서 `안전걸이`에 균열이 있어 보수가 시급하다는 지적을 받은 뒤.


경찰은 사건을 빨리 매듭짓기 위해 사건의 열쇠가 될 여고생 휴대전화를 찾는 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여고생 실종이나 사망과 관련한 중요한 단서가 휴대전화에 있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입니다.
이 가운데 여고생 실종 당일 김 씨가 귀가하면서 차에서 꺼낸 낫자루에서 여고생 DNA가 나와 사용처 등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보도문에 따르면 “해당 기사 이후 김태훈 교수 측은 위 기사 내용은 폭로자의 일방적인 내용을 전달한 것으로 모두 사실이 아니다라고 알려와 이를 바로 잡는다”며 “‘1990년대 말 K 교수에게 성폭행을 당했고 이를 이용해 노예처럼 부려 먹었다’.
이어 “당시 폭로자와 김태훈의 관계를 아는 사람들은 폭로자와 김태훈이 사귀고 있다는 얘기를 하였다고 증언하고 있다”면서 “폭로자는 교수의 권력이 무서워 성폭행 사실을 얘기하지 못했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폭로자가 성폭행을 당했다는 시점은 김태훈이 세종대 교수 지원에서 탈락해 수원여자전문대학 강사를 하고 있을 때라 폭로자와 김태훈 간에 교수와 제자라는 권력 관계가 존재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전했다.
또 해당 언론사는 정정보도문을 통해 “폭로자는 혼자 김태훈의 아버지가 입원해 있는 병원에 찾아가 병문안을 하는 등 연인 간의 통상적인 행동을 했다”며 “폭로글에 대한 사실 확인을 하지 않았고 폭로자의 폭로 내용을 면밀하게 검토하지 못했다”고 잘못을 인정했다.


더불어민주당은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수사한 이인규 전 대검찰청 중앙수사부장이 ‘논두렁 시계’ 보도의 배후가 국가정보원이었다고 폭로한 것과 관련해 면피용 주장이라며 검찰 조사를 촉구했습니다.
백혜련 대변인은 이 전 중수부장의 의심스러운 언론 플레이의 실체적 진실을 규명하기 위해서는 수사가 불가피하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검찰 과거사 진상조사단은 이제 신속한 조사를 시작해야 한다며 강제수사까지도 고려해야 할 사안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경향신문] 25일 낮 12시 20분쯤 경북 김천시의 한 모텔에서 20~30대 남녀 3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백경열 기자 merci@kyunghyang.
경북경찰청 관계자는 “외부 출입 흔적이 없는 점 등으로 미뤄 이들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된다”면서 “숨진 남녀의 주소지가 모두 달라 가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박수홍은 봉와직염으로 입원 치료를 받으러 병원을 찾았다.
입원 치료를 받으러 병원에 온 박수홍의 상태를 본 의사는 “상처가 오래되기도 했고 치료를 늦게 시작해서 심하면 피부이식까지 할 수도 있다”고 우려했다.
클럽에서 놀다 다쳤다는 박수홍 말에 이모들은 “넌 맞아야 한다”면서도 “얼른 색시를 얻어서 오순도순 예쁘게 살아라”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