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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19일 19시 데이뉴스10 – 11개 뉴스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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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투어(대표 이사 박혜원)가 전 세계 호텔을 파격 특가로 선보이는 ‘트래블 쇼 – 환상의 호텔쇼’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오는 6월 17일까지 진행되는 ‘환상의 호텔쇼’에서는 전세계 모든 도시 호텔을 최대 60% 할인된 특가 요금으로 예약할 수 있다.
온라인투어 호텔 관계자는 “여행을 준비할 때 항공권 다음으로 많은 비용을 차지하는 항목이 호텔”이라며 “이번 프로모션 기간을 이용한다면 여행을 보다 알뜰하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강조했다.


바른미래당 서울 노원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이준석 후보가 한때 ‘박근혜 키즈’로 불렸던 것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이 후보는 16일 SBS ‘김어준의 블랙하우스’에 출연해 강유미로부터 “박근혜 키즈라는 말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촬영일 기준 이 후보는 자신의 공천 문제를 놓고 안철수 바른미래당 서울시장 후보와의 갈등설에 휩싸인 상황이었다.


남진에게 비대위원장직 요청한 김흥국…왜?.
남진·송대관 “김흥국 나가라”…가수협회 파열음.
가수협회 비대위 vs 김흥국…내홍 격화?.


오늘(18일) 오전 3시35분 쯤 서울 송파구 가락동에서 빗길에 운전 중이던 택시와 트럭에 연달아 치인 중국인 여성 S씨가 사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S씨는 편도 3차로인 도로를 무단횡단하다가 빗길에 운전하던 택시와 충돌해 바닥에 쓰러졌습니다.
이어 “S씨는 40대 후반에서 50대 초반으로 추정되나 아직 인적사항은 파악하지 못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수지가 유튜버 양예원과 배우 지망생 이소윤이 성범죄 피해 사실을 알리자 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에 올라온 피팅모델 미투 폭로와 관련해 피해 조사를 원하는 국민청원 글에 공개적으로 지지에 나선 것.
용기 내 자신의 피해사실을 고백한 이들에게 수지의 소신있는 지지는 대중들의 관심과 힘을 불러 모으는 어마어마한 파급력을 보이고 있다.
다만 이러한 수지의 공개지지에 대해 일각에서는 양측의 입장을 모두 듣지 못한 상황에서 한쪽에만 치우친 것이 아니냐며 수지의 공개지지가 다소 섣부른 판단이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야구선수 폭행 혐의 피소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18일 중앙일보는 현역 야구선수 A씨(19)는 지난해 12월 31일 대구시 동성로 부근에서 전 여자친구 B씨를 발로 차고 목을 조르는 등 데이트폭력을 행사해 폭행 사건으로 고소당해 경찰이 조사 중이라고 보도했다.
대구 중부경찰서는 B씨의 스마트폰에서 ‘요즘 남자 친구의 집착이 심해 힘들다’고 친구에게 하소연한 메신저 대화를 보고 화가 난 A씨가 여자 친구를 폭행했다고 밝혔다.


최씨는 지난 13일 경기도 화성시의 자동차전용도로에서 만취 상태로 자신의 쏘나타 차량을 몰고 편도 3차선 도로 3차로를 달리다 갑자기 1차로로 유턴해 역주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러면서 “주말에 아내와 가족 모임에 갔다가 집으로 귀가하던 중이었다”면서 “(최씨에게서) 술 냄새가 많이나 이대로 보냈다가는 다른 큰 사고가 날 것만 같아 제지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임씨는 해당 사실을 공개하는 이유에 관해 “음주운전은 판단력이 흐려지고 남의 생명도 앗아갈 수 있다는걸 다시 한번 깨달았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원빈의 광고 촬영 현장 모습을 목격한 시민들의 목격담과 직접 찍은 사진이 다수 게재됐다.
이날 자신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음료 광고 촬영을 위해 현장을 찾은 원빈은 블랙 도트 문양의 셔츠와 블랙 팬츠의 패션을 선보였다.
아내 이나영 역시 2012년 영화 ‘하울링’ 이후 공백기를 가지고 출산과 육아의 시간을 보냈으나 지난해 연말 탈북 여성의 삶을 다룬 영화 ‘뷰티풀 데이즈’를 촬영하고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유시민은 1987년 경찰의 고문으로 사망한 故 박종철 열사를 회상하며 눈물을 흘렸다.
유시민은 “박종철 열사의 경우 박종운이라고 선배의 행선지를 캐려고 고문을 했지 않나.
이어 “저는 박종철 군 경우에는 진짜로 몰랐다고 본다”며 “그게 참 억장이 막힌다”며 먹먹함을 드러냈다.


지난해 10월 경기도 양평에서 엔씨소프트 윤송이 사장의 부친을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2살 허 모 씨에게 무기징역이 선고됐습니다.
재판부는 허 씨가 치밀하게 범행을 준비하고 흔적까지 지우려 한데다 진심 어린 사과나 반성 대신 범행을 부인해 유족에게 더 큰 고통을 안겨줬다고 지적했습니다.
허 씨는 지난해 10월 경기도 양평군 68살 윤 모 씨의 자택 주차장에서 윤 씨를 흉기로 20여 차례 찔러 숨지게 하고 지갑과 휴대전화.


【 기자 】 지난 2006년 결혼한 A 씨 부부는 갖은 노력에도 임신을 하지 못하자 대리모를 통한 출산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2년 전 서울의 한 병원을 찾아가 자신들의 수정란을 대리모 B 씨에게 착상시켰고 이듬해 미국에서 아이를 출산했습니다.
▶ 인터뷰 : 신정일 / 서울가정법원 공보판사 – “자연적인 어머니의 출산이 친모를 결정하는 기준이라고 결정한 첫 사례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