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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16일 19시 데이뉴스10 – 11개 뉴스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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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는 15일 2018 러시아 월드컵을 맞아 포털 다음에 월드컵 특집 페이지를 개설해 월드컵 전문 콘텐츠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또 카카오는 월드컵 특집 페이지의 ‘러시아 특집’ 메뉴를 통해 자체적으로 준비한 월드컵 관련 전문 콘텐츠를 독점 제공한다.
전문 매체 등과의 협업을 통해 카카오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전문 콘텐츠를 제작해 다음 카카오톡 등 다양한 서비스를 활용해 제공하는 것이 특징” 이라며 “월드컵 이슈를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할 것” 이라고 말했다.


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MBC 시사교양프로그램 ‘할머니네 똥강아지’에서는 연인에서 정식 부부가 된 김국진과 강수지가 행복한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방송에서 김국진과 강수지가 등장하자 양세형과 장영란은 축하노래를 부르며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했다.
뿐만 아니라 방송에서 강수지는 출연진들의 요청에 김국진을 향해 “여보 오늘 녹화 잘합시다”라고 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김 의원은 이날 의원총회에서 “새로운 보수 정당의 재건을 위해 저부터 내려놓겠다”며 “차기 총선(2020년)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자유한국당 김성태 대표 권한대행과 소속 의원들은 이날 의총이 끝난 뒤 국회 본청 로텐더홀에서 무릎을 꿇고 6·13 지방선거 참패에 대한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했다(오른쪽).
의총이 끝난 후 한국당 의원들은 이날 국회 로텐더홀에서 무릎을 꿇고 “국민께서 주신 마지막 기회로 여기고 초심으로 돌아가겠다”며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했다.


김부선은 15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나는 거짓말쟁이가 아니라는 것을 밝히고 싶었다”며 “품격 있는 사람이 정치인이 되길 바랄 뿐이다”라고 덧붙였다.
2010년부터 계속됐던 이재명 여배우 스캔들은 지난달 29일 오후 방송된 KBS ‘2018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후보 토론회’에서 바른미래당 김영환 경기도지사 후보의 발언으로 다시 화두에 올랐다.
이에 진실 의혹이 불거지자 김부선의 딸 이미소 역시 자신의 SNS 등을 통해 심경을 고백한 바 있다.


김 의원은 이어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선과 정책의 대전환을 시도해야 한다”면서 “분열된 보수의 통합을 위해서.
초선인 성일종 의원은 “이번 선거 결과가 저희 보고 수선하라는 의미를 넘어서 아예 그만둬줬으면 좋겠다는 명령 아닌가 하는 그런 자책감을 갖고 있다”면서 “초선으로서 역시 상당한 책임이 있으니 책임질 일이 있으면 져야 하고 또 지겠다”고 말했습니다.
성 의원은 이어 “당에 책임을 지고 많은 역할을 해줬던 선배들도 자유롭지 못하다”며 “책임있게 일했던 중진들에 대해 은퇴를 해주십사.


청주지법 형사11부(부장판사 소병진)는 15일 성폭력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장애인 준강간)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A(62)씨에게 징역 7년을 선고하고 8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성적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며느리인 피해자를 가학적인 방법으로 성폭행했다”며 “범행 방법과 횟수에 비춰 죄질이 매우 좋지 않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탄원서 작성 경위 등을 보면 피해자가 자유로운 의사나 작성의 의미를 명확히 인식하지 못한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처벌 불원 의사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시했다.


또 박원빈은 앞서 웨딩 촬영 현장 사진을 올리며 힘든 심경을 전한 것에 대해 “전쟁의 시작.
특히 그는 “댓글 보면 ‘듣보잡 누구냐?’ ‘이런 게 왜 올라오냐?’ 이런 식인데 우리도 모른다”라며 “그냥 오래된 연인이 결혼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앞서 심영은과 박원빈은 SNS를 통해 웨딩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하며 결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비서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안희정 전 충남지사에 대한 첫 재판이 열렸습니다.
검찰의 공소장에는 안 전 지사가 4차례 성관계를 시도하면서 자신이 있는 곳으로 맥주나 담배를 사오도록 짧은 문자메시지를 보냈던 사실도 적시됐습니다.
안 전 지사 측은 이런 문자가 성적인 의도를 갖고 있는 것은 아니었다고 하면서도 자세한 언급은 피했습니다.


작가 유시민(사진)이 스캔들에 대처하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경기지사 당선인의 태도에 대해 언급했다.
14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스캔들에도 불구하고 경기도지사에 당선된 이재명 당선인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어 “공직자에게 요구되는 덕목은 정직성인데 여배우의 폭로에 대처하는 이재명 당선인의 태도에서 정직하고 합리적이었는지 대한 의문이 제시된 것”이라고 했다.


국정원이 대통령의 요구에 따라 특활비를 전달했다는 사건의 구조가 유사하기 때문에 이날 판결에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게 법조계의 시각이다.
그는 “이명박 전 대통령의 국정원 특활비 뇌물수수 혐의도 사건 구조가 유사하기 때문에 이번 판결이 직접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본다”라고 덧붙였다.
다만 최경환 전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나 현기완·조윤선·김재원 전 청와대 정무수석 등 청와대 관계자들이 받는 국정원 특활비 뇌물수수 혐의는 직무 관련성 측면에서 전직 대통령 사건과는 달리 판단될 가능성이 있다.


13 지방선거 당선증 교부식에서 대리 수령인 이화영 전 국회의원(오른쪽)이 윤준 경기도선관위원장(왼쪽)에게 당선증을 받았다.
“정치는 정치인이 하는 것이 아닌 국민이 하는것”이라며 “경기도선관위로부터 경기도지사 당선증을 수령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 종이 한장에 1300만 도민분들의 민심과 명령이 담겨있다고 생각한다”면서 “이재명을 믿고 선택해주신 경기도민 여러분들과 함께 당선증을 함께 나누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