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nt Page Page

2018년 06월 11일 19시 데이뉴스10 – 11개 뉴스요약

Post Content

◆ 노종현> 역사적인 이런 일이 저희들이 살고 있는 싱가포르에서 개최되고 있어서 정말 기쁘게 생각하고 또 역사의 큰 전환점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 노종현> 지금 하도 많은 취재진도 오고 매스컴도 계속 연일 보도하고 있어서 모든 교민들이나 싱가포르인들도 기대와 함께 전부 다 흥분된 상태에서 지켜보고 있습니다.
◆ 노종현> 저희들이 한인회관에 있는 탄종파가(Tanjong Pagar) 주위하고 한국 업소에 현수막과 포스터를 붙여서 우리 교민들과 싱가포르인들에게 관심도를 높이고자 준비를 했습니다.


그는 “대학원 생활 및 공부 과정을 공유하기 위해 ‘브이로그’를 시작하고 싶어 관련 기획사와 몇 번의 접촉이 있었지만 제 콘텐츠는 제가 시작하고 저만의 색을 갖춘 후에 계약하는 것이 맞다고 판단해 생각을 바꿨다”고 설명했다.
저 또한 이를 통해 많은 것들을 다시 생각해봤다”며 “그러나 사실이 아닌 도 넘은 댓글과 글들에 대해서는 이제 대처를 하려고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 3월 조민기는 미투 운동 여파에 성 추문 의혹으로 경찰 조사를 앞두고 세상을 떠났으며 생전에 딸과 함께 가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딸 역시 화제의 인물이 된 바 있다.


추자현 공식입장이 나왔음에도 누리꾼들의 걱정과 응원 물결이 공존하고 있다.
하지만 4일 오후 소속사 측은 추자현이 출산 이후 늦은 밤 경련증상으로 응급실로 이송돼 응급치료를 받고 회복 중에 있다고 전했다.
이후 지난 10일 추자현이 응급실 이송 후 열흘가까이 의식불명으로 산소호흡기에 의지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지난 5월 취업자 수가 13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5월 노동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고용보험 전체 피보험자는 1.
고용보험 가입자가 늘어난 것은 취업자 수가 증가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경향신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공동성명 지지 철회를 놓고 미국과 캐나다와의 갈등이 고조되는 가운데 백악관 고위 관료들이 캐나다에 대한 강도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래리 커들로 백악관 국가경제위원장이 10일(현지시간) CNN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G7 공동성명 지지 철회 결정은 캐나다 쥐스탱 트뤼도 총리의 ‘배신’때문이며.
래리 커들로 백악관 국가경제위원장은 10일(현지시간) CNN ‘스테이트 오브 더 유니언’에 출연해 “트럼프 대통령은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자신을 이래라저래라 하도록 내버려 두지 않을 것”이라며 “북한과 협상하려는 여정에서 일말의 유약함을 보이는 것도 허용하지 않을 것”고 말했다.


(베이징=연합뉴스) 심재훈 특파원 = 중국 외교부는 북한의 요청으로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에 참석하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중국 항공기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겅 대변인은 북미정상회담에서 종전 선언 가능성에 대해 “한반도 비핵화 실현과 정치적 해결에 한 걸음을 내딛길 기대한다”면서 “중국은 한반도 이웃이자 중요 당사국으로서 유관국들과 함께 한반도 비핵화 실현과 영구적 안정을 계속해서 추진하길 원한다”고 말했다.
조선중앙통신과 조선중앙방송 등 북한 관영 매체들은 “김정은 동지께서 조미(북미)수뇌상봉과 회담이 개최되는 싱가포르를 방문하시기 위해 10일 오전 중국전용기로 평양을 출발하시었다”며 최고 지도자가 타국 항공기를 이용한다는 사실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인천시청)이 미국에서 열린 TYR 프로 수영 시리즈 자유형 400m 결승에서 7위에 그쳤다.
헤인즈 국제수영센터에서 열린 2018 TYR 프로 수영 시리즈 대회 남자 자유형 400m 결승에서 3분55초87로 7위에 올랐다.
그는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실전 경기 점검을 위해 이번 대회에 출전했다.


대회 2라운드에서 무려 10타를 줄이며 단독 선두로 올라 우승을 노렸던 김세영은 최종합계 13언더파 200타를 기록했지만 대회 마지막 날 보기 없이 이글 1개와 버디 6개를 앞세워 8언더파 63타를 기록한 애니 박(23·미국)에게 우승을 내줘야만 했다.
지난달 킹스밀 챔피언십 연장에서 아쉽게 패하며 준우승에 머물렀던 전인지(24·KB금융그룹)는 대회 첫날 4언더파 67타로 공동 4위에 오르며 2016년 에비앙 챔피언십 이후 오랜만에 우승을 노렸지만 최조합계 10언더파 203타로 공동 10위에 머물렀다.
동타 상황에서 들어간 마지막 18번 홀(파5)에서 두 선수 모두 1m 안팎의 파 퍼트를 남겼지만 현정협의 퍼트가 홀을 지나친 반면 김민휘는 침착하게 성공시키며 우승을 확정 지었다.


정 감독은 어제(1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공지영 작가의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에 혀를 차게 된다”며 “김부선 지원사격에 르윈스키마저 소환하며 미투 프레임에 엮으려는 건 번짓수가 한참 어긋나는 과욕이 아닐 수 없다”는 내용이 담긴 글을 올렸습니다.
또 “피해 여성들이 모든 존재를 걸고 범죄를 고발한 미투운동의 그 용기와 희생을 일개 불륜과 동일선상에 놓으며 경계를 흩뜨리고 모욕하는 어리석은 비약이 아닐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10일에는 “처음에는 그녀를 돕자고 시작했는데 이제 정말 화가나는 것은 뻔한 말로 결점 많은 한 여자를 그 결점들 꼬집어 철저히 농락하면서 그 농락으로 국민을 속일 수 있다고 자신하는 그 태도이며 그걸 둘러싼 침묵의 카르텔 들이다”라고 지적하기도 했습니다.


[조이뉴스24 류한준 기자] KBO리그 통산 3만호 홈런 주인공이 나왔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3만호 홈런을 친 로맥에게 특별 제작한 트로피를 수여할 예정이다.
KBO는 당초 3만호 홈런공을 잡은 팬이 해당 볼을 기증하면 연간 회원권 2장(약 600만원 상당) 또는 최고급 TV를 증정할 예정이었다.


김부선은 인터뷰를 통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와 스캔들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앞서 김부선은 과거 이재명 후보와 교제를 했다는 의혹을 받으며 이재명 후보와의 스캔들 의혹에 휩싸였다.
2010년부터 계속됐던 이재명 여배우 스캔들은 지난달 29일 오후 방송된 KBS ‘2018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후보 토론회’에서 바른미래당 김영환 경기도지사 후보의 발언으로 다시 화두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