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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10일 19시 데이뉴스10 – 11개 뉴스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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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심나영 기자] G마켓과 옥션을 운영하는 이베이코리아가 신한카드와 손잡고 소상공인 지원에 나선다.
이베이코리아 김태수 상무는 “신한카드와 함께 사업자회원들이 보다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소상공인과 기업이 상생해 나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낼 예정”이라고 말했다.
G마켓과 옥션에서 ‘신한가맹점주’ 또는 ‘신한카드사업자’를 검색하면 좀 더 자세한 전용 혜택을 확인 할 수 있다.


이들은 현지에서 호텔과 상가 등이 입주하게 될 건물을 ‘코리아타운’으로 조성할 예정이라면서 상가 투자자를 모집한 뒤 돈만 챙겨 달아난 것으로 전해졌다.
피해자들은 약속한 상가 분양이 이뤄지지 않자 태국으로 건너와 한국대사관 경찰 영사 등과 협의한 뒤 현지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전씨 부부는 이미 한국에서 투자형 사기로 14억원에 달하는 거액을 챙긴 뒤 지난 2005년 7월 태국으로 숨어든 것으로 조사 결과 밝혀졌다.


개막식 레드카펫 현장에 배우 강동원 씨가 깜짝 등장해 화제가 됐습니다!.
배우 윤문식 씨가 폐암 수술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마당놀이 ‘뺑파 게이트’ 관계자는 “수술 부위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이며 공연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중국의 한 남자가 술집에서 연인과 다툰 후 ‘이별 위자료’로 3억원이 넘는 현금을 주고 사라진 사연이 화제다.
지난 7일 아침 저장성 항저우시에 있는 한 술집에서 현금 200만 위안(약 3억4000만 원)이 든 돈가방을 직원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그는 “(당시 동석했던)여성 2명 중 한 명이 전 여자친구였다”고 설명하며 “그녀가 ‘이별 위자료’(break-up fee)명목으로 돈을 요구해서 준 것”이라고 밝혔다.


동거녀를 상습폭행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다가 선처로 풀려난 30대 남성이 동거녀를 살해해 경찰에 붙잡혔다.
유씨는 4일 새벽 서울 관악구 봉천동의 주택에서 동거녀 A씨와 경제적인 문제로 언쟁을 벌이다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고있다.
유씨는A씨와 동거하며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3월 말까지 A씨를 폭행한 혐의로 이미 여러 번 경찰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9일 오전 8시쯤 서울 강동구 모 초등학교 앞 도로에서 고교 3학년 A(18)군이 25톤 덤프트럭에 치였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자전거를 타고 등교하던 A군은 덤프트럭과 충돌한 뒤 트럭 앞쪽으로 끌려들어 가면서 크게 다쳤다.
경찰은 덤프트럭 운전자가 교통법규를 지켰는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들은 지난달 30일 오전 6시 28분경 광주 광산구 수완동에서 택시 탑승 문제로 시비가 붙은 A(31)씨 등 3명을 집단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SNS에 올라온 영상 등을 통해 박씨 일행 일부가 돌을 든 사실은 확인됐으나 A씨를 돌로 가격하지 않고 옆으로 내리친 사실을 확인했다.
한편 박씨 일행은 인근 술집에서 술을 마신 뒤 택시 탑승 문제로 시비가 붙은 A씨 등 3명을 집단 폭행했으며 A씨는 왼쪽 눈이 사실상 실명된 것으로 전해졌다.


광주광역시에 이어 경기 안산시에서도 집단 폭행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지난 8일 새벽 2시쯤 경기 안산 고잔동의 한 편의점에서 20대 종업원이 10대로 추정되는 4~5명에게 폭행을 당해 전치 3주의 상해를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편의점 CCTV 영상 등을 확인해 가해 일당 중 1명을 찾아내고.


지난 2009년 6월 첫방송 이후 해당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한 출연자들 중 11쌍이 이혼했다는 이유에서다.
지난 2009년부터 ‘스타 부부쇼-자기야’라는 이름으로 방송된 ‘자기야’는 부부 이야기를 그린데 이어 2013년 6월부터 ‘자기야-백년손님’으로 프로그램명을 바꾸며 처갓댁과 사위의 관계를 조명했다.
열심히 섭외한 제작진과 장수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은 ‘자기야’가 무슨 죄란 말인가.


한진그룹 조양호 회장이 수백억원의 상속세를 내지 않은 혐의에 대해 검찰이 수사에 착수했다는 소식 앞서 새로 전해드렸습니다.
[전 인천하얏트호텔 직원 : (외국인) 총지배인하고 식음료 이사 두 사람이 무릎을 꿇었고.
이 씨가 불을 켜지 못하게 해 직원들이 ‘광산용 모자’를 쓰고 청소를 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직접 지시를 한 적이 없고.


부적절한 세월호 관련 자료 화면 사용으로 논란을 빚은 MBC TV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 결국 2주 간 결방한다.
MBC는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진상조사위원회가 구성되고 조사가 착수됨에 따라 ‘전지적 참견 시점’은 오는 12일과 19일.
앞서 ‘전지적 참견 시점’은 지난 5일 방송분에서 이영자와 매니저의 ‘어묵’ 먹방과 함께 2014년 세월호 참사 뉴스특보 화면을 엮어 시청자들을 분노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