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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05일 19시 데이뉴스10 – 11개 뉴스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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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현대카드가 검색엔진 ‘피코(PICO)’의 베타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피코는 현대카드 고객들의 실 구매 데이터 약 20억 건을 분석한 결과를 반영한 해외 패션 사이트 검색엔진이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피코에 접속한 뒤 이벤트 제시어를 검색하고 제시어와 검색결과가 함께 나온 화면을 캡처한다.


지난해 상부의 감찰을 받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충주 30대 여경 사건과 관련해 경찰청의 조사 결과가 나왔는데요.
청문 감사 담당자/음성변조/지난해 10월 : “3~4회 정도만 인정하면 더 이상 까진 않을 거야.


한편 광주 집단폭행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은 CCTV 분석으로 고의성 여부를 판단해 피의자들 중 살인미수 혐의를 적용할 피의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4일 광주광산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앞으로 CCTV를 분석하며 집단폭행 피의자들의 미필적 고의 여부를 판단해 살인미수 혐의를 적용할 피의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광주 집단폭행 사건 피의자들 중 ▲나뭇가지로 피해자의 눈 찌름 ▲돌로 피해자를 내리 찍으려 함의 혐의를 받고 있는 피의자들에게 살인미수 혐의가 적용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관측된다.


배우 민지영이 유산한 사실을 털어놓은 가운데 누리꾼들의 응원이 전해지고 있다.
최근 민지영은 자신의 눈 계정을 통해 “오늘 밤도 함께 달을 바라보며 서로의 마음을 쓰담아 주는 소리 없는 마음의 대화를 나눴다”고 말했다.
이어 “#행복 #기쁨 #슬픔 #아픔 #눈물 등 모든 감정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건 너무나 감사한 일”이라고 말했다.


[스포츠서울 권준영기자] ‘블랙하우스’ 강유미가 자유한국당 배현진 예비 후보와 만났다.
3일 밤 방송된 SBS ‘김어준의 블랙하우스’에서는 ‘강유미의 흑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강유미는 유세 중인 자유한국당 배현진 예비 후보와 조우했다.


현재 국적 항공사 대부분은 승무원 헤어스타일 규정을 통해 여성 승무원의 경우 올림머리나 단발머리는 허용하면서 심한 파마나 염색 등은 금지하고 있다.
티웨이측은 국적 항공사 처음으로 시행되는 이번 조치에 대해 “승무원들이 헤어 스타일 등 겉모습에 치중하는 시간을 최소화하고 승객 안전에 더 집중할 수 있게 하기 위한 취지”라고 밝혔다.
티웨이는 헤어스타일뿐 아니라 승무원 유니폼도 다양한 콘셉트로 선택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당시 신지 측 관계자는 “신지가 오늘 오전 과로와 감기몸살이 겹쳐서 강남의 한 병원에 입원했다.
4일 코요태 소속사 KYT엔터테인먼트는 “신지의 평상시 앓고 있던 인후염 상태가 심각해져 결국 쓰러졌다.
신지는 지난 2002년부터 지속해서 신우염을 앓은 바 있어 팬들의 우려를 샀다.


[뉴스투데이] 돌연 은퇴를 선언한 배우 이태임 씨가 어제 종일 온라인 검색어 1위에 올라 이목이 모아졌습니다.
한 매체가 임신 중인 이태임 씨의 만삭 사진을 공개한 건데요.
임신 소식을 동시에 전해 세간을 깜짝 놀라게 했던 이태임 씨.


18 힌츠페터 스토리'(감독 장영주·제작 KBS) 측이 전두환 전 대통령의 시사회 참석 여부에 4일 우려를 표했다.
18 힌츠페터 스토리’ 측은 5월 15일 진행될 시사회에 전두환 전 대통령을 초대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18 힌츠페터 스토리’ 측은 전두환 참석 여부가 어려울 것으로 보고 있다.


3일 열린 ‘2018 백상 예술대상 시상식에서 인기상을 받은 정해인은 행사를 마친 후 수상자들과 모두 모여 기념사진을 찍었다.
강하늘도 미담이 많은데 정해인 역시 최근 드라마에서 큰 사랑 받은 것처럼 착한 친구”라고 치켜세웠다.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 베스트 커플상 같은 ‘케미’를 보여준 이규형도 정해인에 관해 “우리끼리 먼저 친해져 있는데 적응을 못하면 어떡하나 걱정했다”고 첫 만남을 떠올렸다.


조승우 신혜선 등 ‘비밀의 숲’ 출연진들의 뒤풀이 사진이 공개됐다.
이후 조승우 신혜선 등이 함께 참석한 뒤풀이 모습이 공개돼 많은 시선을 끌고 있는 것.
한편 tvN ‘비밀의 숲’은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외톨이 검사 황시목(조승우)이 정의롭고 따뜻한 형사 한여진(배두나)과 함께 검찰 스폰서 살인사건과 그 이면에 숨겨진 진실을 파헤치는 내부 비밀 추적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