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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04일 19시 데이뉴스10 – 11개 뉴스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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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쇼핑 채널을 강화하는 한편 브랜드 충성도를 높이기 위해 기존 온라인 스토어 멤버십을 웹과 모바일 앱을 통합한 유니클로 멤버십으로 변경하고 앱도 동시에 리뉴얼했다.
유니클로는 신규 멤버십 런칭 및 모바일 앱 리뉴얼을 기념해 다양한 고객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우선 유니클로 멤버십 가입 고객이 매장에서 상품 구입 시 리뉴얼된 모바일 앱의 회원 ID 바코드를 스캔하면 다음날 앱에서 100% 당첨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는 주사위 게임에 참여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에서 발생한 집단 폭행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가해자 두 명에 대해 추가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불구속 상태에서 수사받던 4명 가운데 25살 한 모 씨와 29살 이 모 씨 등 2명에 대해 추가로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사건 현장 주변 CCTV 등을 분석한 결과 이들도 적극적으로 폭행에 가담한 사실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데일리 김미영 기자] ‘분쟁조정’이 취미·특기라고 밝혔던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3일부터 국회 본청 앞 계단에 돗자리를 펴고 ‘노숙단식투쟁’에 들어갔다.
독선과 오만으로 가득 찬 청와대와 민주당을 심판하게 될 것”이라고 김 원내대표의 단식을 ‘목숨 건 투쟁’으로 거듭 강조했다.
엄경영 시대정신연구소장은 “보수에겐 어필할 수 있어도 국민적 시각에서 보면 무모해 보인다”며 “김 원내대표가 ‘돈키호테식 리더십’을 보이고 있다”고 꼬집었다.


3일 오전 방송된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 오프닝에서 김어준은 “박진영이 구원파라는 게 디스패치의 주장”이라며 “박진영이 구원파건 아니건 우리가 왜 박진영 개인의 종교적 종교관울 알아야 하는 건가”라고 반문했다.
이어 “디스패치는 무슨 자격으로 개인의 종교관을 따지고 기사화하는 건가”라며 “박진영 개인의 교리 해석이 어떤 이유로 사회적 의제가 되느냐”라고 지적했다.
김어준은 방송에서 “더 황당한 건 박진영의 종교관과 (세월호 선주) 청해진의 자금 운영을 왜 한 기사에서 쓰고 있는 건가”라며 “박진영이 그 자금 운영에 개입했나.


성폭행 및 가학행위 의혹을 받고 있는 성신여대 교수는 “합의에 의한 성관계”라고 학교 측에 해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성신여대 사학과 학생대책위원회는 지난 30일 오후 서울 성북구 성신여대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성폭행 교수의 파면과 엄중한 처벌을 요구했다.
법적으로 합당한 처벌을 받는 것을 바란다”는 피해자 입장을 전하며 “이번 사건을 선례로 삼아 성신여대와 한국 사회에서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엄중한 처벌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배우 한정원(왼쪽)과 농구선수 출신 김승현 / 사진제공=한정원 SNS.
배우 한정원이 예비신랑인 농구스타 김승현과 웨딩사진을 지난 2일 SNS에 직접 공개했다.
아마 뭔가 부족한 것들이 분명 있지만 그래도 그것마저 잘 될 거라고 믿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게 맞는 거겠지?”라는 글을 남겼다.


영화 ‘롤러코스터’로 데뷔한 고성희는 감독이었던 하정우로부터 ‘쏘요’라는 별명을 얻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차태현은 “고성희는 하정우가 연락할 때마다 음주 중이었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고성희는 스스로 주당임을 인정하며 “요새는 작품을 계속 하고 있으니까 최대한 붓지 않기 위해서 해산물을 많이 먹는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2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의 한 주민이 오염된 로메인 상추를 먹고 사망했다고 밝혔다.
미국에서는 지난 3월 말부터 이콜라이에 오염된 로메인 상추 때문에 초비상이 걸린 상태다.
이번 파동은 비슷한 종류의 대장균 오염 시금치로 전국서 200여 명의 환자가 발생했던 지난 2006년 후 최대 규모의 식중독 발병이다.


하지만 이후 사진과 목격담이 이어지면서 지난 해 10월 류태준은 일반인 여성 A 씨와의 재결합설이 돌았다.
류태준은 지난 해 10월 이후 7개월여 만에 다시 한 번 A 씨와 재결합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2일 한 매체는 류태준이 지난해 결별한 전 여자친구인 파워블로그 A 씨와 재결합해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고 보도한 것.


3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는 KBS1 저녁 새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상대역인 배우 최재성과 중년 멜로를 그릴 예정인 심혜진은 “아직 러브라인이 만들어지지 않았다.
심혜진은 이어 드라마에 함께 출연하는 후배 배우들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일 오후 4시 50분께 자신의 집인 울산시 동구의 한 아파트에서 아내(38)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후 A씨는 자해를 한 뒤 14층인 자신의 집 베란다에 걸터앉아 투신을 시도하며 경찰과 대치했다.
경찰 관계자는 “A씨와 아내가 경제적인 문제와 서로 간의 성격 차이 등으로 평소 갈등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며 “그러나 피해자가 사망했기 때문에 범행 직전에 정확히 어떤 상황이 있었는지는 알기 어렵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