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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30일 19시 데이뉴스10 – 11개 뉴스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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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현대카드가 검색엔진 ‘피코(PICO)’의 베타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피코는 현대카드 고객들의 실 구매 데이터 약 20억 건을 분석한 결과를 반영한 해외 패션 사이트 검색엔진이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피코에 접속한 뒤 이벤트 제시어를 검색하고 제시어와 검색결과가 함께 나온 화면을 캡처한다.


세관에 따르면 운반책 B씨와 C씨는 A씨의 부탁으로 홍콩에서 금괴를 들여와 인천공항을 거쳐 일본으로 가지고 나가려다 세관 검색에 겁을 먹고 금괴를 버린 것으로 조사됐다.
세관은 이들이 일본으로 금괴를 가져다 팔아 시세 차익을 챙기려 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들은 홍콩에서 직접 일본으로 금괴를 가져갈 경우 일본 세관의 검색이 더 까다로워서 한국을 거쳐 가는 수법을 쓴 것으로 보인다.


최근 전북 현대의 1996년생 유망주 수비수 김민재를 놓고 뜨거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유럽 매체의 소스로부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주요 빅 클럽들이 김민재를 주목하고 있다는 소식이 알려져서다.
약간의 농담을 섞어 “유럽에서 가서 보면 솔직히 김민재보다 못한 수비수들도 거기서 잘 뛰고 있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3년 전 북한이 “동경 127°30′을 기준으로 하는 시간(현재의 시간보다 30분 늦은 시간)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표준시간으로 정하고 ‘평양시간’으로 명명한다”라며 “평양시간은 8월 15일부터 적용한다”고 공표하면서 북한의 시각이 남한보다 30분 늦어졌다.
이후 북한은 같은 해 8월 15일 한국이 표준시로 사용하는 동경시 기준 0시 30분부터 이른바 ‘평양시간’을 적용했다.
조명균 통일부 장관은 이날 오후 세종로 정부서울청사로 출근하면서 기자들과 만나 김 위원장이 정상회담 당시 ‘남북한이 시간을 통일하자’며 북한 표준시를 서울 표준시로 통일하기로 한 데 대해선 “김정은 위원장이 남북관계 개선에 대한 적극적인 의지.


이날 ‘런닝맨’은 전소민과 양세찬의 합류 1주년 특집 레이스 ‘런닝 365 MT’로 꾸며졌다.
막내 멤버들인 배우 전소민과 개그맨 양세찬은 오프닝부터 화려한 패션을 선보이며 합류 1주년을 알렸고.
앞서 예고편과 ‘셀프인터뷰’ 영상 등을 통해 포털과 SNS를 뜨겁게 달궜던 트와이스는 애교 삼행시와 불 붙은 댄스 전쟁으로 ‘런닝맨’을 초토화시켰다.


8년 만에 우승컵 들어 올린 양용은 (서울=연합뉴스) 류효림 기자 = 지난 29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골프클럽에서 열린 일본프로골프 투어(JGTO) 더 크라운스(총상금 1억2천만엔)에서 우승을 차지한 양용은이 30일 서울 여의도 메리어트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8년 만에 우승 감격 (나고야 교도=연합뉴스) 양용은이 29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골프클럽에서 열린 일본프로골프 투어(JGTO) 더 크라운스(총상금 1억2천만엔)에서 최종합계 12언더파 268타로 우승을 차지한 뒤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8년 만에 우승 감격 (나고야 교도=연합뉴스) 양용은이 29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골프클럽에서 열린 일본프로골프 투어(JGTO) 더 크라운스(총상금 1억2천만엔)에서 최종합계 12언더파 268타로 우승을 차지한 뒤 환호하고 있다.


고래바다여행선은 지난 29일 오전 10시50분쯤 남구 장생포항 동쪽 13.
고래바다여행선은 지난 29일 오전 10시50분쯤 남구 장생포항 동쪽 13.
도시관리공단 관계자는 “그간 고래가 발견됐던 지점을 토대로 발견율이 높은 곳을 탐사 항로로 정해 운항하고 있다”고 말했다.


영화 ‘곤지암’에 출연한 배우 박지현이 시구 인증샷을 공개했다.
생애 첫 시구를 맡은 박지현은 시구에 앞서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근 두근 첫 시구”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하며 떨리는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현은 KT 위즈 야구 유니폼과 모자를 쓴 채 손가락으로 V자를 그리고 있다.


이날 윤아는 ‘너에게’ 가사를 쓰며 “만남과 헤어짐에 있어서 민박집에 있으니까 그런 것들이 생각이 났다”며 “함께 보낸 시간은 똑같은데 서로가 기억하는 건 다를 것 같다.
이상순은 “지금 이것도 좋다”고 용기를 줬고 이효리 역시 “조금 편하게 해 윤아야”라고 마음을 편하게 해줬다.
잠자리에 든 이상순 이효리 부부는 “당신 오늘 참 멋있더라” “당신 오늘 참 예쁘더라” “당신 오늘 참 설레더라”며 알콩달콩 사랑을 표현했다.


’60억분의 1’이라는 별명으로 불렸던 표도르 예멜리야넨코(42·러시아)가 22개월 만에 종합격투기 무대에서 TKO승을 거뒀다.
표도르는 29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로즈먼트 올스테이트 아레나에서 열린 ‘벨라토르’ 198 메인이벤트 헤비급 그랑프리 8강전에서 프랭크 미어(39)에게 1라운드 48초 만에 KO로 승리했다.
표도르는 지난해 7월 24일 맷 미트리언(40·미국)과 벨라토르 데뷔전에서 1라운드 1분 14초 만에 TKO로 패배한 바 있다.


방송인 김종국와 홍진영의 핑크빛 기류가 감지된 ‘미운우리새끼’ 시청률이 1위를 기록했다.
방송인 김종국와 홍진영의 핑크빛 기류가 감지된 ‘미운우리새끼’ 시청률이 1위를 기록했다.
공포영화를 누구와 보러가고 싶냐는 질문에 김종국을 선택한 홍진영은 마지막으로 다섯 아들 중 가장 자신의 스타일과 가까운 분께 전화를 걸어달라는 서장훈에 말에 김종국에게 전화를 걸어 김종국 어머니를 흐뭇하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