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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29일 19시 데이뉴스10 – 11개 뉴스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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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현대카드가 검색엔진 ‘피코(PICO)’의 베타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피코는 현대카드 고객들의 실 구매 데이터 약 20억 건을 분석한 결과를 반영한 해외 패션 사이트 검색엔진이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피코에 접속한 뒤 이벤트 제시어를 검색하고 제시어와 검색결과가 함께 나온 화면을 캡처한다.


‘머슬마니아’ 김인석 안젤라박/ 사진=김인석 안젤라박 인스타그램.
김인석은 4월 27일과 28일 열리는 2018 맥스큐 머슬마니아 오리엔트 챔피언십 모델 부문에 출전한다.
김인석은 아내 안젤라박의 전폭적인 지지와 응원 덕분에 대회를 준비했고 머슬마니아 무대에 오르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2016년을 기준으로 경제규모를 비교하면 명목 국민총소득 GNI는 남한이 북한의 45배입니다.
북한의 잇따른 핵무기 실험과 탄도미사일 발사 강행으로 북한에 대한 제재가 점차 심해지면서 무역규모는 138배 이상 차이가 벌어졌습니다.
<이해정 / 현대경제연구원 통일연구센터 연구위원> “2016년 이전에는 민생을 건드리는 제재들은 전혀 하지 않았는데 2016년 4차 핵실험을 계기로 우리도 2월에 개성공단을 중단을 했고 유엔의 대북 제재 성격도 민생까지도 압박을 가할 수 있는 제재 성격이 좀 변화를 한 부분들이 있거든요.


축구대표팀의 공격자원인 남태희의 소속팀 알두하일SC가 이번 시즌 ‘더블(정규리그·컵대회 동반 우승)’ 달성에 성공했다.
알두하일SC는 28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알사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카타르컵 결승에서 알 사드에 2-1 역전승을 거두고 챔피언에 올랐다.
준결승에서 해트트릭을 달성하며 알두하일을 결승으로 이끈 남태희는 풀타임 출전했지만 아쉽게 공격 포인트를 따내지는 못했다.


28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18분께 익산시 모현동 롯데시네마 익산점 신축공사현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건물 4층에서 용접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또 다른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며 “불이 모두 진화되면 감식을 통해 화재 원인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서울신문 En]‘아는 형님’ 강호동이 친구 지상렬의 소개팅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날 ‘아는 형님’ 방송에서 지상렬은 “강호동과 오랜 인연을 맺어온 절친”이라고 밝혔다.
강호동이 직접 주선한 지상렬의 소개팅 에피소드는 이날(28일) 오후 9시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MLB닷컴은 28일(한국시간) “테임즈가 오늘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왼손 엄지 인대 재건 수술을 받았다”며 “같은 수술을 받았던 마이크 트라우트는 6주.
테임즈는 26일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경기에서 8회 수비 때 공을 잡아 왼손 엄지를 다쳤다.
382타점을 올린 테임즈는 2017년 밀워키에 입단해 타율 0.


그룹 트와이스가 ‘왓 이즈 러브?(What Is Love?)’로 ‘쇼.
트와이스는 “1위를 하게 해준 원스(팬클럽명) 감사하다”며 “JYP 식구들에게도 고맙다”고 소감을 전했다.
멤버 다현은 건강상의 이유로 이날 생방송 무대에 오르지 못했다.


WSJ는 판문점 선언에 명시된 ‘한반도 비핵화’와 관련해 “그것이 뭘 의미한다고 김 위원장이 생각하는지가 중요한 질문”이라며 “한반도 비핵화란 북한이 핵 프로그램을 포기하라는 요구에 저항하기 위해 사용해온 전형적인 북한의 제안”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요미우리신문은 ‘완전한 비핵화 합의’라는 제목에 ‘판문점 선언 구체적 대책 없어’ 라는 부제의 기사에서 “남북 정상이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연내에 종전선언을 지향하기로 합의했다”고 전했습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판문점 선언에 완전한 비핵화라는 문구가 명기돼 “한국 정부가 지향한 최저선은 달성했다”며 “다만 비핵화 시기와 절차 등 구체적 대책은 포함되지 않아 6월 북미정상회담에서의 논의로 넘겨졌다”고 바라봤습니다.


지난해 12월 필리핀 마닐라만 산책로에 세워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추모 동상이 철거됐다고 교도통신이 28일 보도했다.
그러나 당시 알란 카예타노 필리핀 외무장관은 위안부 동상이 일본과의 관계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관련 기관들과 동상 설치 경위를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당시 위안부 동상 밑에는 “이 기념물은 1942∼1945년 일제 강점기 성폭력에 희생된 필리핀 여성들을 기억하는 것”이라며 “그들이 밖으로 나와 자신들의 이야기를 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렸다”는 글이 쓰였다.


바르셀로나 리오넬 메시가 올 시즌 축구 선수 수입 1위에 등극했다.
해외 언론은 지난 24일(이하 한국시각) 2017-18시즌 유럽 축구 수입 랭킹을 공개했다.
광고료를 합쳐 총 1억 2600만 유로(한화 약 1654억 원)의 수입을 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