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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27일 19시 데이뉴스10 – 11개 뉴스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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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현대카드가 검색엔진 ‘피코(PICO)’의 베타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피코는 현대카드 고객들의 실 구매 데이터 약 20억 건을 분석한 결과를 반영한 해외 패션 사이트 검색엔진이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피코에 접속한 뒤 이벤트 제시어를 검색하고 제시어와 검색결과가 함께 나온 화면을 캡처한다.


니키타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는 2016년 4월 강남의 모병원에서 시술을 받던 중 의료 사고를 당해 왼쪽 심재성2도오른쪽뺨 3도 화상을 입었다”라며 의료사고를 당했음을 밝혔다.
저 같은 대중문화예술인들이 의료사고로 피해를 입어도 유명인이 아니면 관심조차 가져주지 않고 사과도 받기 힘들다”라면서 “저는 얼굴에 영구 흉터가 생겼으며 얼굴 뒤틀림과 비대칭으로 하루 하루를 우울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후 미나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요즘 의료사고로 말이 많은데 제막내동생도 비슷한 일을 당해서 여자인데 차마 보이기 힘든 얼굴흉터를 힘들게 공개하며 용기를 내어 세상에 알리게 되었네요”라는 글을 남겼다.


주로 여성을 상대로 10여 건의 살인과 40여 건의 성폭행을 저지른 용의자가 42년 만에 체포됐는데.
여성들만 골라 잔인하게 살해했다는 범죄 방식의 유사성으로 ‘미국판 화성연쇄 살인범’으로 불렸던 용의자가 42년 만에 체포됐습니다.
용의자가 경찰 제복 차림으로 사람들의 신뢰를 즐기며 끔찍한 살인 행각을 벌인 것으로 드러나자 미 전역은 충격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25일 JTBC ‘뉴스룸’에서는 “(이명희 씨가 직원들을) 마치 조선시대 노비를 다루듯 했다”는 전 인천하얏트호텔 직원의 증언이 공개됐다.
뿐만 아니라 이명희 씨는 “쟤는 왜 봉사(시각 장애인)처럼 눈을 저렇게 뜨고 다니냐”는 등 직원들에게 괜한 트집을 잡기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한진가 3세 조현민 대한항공 전무의 ‘물벼락 갑질 논란’이 불거진 이후 조 전무의 어머니인 이명희 일우재단 이사장 역시 그룹 직원들에게 일상적으로 욕설과 폭언을 했다는 증언이 잇따르고 있다.


불법 주식거래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된 일명 ‘청담동 주식 부자’ 이희진 씨에게 1심에서 징역 5년이 선고됐습니다.
서울남부지법은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 씨에게 징역 5년과 벌금 200억 원.
이 씨 형제는 금융투자업 인가 없이 투자매매회사를 세워 시세차익 약 130억 원을 챙기고.


전주에서 발생한 흉기 성폭행 용의자가 범행 닷새 만에 검거됐다.
박씨는 지난 21일 오후 4시 3분께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 한 치과건물 계단에서 치위생사 A(45·여)씨 가슴을 흉기로 찌르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박씨가 성폭행에 실패하자 A씨를 해한 것으로 보인다”며 “정확한 범행 동기는 조사를 진행해봐야 파악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미투’ 폭로의 상당수는 가해자가 가진 권력을 이용해 피해자에게 상습적으로 성범죄를 저지른 사례였으며 ‘미투’를 외친 피해자들 중 당연하게도 함께 사진을 찍었다고 고발한 사례는 없다.
이 웹툰은 ‘나이 많은 여성에 대한 조롱을 담고 있다’는 비판을 받았고 기안84는 당시 문구를 일부 수정했다.
기안84가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유명세를 얻게 된 후 이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앞서 한 매체는 김사랑이 해외에서 맨홀 추락사고로 부상을 당해 귀국 후 응급수술을 받았다고 전했다.
그러나 소속사 측은 “맨홀 추락사고로 알려졌는데 사실이 아니다”라면서 “사건 경위는 현재 상황 등이 정리되는대로 입장을 밝히겠다”고 선을 그었다.
또한 평소 방송을 통해 건강에 각별하게 힘쓰는 김사랑의 모습을 다시금 떠올리며 그의 건강 상태 역시 걱정하고 있다.


25일 김흥국이 자택에서 아내를 폭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출동했고 이들 부부가 입건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에 김흥국 소속사 관계자는 “김흥국 부부가 어젯밤 서로 속상한 일이 많아 부부싸움을 했다”며 “부인이 홧김에 경찰을 불렀으나 폭행 사실이 없어 현장에서 정리됐다”고 전했다.
경찰 관계자는 “(김흥국과 아내) 두 분이 어떻게 대화를 하셨는 지는 모르겠지만 경찰 쪽으로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 등의 의견을 보내오지 않았다.


A씨는 지난 19일 저녁 몰디브 말레로 신혼여행을 갔다가 대한항공을 타고 귀국하던 중 비즈니스석 7B 식판에서 바퀴벌레를 발견했다.
A씨는 “사실 바퀴벌레를 발견했을 당시에는 사무장이 무슨 죄가 있겠나 싶었고 행복한 허니문이 벌레 때문에 망쳐지길 원하지 않아 크게 항의하지 않았다”며 “그런데 대한항공의 성의 없는 답변을 보니 너무 화가 난다”고 말했다.
지난 2월 바퀴벌레 발견 이후 비슷한 경험담에 대한 제보가 추가로 나옴에 따라 대한항공의 기내 방역이 일회성 문제가 아니라 시스템 문제가 아닌지 우려된다.


성추행 폭로자의 서로간의 진실공방전을 펼치며 맞고소 중인 가운데 김흥국 아내 폭행 고소건으로 또 한 번 누리꾼들의 도마 위에 올랐다.
또 박일서 전 대한가수협회 수석 부회장과의 갈등으로 인해 맞고소 하며 또 다른 논란의 중심에 섰다.
세 사건 모두 ‘진실’을 둘러싸고 김흥국의 주장과 사뭇 다른 점들이 있어 누리꾼들은 ‘김흥국’을 둘러싼 이미지 변화에 집중하고 있는 모양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