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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24일 19시 데이뉴스10 – 11개 뉴스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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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방송된 JTBC 예능 ‘투유 프로젝트-슈가맨2′(이하 ‘슈가맨2’)는 갓 명곡 특집 2탄으로 꾸며져 1대 란 전초아가 소환됐다.
이날 란 전초아는 “왜 사라지신 건가요”라는 슈가맨 공식 질문에 “사실 ‘어쩌다가’는 정말 많은 분들이 사랑해준 노래인데 저는 그때 당시에 신용불량자가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사람들은 노래가 너무 잘 돼서 좋겠다고 했지만 저는 현실과 괴리감이 컸다”면서 “나는 한 달에 10만원.


오승현 임신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이 오승현 임신을 축하하고 있다.
23일 한 매체는 배우 오승현이 결혼 2년 만에 엄마가 된다고 보도했다.
오승현은 지난 2016년 3월 경기도의 한 성당에서 1살 연하의 의사와 결혼식을 올렸다.


[서울신문]70대 남성이 차량 후진 사고로 60대 아내를 치어 숨지게 해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22일 오전 9시 5분쯤 부산 남구의 한 빌라 주차장에서 A(73)씨가 겹주차한 다른 주민의 차량을 직접 운전해 후진하던 중 아내 B(63)씨를 들이받았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익숙지 않은 차량으로 후진하다가 운전 미숙으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다”면서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일반인의 관점에서 볼 때는 매우 심각해 보이기 때문에 한예슬씨가 받을 심적 고통이 몹시 클 것이라는 점은 충분히 이해하며.
이와 관련해 보건의료전문 법무법인 히포크라 박호균 변호사는 24일 한 매체를 통해 “소송에서 일반적으로 흉터 제거하는 시술 1cm에 10만원 정도를 인정받는다”라며 “일반인이라면 소송을 해도 500만원 정도를 받고.
그는 “수술한 지 2주가 지났는데도 병원에서는 보상에 대한 얘기는 없고 매일매일 치료를 다니는 내 마음은 한없이 무너진다”라며 “솔직히 그 어떤 보상도 위로가 될 것 같진 않다”고 해 네티즌들의 공분을 산 바 있다.


홍지민은 다이어트의 기쁨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속속 게재하고 있다.
홍윤화 역시 지난 1월 31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결혼 소식을 전하며 “다이어트를 결심했다.
홍지민 홍윤화의 기적은 다이어트에 실패한 많은 사람에 희망을 주고 있다.


[서울신문]잠 투정이 심하다며 1살 아들을 맨발 상태로 베란다에 내보내 방치하고 때려 학대한 20대 아버지가 경찰에 체포됐다.
1살 아들 학대 – 잠 투정을 이유로 1살 아들을 맨발로 베란다에 방치해 학대한 20대 아빠 (자료 이미지).
A씨는 이달 8일 오후 9시쯤 인천시 서구 자택에서 아들 B(1)군을 베란다에 방치하고 손바닥으로 머리를 수차례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미운 우리 새끼’ 김건모의 대왕 핫도그가 화제를 끌고 있다.
지난 22일 오후 방송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김건무는 김종민과 함께 대왕 핫도그를 만들었다.
김건모 대왕핫도그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화면 캡처.


그리고 배우 한채아 씨 등 다가오는 5월에 결혼을 앞둔 예비 스타 부부들이 많은데요.
드라마 속에서 야망만 좇던 악역 전문 배우 김민서 씨!.
어제 오전 소속사는 “김민서 씨가 다음 달 서울 모처에서 일반인 남자 친구와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발표했는데요.


배우 김수현과 야구선수 윤석민 부부가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배우와 스포츠 스타 커플로 주목받았던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서울 광진구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2016년 7월 약혼식을 올린 두 사람은 같은 해 12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서울신문]미국의 한 와플가게에서 알몸으로 들이닥친 괴한의 총격에 4명이 숨진 가운데 식당 안에 있던 한 20대 남성이 용감하게 괴한을 덮쳐 더 큰 인명 피해를 막은 것으로 전해졌다.
알몸 괴한 총격에 맨몸으로 막아선 남성 – 22일(현지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의 한 와플 가게에서 알몸으로 들이닥쳐 총격을 벌인 괴한을 맨몸으로 막아서 추가 인명 피해를 막은 제임스 쇼 주니어.
AP통신과 워싱턴포스트(WP) 등에 따르면 22일(현지시간) 새벽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 외곽의 한 와플 가게에 한 남성이 알몸에 녹색 재킷만 걸친 채 들어와 총격을 가했다.


신장암으로 투병 중인 남성듀오 봄여름가을겨울 전태관을 돕기 위해 가요계 동료들이 뭉쳤다.
봄여름가을겨울 김종진은 지난 23일 자신의 SNS에 “지난 30년간 곁에서 지켜본 전태관은 아픔을 밖으로 드러내지 않는 사람이다.
이어 전태관의 부인상을 언급하며 “그간 병석의 남편을 수족처럼 돌봐주던 부인이 세상을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