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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21일 19시 데이뉴스10 – 15개 뉴스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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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종 소속사 CI ENT 측은 20일 “소속 아티스트 김규종의 열애설은 사실무근임을 말씀드린다”고 밝혔다.
스타일리스트 등 스태프들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고 한다”면서 “다시 한 번 금일 보도된 열애설은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린다”고 강조했다.
김규종 소속사 CI ENT 측은 20일 “소속 아티스트 김규종의 열애설은 사실무근임을 말씀드린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김동현이 청각장애를 극복하고 메달리스트로서 당당하게 포디움에 오르기까지의 드라마틱한 사연으로 시청자들의 가슴에 묵직한 감동을 선사했다.
전정린 선수는 학교 후배였는데 세 번이나 차였다”며 김동현의 각고의 노력 끝에 기적의 봅슬레이팀 팀원(team-won)이 탄생했음을 전했다.
‘기적 같은 일이다’라고 표현하시는데 운이 아니고 기적도 아닌 저희 땀으로 일궈낸 결실이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다음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짐하는가 하면 “어딜 가든지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마지막까지 시청자들의 가슴에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YNB는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건강이 최우선이라는 결정을 내렸다”며 “김유진은 당분간 치료에 전념할 예정이며 크나큰은 4인 체제로 활동한다”고 전했다.
또 “김유진의 빠른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크나큰의 앨범 소식을 기다려주신 팅커벨(팬클럽) 여러분께 죄송하다.
‘2016년 K팝 신인그룹 톱 10’에 이름을 올렸으며 지난해에는 서울을 시작으로 일본과 대만에서 아시아 투어를 펼쳤다.


김한석씨(개그맨) 모친상 = 19일 서울대병원.
발인 22일 오전 7시.
02-2072-2091.


공개된 사진 속 노지훈은 연인인 이은혜와 함께 서점에서 출산과 육아에 대한 책을 보고 있는 모습.
마냥 행복한 듯 해맑은 웃음을 짓고 있는 노지훈과 관련 서적을 꼼꼼하게 살펴보고 있는 이은혜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노지훈과 이은혜는 지난 18일 각각 자필 편지와 유튜브 영상을 통해 직접 결혼과 임신 소식을 전했다.


무단횡단 물벼락 말뚝 – 무단횡단을 하면 물벼락을 내리는 말뚝이 중국 후베이성 다예시에 설치됐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 현지 매체는 중국 후베이성 다예시 당국이 최근 130만 위안(약 2억 2000만원)을 들여 시내 횡단보도에 무단횡단을 방지하기 위한 ‘분수 말뚝’을 설치했다고 20일 보도했다.
또한 횡단보도 양 옆에 설치된 큰 철제 상자에는안면인식 기술을 이용해 무단횡단하는 사람의 인적사항을 확인.


문재인 대통령이 타임지가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이름을 올렸다.
문재인 대통령이 타임지가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19일(현지시간) 발표한 ‘2018년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지도자 부문에 문재인 대통령이 포함됐다.


19일 방송된 SBS ‘김어준의 블랙하우스-독한대담’ 코너에 출연한 서지현 검사는 8년 전 안태근 검사에게 성추행을 당해 검찰 내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고 폭로했다.
서지현 검사는 성추행 사건이 발생한 후 8년이라는 시간이 흐르는 동안 임은정 검사가 검찰 내부 게시판에 성추행 사건에 대해 수차례 글을 올려 이미 많은 사람들이 성추행 사건을 알고 있었지만 쉬쉬하는 분위기 였다고 전했다.
성추행 폭로 이후 서지현 검사는 2014년 사무감사에서 아주 사소한 사안에 대해 가혹한 지적과 함께 다음해인 2015년 8월 경남 통영지청으로 인사발령을 받았다.


우리가 생각하는 아주 재벌급이라든가 그 정도의 자산 규모는 아니지만 상당히 가능성 있는 요즘 포스트모더니즘적인 미디어를 양상하는 대표적인 스타트업이다 이렇게 요약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 드러나는 것이 다른 것보다도 14시간씩 일을 시키고 회식을 강요하고 그다음에 또 여직원도 술자리에 데려가서 술을 강제로 먹게 하고 등등의 지금 기업 문화가 잘못 형성된 것 같아요.
그다음에 일을 14시간 시켰다는 것은 근무기준법을 위반하는 것이어서 이것은 단순하게 갑질이 아니라 법에 따라서 이렇게 경영을 하면 될 텐데 지금부터라도 사과한 것처럼 법에 따른 준법경영이라 그러죠.


19일 방송된 SBS ‘8시 뉴스’에서는 지난 2월 한 국공립 어린이집에서 3살 아이 10명이 나눠 먹은 간식이라며 깍두기처럼 잘게 잘린 배 조각과 물컵에 담긴 우유 3잔의 사진(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은 아이들은 간식을 먹고도 배가 고팠고 너무 미안했던 어린이집 교사가 직접 사진을 찍어 제보한 것이라고.
아이들에게 배식된 음식의 사진을 본 시청자와 누리꾼들은 어린이집 교사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아이들이 불쌍하다”고 했다.


전남 영암경찰서는 19일 오전 10시 38분쯤 영산호와 영암호를 잇는 수로에서 영암의 한 대학 신입생 A(18)양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학교 인근 다리에서 영암호 방향으로 약 250m 떨어진 지점의 수로에서 숨져 있는 A양을 발견했다.
A양은 16일 오후 1시쯤 대학 강의실에서 시험을 준비하다 교수에게 화장실에 가겠다고 말한 뒤 정문을 통해 학교를 빠져 나갔다.


국회 의안정보시스템에 등록된 국회 제출안을 비교해보면 다음과 같이 ‘법률로써’ 문구가 없다가 추가된 것을 알 수 있다”고 지적하며 “대통령 개헌안이 얼마나 졸속으로 만들어졌는지를 보여주는 단적인 예”라고 주장했다.
이러한 가운데 지난 19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 유시민과 나경원 의원은 다시 자료 출저 논란에 대한 공방을 이어갔다.
또 나경원 의원은 “‘100분 토론’에서 제가 말한 논거는 그 두 가지였기 때문에 그것을 가지고 저를 비판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서울신문]이재환 CJ파워캐스트 대표가 ‘갑질 논란’에 대해 사과문을 발표했다.
이재환 대표는 20일 CJ그룹 홍보실을 통해 입장문을 내고 “저의 부적절한 처신으로 고통을 느끼신 분들께 머리 숙여 사죄드린다”면서 “모든 게 제가 부족해 일어난 일로 다시는 이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겠다.
앞서 19일 JTBC는 이재환 대표의 전직 수행비서의 폭로를 통해 이재환 대표의 갑질 논란을 보도했다.


장윤정은 지난 18일 서울 마포구 합정 경로당에서 진행된 ‘2018 사회공헌 프로젝트 경로당 안마의자 기부 전달식’에 참석했다.
다량의 의자 주문으로 장윤정의 기부 계획을 알게 된 종합헬스케어 코미자 측에서 선뜻 동참의 뜻을 알려 더욱 많은 지역에 혜택이 돌아갈 수 있게 됐다.
장윤정은 “안마의자 모델 활동을 하면서 어르신들께 더욱이 필요한 안마의자를 좀 더 많은 분들이 사용할 수 있게 해드리면 좋겠다는 생각에 (해당 기부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됐다.


[OSEN=하수정 기자] 배우 고(故) 하현관의 사망 소식이 알려져 주변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하현관이 지난 20일 오전 지병인 대장암으로 투병하다 사망했다.
연출 능력도 지닌 하현관은 연극 무대와 영화를 오가며 연출가와 배우로도 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