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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12일 19시 데이뉴스10 – 11개 뉴스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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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선미 남편 청부살해한 외사촌 무기징역 / 사진: 송선미 소속사.
배우 송선미의 남편을 청부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용의자 곽 씨(39)가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1부(재판장 조의연)는 11일 살인 교사 등의 혐의로 기소된 곽 씨의 혐의를 모두 유죄로 인정하고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배우 겸 코미디언 세스 마이어스가 아파트 로비에서 출산을 했다.
10일(현지시각) 외신은 세스 마이어스의 아내 알렉시는 뉴욕에 있는 아파트 건물 로비에서 지난 8일 출산을 했다고 보도했다.
세스 마이어스는 자신이 진행하는 미국 NBC 방송 ‘레이트 나이트 위드 세스 마이어스’를 통해 아파트 로비에서 아내가 출산한 사실을 알리며 사진을 공개했다.


신애라 부부가 스케줄 때문에 ‘이방인2’ 출연을 최종 고사했다”라고 밝혔다.
신애라 부부가 새 예능프로그램 ‘이방인2’ 출연을 논의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차인표♥신애라 부부의 ‘이방인2’ 출연이 불발됐다.


바른미래당 안철수(가운데) 인재영입위원장이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아나운서 문혜진(왼쪽) 씨와 변호사 최단비 씨 등 인재영입발표를 하고 있다.
이어 “문 아나운서 역시 약 10년 동안 꾸준히 방송활동을 하며 경험을 쌓아온 분”이라며 “이처럼 각자의 영역에서 실력으로 당당히 자신의 가치를 만들어 온 분들이 바른미래당이 원하는 인재상”이라고 말했다.
문 아나운서는 “세 아이의 워킹맘으로서 실제 일을 하며 아이를 키우는 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잘 알고 있다”며 “우리 아이들의 미래와 교육 등을 위해 앞으로 바른미래당에서 최선을 다해 주어진 역할을 하겠다”고 다짐했다.


10일 부산 북부경찰서는 부산 북구 모 아파트에서 이웃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이날 오후 7시 25분 A 씨가 옆집에 살던 B 씨를 찾아가 욕설을 한 뒤 흉기를 휘둘렀고.
평소 출입문 소음에 앙심을 품어온 A씨는 이날 B씨를 찾아가 “출입문을 왜 세게 닫냐”며 다툰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투데이 오효진 기자] 김나영 임신 소식을 전했다.
11일 방송인 김나영 소속에 따르면 김나영은 현재 둘째를 임신 중에 있으며.
한편 김나영은 지난 2015년 4월 금융 업계에 종사하는 일반인과 제주도에서 결혼식을 올렸고.


10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US위클리 등 외신은 브래드 피트가 메사추세츠 공대(MIT) 교수 넬리 옥스먼과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는 지난 2016년 9월 안젤리나 졸리와 이혼한 후 처음으로 제기된 열애설이다.
한편 브래드 피트는 안젤리나 졸리와 10년 간 연인관계를 이어오다 2014년 결혼식을 올렸다.


성균관대역에서 50대 여성이 선로에 뛰어들어 숨졌다.
10일 오후 8시쯤 경기도 수원시 지하철 1호선 성균관대역 천안행 승강장에서 A(50·여)씨가 선로로 뛰어내려 진입하던 열차에 치여 숨졌다.
경찰 관계자는 “시신을 수습하고 사건을 국토부 철도사법특별경찰대에 인계했다”라고 설명했다.


이날 송윤아는 지난해 대종상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남편 설경구의 인기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송윤아는 “설경구씨한텐 더 그렇겠지만 나한테도 신기하고 감격스러웠던 한 해였다”라며 “설경구 씨는 진짜 집으로 편지가 많이 오는데 다 읽어본다.
송윤아는 “아이가 학교를 다니고 하니까 엄마들의 생활은 다 똑같다”며 “공부를 시키고 끌고 갈 수 있는 능력이 저한테는 없는 것 같다.


자신의 비서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안희정 전 충남지사가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안희정 전 충남지사는 지난해 7월부터 올해 2월까지 외국 출장지와 서울 등에서 자신의 비서였던 김지은 씨를 총 4차례 성폭행하고 수차례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안 전 지사를 재판에 넘기면서 김 씨가 마지막 피해를 입기 전에 수십 번 ‘미투’ 관련 검색을 한 기록을 증거로 제출했습니다.


극 초반 이광일(장기용 분)이 이지안(이지은 분)을 폭행하는 장면에 대해 “사랑으로 폭행을 미화시키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이어지며 ‘나의 아저씨’는 문제작으로 떠올랐다.
유병재는 11일 팬카페를 통해 “단순한 문화취향이었던 것이 어떤 분들께는 당장 눈앞에 놓인 현실 속 두려움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나 유병재의 사과문에 대해 “드라마 기호를 드러낸 것이 왜 사과를 해야 하는 부분이냐”라는 질문을 던지는 이들 역시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