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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28일 19시 데이뉴스10 – 11개 뉴스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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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현대카드가 검색엔진 ‘피코(PICO)’의 베타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피코는 현대카드 고객들의 실 구매 데이터 약 20억 건을 분석한 결과를 반영한 해외 패션 사이트 검색엔진이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피코에 접속한 뒤 이벤트 제시어를 검색하고 제시어와 검색결과가 함께 나온 화면을 캡처한다.


A 검사는 동거녀 집에서 함께 살면서 주차할 곳이 마땅치 않자 차를 청사 장애인 주차구역에 장기 주차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A 검사가 친구 명의의 차를 이용한 것이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청탁금지법)을 위반했을 가능성을 조사했으나 혐의는 발견하지 못했다.
다만 애초에 감찰이 시작된 사건이 현행법상 과태료 사안인 장애인주차구역 위반인 만큼 사표를 수리하는 선에서 마무리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신문]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8일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남북 정상회담 과정을 사진과 함께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남북정상회담 대대적 보도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28일 1면에 판문점 군사분계선에서 전날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악수하는 사진 등과 양 정상의 첫만남 관련 기사를 대대적으로 게재했다.
판문점선언 전문 게재된 노동신문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28일 3면에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판문점 선언’에 서명하고 포옹하는 사진과 판문점 선언 전문을 게재한 모습.


매일유업은 최근 청양공장에서 생산된 바리스타룰스 325㎖ 용량 제품에 대한 자체 모니터링 결과 용기 살균 후 드라이 설비의 일시적인 이상으로 일부에서 맛과 색 등 성상(性狀)의 차이가 우려돼 해당 제품을 자발적으로 회수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매일유업은 공장에 보관 중이던 제품 약 10만개를 출고 중지하고 일부 매장에 남아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제품에 대한 수거를 진행 중이다.
매일유업은 전 생산라인의 제반 공정을 재점검하고 전 직원에 대한 철저한 안전관리교육을 하는 등 품질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병이라고 강조한 박봄은 “심지어 여자인 제가 ‘마약 밀수’라는 타이틀보다는 병을 말씀드리는 것이 (낫다고 생각해) 용기를 내어서 말씀드린다”고 밝혔다.
그런데 ‘PD수첩’ 방송 후 가수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더이상 오해 때문에 주눅 들어 내가 가장 하고 싶고 가장 잘하는 일을 포기할 수는 없는 것 아닌가”라며 복귀 의지를 드러냈다.
전 마약담당 검사였던 조수연 변호사는 “박봄 사건 같은 이례적인 케이스는 없다”며 “정말 피치 못할 사정이 있다면 최소한 집행유예 정도는 받게끔 하는 것이 정상적인 사건 처리”라고 지적했다.


과거 방송한 MBC ‘서프라이즈’에서는 성룡이 광고를 한 제품들이 줄줄이 망하는 사례를 짚었다.
한편 성룡이 배우 우치리 사이에서 낳은 혼외자로 알려진 우줘린 실종설이 터지면서 성룡이 팬이 많은 한국까지 들썩했다.
하루 만에 엄마 우치리가 캐나다에서 친구와 지내고 있다고 밝혀 실종설은 루머로 끝났지만 동성애 커밍아웃 후 12세 연상인 30세 여친을 공개하는 등 파격적인 행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광주 쌍촌동 교통사고가 화제가 되면서 무단횡단 사고로 인한 위험성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에 따르면 지난 2011년부터 2016년 사이 5년 동안 391명이 무단횡단사고로 사망했으며.
한편 지난 20일 광주 쌍촌동에서 운전자 A씨가 무단횡단을 하던 대학생 B씨와 C씨를 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으며 사고 당시 영상이 공개되며 큰 주목을 받았다.


[헤럴드경제=이슈섹션]재혼한 지 2년 된 아내가 집에서 다른 남자와 있는 것을 보고 불륜관계에 있다고 생각.
대전지법 형사6단독 문홍주 판사는 이 같은 혐의(상해) 등으로 기소된 A씨(54)에게 벌금 400만 원을 선고했다고 최근 밝혔다.
A씨는 2017년 6월 11일 오전 1시께 세종 소재 아내 B씨의 집에서 B씨가 남성 C씨와 함께 있는 것을 보고 불륜관계에 있다고 생각해 B씨를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27일 C9엔터테인먼트는 “많은 분들께 걱정을 끼쳐드린 점 사과 드린다”며 “‘여자플러스 시즌2’ MC를 맡은 유진이 건강상 문제로 프로그램 출연 일정을 협의 중에 있다”고 밝혔다.
한편 유진이 MC를 맡은 SBS플러스 ‘여자플러스 시즌2’는 젊은 층은 물론 30~40대 여성까지 즐길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쇼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방송된다.
‘여자플러스 시즌2’ MC를 맡고있는 유진씨가 건강상의 문제로 제작진과 프로그램 출연에 관한 일정을 협의중에 있습니다.


[서울경제] 창원지법 마산지원 형사부(김원수 부장판사)는 27일 이웃집 유치원생 여아를 성폭행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로 재판에 넘겨진 김 모(54) 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그러나 피해 아동의 진술이 일관되고 구체적인 점을 근거로 김 씨가 성폭행했다고 판단했다.
피해 아동과 이웃 사이인 김 씨는 지난해 12월 초 집 주변에서 놀던 유치원생을 자신의 승용차로 꾀어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기소 됐다.


(서울=뉴스1) 김주윤 기자 = ‘도시어부’에서 김광규가 이경규에게 분노 섞인 핀잔을 들었다.
26일 방송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도시어부’에서 어복이 없다고 고백한 김광규고에게 이경규가 분노했다.
하지만 이덕화가 “15cm가 넘어도 저렇게 불쌍하게 생긴 건 방생해라”라고 말해 지상렬은 애써 잡은 도다리를 방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