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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26일 19시 데이뉴스10 – 11개 뉴스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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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강형욱 훈련사가 EBS TV의 반려견 행동 교정 프로그램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에서 하차한다.
EBS는 “2015년 첫 방송부터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와 함께 해온 강형욱 동물 훈련사가 4월 13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하차하고.
강 훈련사는 지난 25일 자신의 SNS에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첫 촬영 당시 사진을 공개하며 “화장해주시는데 너무 쑥스러워서 눈을 저렇게 감고 했어요.


지난 25일 오후 전남 신안군 흑산도 북동쪽 해안에서 좌초한 여객선 핑크돌핀호 목포해경 제공.
이를 위해 예인선 2척과 크레인 1척이 이날 오후 1시20분 목포항을 떠나 흑산도로 출항했다.
핑크돌핀호는 지난 25일 오후 3시 홍도항을 출발해 목포항으로 달리던 중 이날 오후 4시47분 흑산도 북동쪽 해안에서 30m 떨어진 바위 위에 좌초됐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매스스타트에서 이승훈과 함께 뛴 정재원이 통 큰 선물을 받았다.
레이스 마지막까지 뒤에 위치해있던 이승훈이 체력 관리를 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요인은 앞에서 페이스메이커 역할을 해줬던 정재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대회 후 이승훈은 “재원이가 사이클이 없다는 이야기를 듣고 깜짝 놀랐다”면서 “스피드 선수에게 사이클 체력 훈련의 필수다.


경찰은 신축 공장 3층에서 방화문 설치를 위해 용접 작업을 하던 중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다.
이어 “준공이 끝나지 않은 신축 공장이어서 내부에 건축 자재 외 별다른 집기류는 없었다”면서도 “건물 3개 동 2만4천500여㎡ 중 규모가 큰 1개 동 2∼3층의 1만2천여㎡가 전소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전날 오전 10시 41분께 인천시 중구 운서동 게이트고메코리아 기내식 제조공장 신축 건물 3층에서 불이 나 2시간 20분 만에 진화됐다.


‘런닝맨’ 유재석이 전소민과 이상엽 커플의 앞을 가로막았다.
유재석은 지난 25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 전소민과 이상엽의 커플 매칭 직후 “이걸 막아야 하지 않냐”며 팔을 걷고 나섰다.
이광수도 “‘내가 지킬게’ 이 멘트 너무 이상했다”며 유재석의 편을 들었디.


SK텔레콤이 27일부터 재난문자 수신이 불가능한 2G폰 사용자의 휴대폰 교체 지원 캠페인을 실시한다.
SK텔레콤은 재난문자 수신이 불가능한 2G폰 이용 고객이 LTE폰 6종 중 하나로 교체 시 추가 지원금을 지급한다.
교체를 원하는 2G폰 사용 고객은 지원금을 받아 LTE폰을 기기값 0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김아랑(23 고양시청)은 3월25일 광주 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8 KBO리그 KIA 타이거즈의 홈 개막 2연전 시구자로 나섰다.
경기 후 KIA 타이거즈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경기 시구자로 나선 김아랑 선수.
김기태 감독님 사인볼을 들고 활짝 웃고 있는 김아랑 선수”라는 글과 함께 김아랑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전 미팅 당시 ‘잘하는 요리’로 ‘떡국’을 꼽았던 만큼 박보검은 익숙한 손놀림으로 떡국을 만들기 시작했다.
이후 박보검은 쓰레기 분리수거는 물론 체크아웃을 하고 떠난 손님들이 머문 공간의 뒷정리까지 말끔하게 했고 이에 이효리 “제발 청소하지 말고 쉬어라”라고 부탁까지 했다.
특히 박보검은 화장실 휴지에 각을 잡아 접어놓는 섬세함으로 “호텔 화장실에 있는 휴지 같다”라는 칭찬을 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승기 이상윤 육성재 양세형 등 청춘 4인방은 보아의 지도 아래 아이돌 그룹 ‘사부웨이(WAY)’를 결성했다.
춤에 자신 없어하며 다른 멤버들이 춤을 추는 사이 수염이 자랄 정도로 극도의 긴장감을 드러낸 이상윤 10년 전 옷걸이 춤과 바람 인형 댄스를 선보였다.
멤버들의 춤을 본 보아는 이상윤에게 “할 수 있다”고 응원한 뒤 ‘사부웨이’에게 “댄스해도 되겠다.


【광주=뉴시스】류형근 기자 = 25일 오후 광주 북구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 대 KT 위즈의 2018프로야구.
5회초 무사에서 KT 5번타자 황재균이 1점 홈런을 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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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경은 지난 2012년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에 출연해 ‘지명수배를 받은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신은경은 ‘빚이 누구의 것이냐’는 물음에 “전 남편 것도 있고 내 것도 있는데.
한편 한 매체는 26일 배우 신은경이 수억 원의 채무를 감당하지 못해 최근 수원지법에 회생 절차를 신청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