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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23일 19시 데이뉴스10 – 11개 뉴스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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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은 오늘 오전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정상회담을 위한 경호와 의전.
회담에서는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의 대면 방식과 김 위원장의 방남 경로.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이번 실무접촉에서 모든 게 정리되면 굳이 고위급 회담을 열 필요가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에서는 김준호-차태현-데프콘-김종민-윤동구-정준영과 함께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로 봄나들이를 떠난 ‘벚꽃놀이’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탁구곡 양궁 게임을 하겠다는 제작진의 말에 김준호는 데프콘 얼굴 크기를 보더니 “이거 반칙이다.
김준호가 인중을 늘리는 표정을 짓자 김종민은 “이 정도면 개코원숭이 정도인데”라며 놀라 웃음을 자아냈다.


[서울신문 En]‘효리네 민박2’ 이효리가 윤아의 깔창 선물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효리네 민박2’에서는 윤아가 이효리를 위해 3cm 깔창을 선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평소 작은 키 때문에 높은 선반에 있는 물건을 꺼내지 못했던 이효리는 윤아가 선물한 깔창 덕분에 원하는 곳의 물건을 꺼낼 수 있게 됐다.


이소영이 22일 경남 김해 가야CC에서 열린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8’ 최종라운드에서 우승 후 인터뷰를 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문수연 기자] 전소민이 카메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왜 맨날 카메라만 보냐?”고 물었고 전소민은 “믿을 사람 하나 없다”며 “유일한 내 친구다.
얘는 얘기하면 다 들어주고 받아주고 진실이 그대로 다 방송에 나간다”고 답해 멤버들 간 배신에 대한 상처 깊은 속내를 내비췄다.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는 국내에서 승인되지 않은 LMO 도롱뇽(우파루파·영어명 ‘Axolotl’)을 인터넷 블로그와 카페 등에서 불법 유통한 3명을 수사기관에 고발조치했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는 국내에서 승인되지 않은 LMO 도롱뇽(우파루파·영어명 ‘Axolotl’)을 인터넷 블로그와 카페 등에서 불법 유통한 3명을 수사기관에 고발조치했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이에 해수부는 ‘유전자변형생물체의 국가 간 이동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위해성 심사 및 사전 승인을 거치지 않은 LMO 우파루파를 불법 수입했다고 추정되거나 생산한 판매자 3명을 지난 20일 수사기관에 고발했다.


컵 스완슨은 22일(한국시각) 미국 뉴저지에서 벌어진 UFC 파이트 나이트 128 코메인 이벤트 경기서 프랭키 에드가(미국)에 심판전원일치 0-3 판정패했다.
스완슨은 지난 2014년 6연승을 달리던 중 에드가와 만났다.
이후 4년 만에 에드가와 다시 스완슨은 복수를 다짐했으나 판정패했다.


제주도는 4ㆍ3 유적지 4곳에 대해 등록문화재 추가 지정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도는 최근 문화재청에서 ‘수악주둔소’를 등록문화재로 지정 예고하는 등 4ㆍ3 유적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유적 발굴에 적극 나섰다.
제주도 관계자는 “앞으로 4ㆍ3 유적지 보존 및 복원을 통해 4ㆍ3의 역사를 후세들이 기억하고 계승할 수 있도록 국가문화재 등록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추신수는 4월 22일(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3회 말 시애틀 선발 팩스턴을 상대로 4구 승부 끝에 2루타를 작성했다.
4회 말 1사 3루 기회를 맞은 추신수는 팩스턴의 초구 커터를 받아쳐 좌익수 방면 2루타를 터뜨렸다.


한국 최대의 괭이갈매기 서식지인 경남 통영 홍도에 철새들을 위한 ‘중간기착지’ 사업이 본격화되고 있다.
특히 괭이갈매기는 3월부터 6월까지 산란기와 번식기를 맞는데 이 시기는 철새들이 홍도를 ‘중간기착지’로 거쳐 가는 시기와 겹친다.
국립공원관리공단 조류연구소 홍길표 과장은 “2014년부터 시작된 중간기착지 사업이 초기 시행착오를 거쳐 본격화되는 단계에 접어들었다”면서 “철새 모니터링 등을 통해 중간기착지 사업의 효과를 분석해 실제 사업에 반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서울신문]미국의 한 와플가게에서 알몸으로 들이닥친 괴한의 총격에 4명이 숨진 가운데 식당 안에 있던 한 20대 남성이 용감하게 괴한을 덮쳐 더 큰 인명 피해를 막은 것으로 전해졌다.
알몸 괴한 총격에 맨몸으로 막아선 남성 – 22일(현지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의 한 와플 가게에서 알몸으로 들이닥쳐 총격을 벌인 괴한을 맨몸으로 막아서 추가 인명 피해를 막은 제임스 쇼 주니어.
AP통신과 워싱턴포스트(WP) 등에 따르면 22일(현지시간) 새벽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 외곽의 한 와플 가게에 한 남성이 알몸에 녹색 재킷만 걸친 채 들어와 총격을 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