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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23일 19시 데이뉴스10 – 11개 뉴스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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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사설 구급차는 지난해 초 기준으로 전국 91개 업체에서 총 876대가 활동하고 있다.
한 서울소재 보건소 관계자는 “(사설구급차의) 사고가 났을 때는 경찰이 사고접수를 하는 것이 맞지 않냐”면서 “심각한 형사사건일 경우 경찰에서 사건을 마치고 보건소까지 소식이 오기도 한다”고 했다.
서울시 보건당국도 “일선 지자체는 사설구급차를 ‘허가’내주는 게 주 역할”이라며 “별도의 사고 관리를 하는 주체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했다.


22일 한 매체는 김동준과 고성희가 SBS 예능프로그램 ‘마스터키’ 출연을 계기로 연인 사이로 발전.
이에 대해 김동준 측은 “고성희와 열애는 사실 무근이다.
고성희 측 역시 김동준과 열애설에 ‘사실무근’이라며 “본인 확인 결과 고성희와 김동준은 친한 동료 사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육중완 소속사에 따르면 육중완의 아내는 20일 딸을 출산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육중완은 갓 태어난 딸을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습니다.
육중완은 “우리 부모님도 저 낳고 이렇게 귀하고 기뻐 했을 거란 생각에 감사하고 미안하고.


이 전 부장은 노컷뉴스가 2016년 12월26일 보도한 ‘이인규 “반기문 웃긴다…돈 받은 사실 드러날 텐데”‘란 제목의 기사에 대해 2억원 규모의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기사에는 이른바 ‘박연차 리스트’의 수사를 지휘한 이 전 부장이 주변에 ‘박연차 전 태광실업 회장이 반 전 총장에게 3억원을 줬다고 했다’고 말했다는 이야기도 담겼다.
2009년 5월 수사를 받던 노 전 대통령이 서거한 뒤 망신주기 수사를 했다는 비판이 일자 이 전 부장은 사표를 냈다.


[SBS funE l 강경윤 기자] 영화배우 차인표가 미국에 진출한 한류 넌버벌 코미디 퍼포먼스팀 옹알스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를 연출한다.
제작과 공동 연출을 맡은 차인표 감독은 옹알스의 뜨거운 도전을 통해 “현실의 어려움으로 막막한 청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북돋워 주고 싶다.
전 세계 배급을 통해 해외 관객들에게 한국은 물론 한국 코미디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제작과 연출의 변을 밝혔다.


과거 노사연은 SBS ‘자기야-백년손님’에 출연해 남편 이무송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노사연은 “이무송과 연인이 되기 위해 언니 노사봉의 역할이 컸다”며 “그날 언니는 동생이 처음으로 좋아하는 남자가 생겼다고 작전을 짜줬다”고 운을 뗐다.
이어 노사연은 “일부러 만취한 후 첫 스킨십을 했다”며 “이무송이 제 머리를 만졌는데 온 몸에 전율이 오더라”고 밝혔다.


특히 사진 속 육지담은 이전과 다른 짧은 헤어스타일을 드러내 색다른 인상을 안기고 있다.
앞서 지난 21일 육지담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CJ E&M와 YMC의 횡포 폭로와 사과를 요구했다.
YMC 소속사에게 제대로 된 사과와 해명 그리고 소속 가수들에게 진심을 담은 사과문을 요구한다”고 말했다.


최은미 / MBN 기자 최경선 / 매일경제 논설위원 김광삼 / 변호사 양지민 / 변호사.


조용필 50주년 추진위원회는 ‘불후의 명곡’의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공식 발표했는데요.
조용필 씨는 “해당 방송의 제작진이 꾸준히 러브콜을 보내왔다“며 “대중의 요청에 감사함을 전하는 방법이라 생각해 출연을 결심했다“고 소감을 전했는데요.
조용필 씨가 전설로 출연하는 ‘불후의 명곡’은 다음 달 9일 녹화를 진행한 뒤 21일부터 3주간에 걸쳐 방송될 예정입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팀추월 대표팀이 JTBC 예능 ‘아는 형님’에 출연한다.
세 사람은 ‘아는 형님’에서 다양한 올림픽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민석이 출연하는 ‘아는 형님’은 31일 밤 9시에 방송 예정이다.


[아이뉴스24 김두탁 기자] 대림산업이 주주총회를 통해 최근 회사 임직원들의 하청업체에 대한 ‘갑질’ 논란과 관련해 사과하고 재발방지를 약속했다.
강영국 대림산업 대표는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본사 강당에서 열린 정기주주총회에서 최근 제기된 갑질 논란에 대해 “최근 연이어 나온 (불미스러운) 이슈로 심려를 끼쳐 송구스럽다”고 말했다.
대림산업은 이날 주주총회에서 장기 미착공 PF(프로젝트 파이낸싱) 사업지인 경기 파주시 헤이리마을과 오산시 세마지구에 대한 향후 계획과 관련한 주주의 질문에 파주 헤이리 마을은 매각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