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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09일 19시 데이뉴스10 – 11개 뉴스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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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헌은 지난 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LG와의 홈경기에서 땅볼을 치고 1루로 전력질주를 하던 도중 햄스트링 부상을 입어 대주자 이병규로 교체됐다.
큰 부상이 아닌 것으로 확인되면서 롯데는 민병헌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시키지 않고 회복을 기다릴 계획이다.
지난 시즌이 끝나고 4년 총액 80억원 FA계약을 맺으며 롯데 유니폼을 입은 민병헌은 이번 시즌 13경기 48타수 14안타 타율 2할9푼2리 3타점 5득점 1도루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8일 오후 방송된 ‘효리네 민박2’에서는 박보검의 마지막 날을 기념하기 위해 박보검이 첫 출근 당시 언급했던 ‘요가 체험’과 ‘사진 찍기’에 나서는 임직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보검은 임직원들의 따뜻한 배웅을 받으며 이상순이 모는 차를 타고 공향으로 향했다.
이에 이효리는 “누나 잊으면 안 돼”라며 “사랑해 박보검”이라고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 사무처는 최근 애플코리아의 불공정행위에 대해 과징금을 부과해야 한다는 내용의 심사보고서를 애플 측에 발송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정위는 애플 측의 소명을 들은 뒤 전원회의나 소회의를 통해 제재 여부와 수위를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그 동안 애플코리아는 국내 시장 진입 초기부터 광고비를 이통사에 떠넘기고 통신사 출시 행사 문구와 디자인에 관여하는 등의 행태로 잡음이 끊이지 않았다.


【세종=뉴시스】이인준 기자 =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8일 봄철을 맞아 야외활동 중 야생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환경과학원 연구진이 2016년 3월부터 2017년 12월까지 과거 SFTS 발생 지역을 토대로 인천 및 전북 일대에서 야생진드기 1만6184마리를 시기별로 채집해 SFTS 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조사한 결과.
최근 야생동물에서도 SFTS 감염이 확인되고 있다”며 “야생진드기나 야생동물에 물리지 않도록 피부노출을 최소화하는 등 봄철 야외활동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문수연 기자] ‘런닝맨’ 이다희가 스파이로 의심받자 눈물을 흘렸다.
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이다희 이상엽 강한나 홍진영과 함께한 ‘패밀리 패키지 프로젝트 2탄 36계 올림픽’ 후반전 레이스가 펼쳐졌다.
이날 이다희는 이광수에게 스파이로 의심을 받자 “사람 하나 바보 만드는 거 정말 쉽구나”라고 억울해하더니 “내가 절대 아니다”라며 눈물을 흘렸다.


올 시즌 도로공사의 통합 우승을 이끈 김종민 감독은 ‘2018 한국 태국 여자배구 올스타전 슈퍼매치’ 사령탑으로 선임됐다.
약 3일 정도 선수들과 호흡을 맞춘 김종민 감독은 지난 8일 치른 경기를 마치고 초청선수로 함께 뛴 김연경(상하이)의 모습에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김종민 감독은 “(김)연경이는 피곤할 것 같아서 많은 경기에 내보내지 않았다”라며 “그래도 팬들이 많이 왔는데 안보여줄 수는 없고 잠깐 내보냈다”고 설명했다.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개그맨 주병진이 ‘미운 우리 새끼’를 자신의 매력으로 가득 채웠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주병진이 스페셜MC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외에도 이날 주병진은 VCR을 통해 공개된 ‘미우새’ 멤버들의 일상을 보며 어머니들의 이야기에 공감하고.


이로써 조 선두 전북은 역대 가시와 원정 4경기 만에 처음으로 승리를 챙기면서 4승 1패(승점 12)를 기록.
이에 최강희 감독은 후반 22분 김신욱을 빼고 지난 2월 가시와를 상대로 2골을 넣었던 이동국을 투입하면서 경기에 변화를 줬다.
가시와는 남은 시간 공세를 높이면서 만회골을 노렸지만 전북은 수비에서 집중력을 보여주면서 단 한골도 내주지 않고 승리를 거뒀다.


그룹 어반자카파 조현아 측이 보이그룹 마이네임 멤버 채진과 찍힌 사생활 사진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 측은 8일 “조현아와 채진의 사진은 지인들과 술을 마시다 찍힌 사진이다.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서도 “채진과 조현아는 교제하는 사이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2013년 UFC에 데뷔한 아일랜드 악동은 마커스 브리매지·맥스 할로웨이·디에고 브랜다오·더스틴 포이리에·데니스 시버·채드 멘데스·조제 알도를 차례로 꺾고 페더급 챔피언에 오른 다음.
500일이 넘도록 한 번도 라이트급 방어전을 치르지 않은 맥그리거는 8일 챔피언 자격을 잃었다.
▲ 하빕 누르마고메도프는 제10대 UFC 라이트급 챔피언이 됐다.


이에 방송 후 서인영이 정식으로 방송에 복귀하는 것이 아니냐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서인영의 소속사 관계자는 복수의 매체에게 “복귀를 생각하고 방송에 출연한 것은 아니다.
‘슈가맨2’에 출연한 서인영은 욕설 논란에 대해 “‘죄송합니다’ 한마디를 하고 싶다”며 ”그 말을 그동안 못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