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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03일 19시 데이뉴스10 – 15개 뉴스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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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에 대한 성폭력과 성차별에 항의하는 ‘미투'(나도 당했다) 운동이 전 세계를 휩쓸고 있는 가운데 가톨릭 수녀들이 교회 안에서 노예와 비슷한 상태에서 허드렛일을 감당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습니다.
1일 발간된 교황청 기관지인 로세르바토레 로마노 산하 월간 여성지인 ‘여성 교회 세계’ 3월호는 너무나 많은 가톨릭 수녀들이 추기경.
프란치스코 교황은 2016년 8월 여성 부제 허용 여부를 검토하는 위원회를 교황청 내에 창설하는 등 즉위 이래 가톨릭 교회 안에서 여성의 지위를 확대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해왔습니다.


남궁연씨에게 성폭력을 당했다고 폭로한 전통음악가 A씨가 당시 성추행 피해사실을 고백했다고 채널A는 2일 보도했다.
하지만 지난해 9월 남궁연씨의 집에 찾았을 때 성추행을 당했다고 A씨는 말했다.
A씨는 지난달 28일 온라인커뮤니티에 남궁연씨의 성폭력을 폭로한 뒤 남궁연씨 부인에게서 전화가 걸려왔다고 주장하며 그 녹취도 공개했다.


그리고 전효성과의 계약 문제와 관련해 “시크릿 멤버들의 활동을 지원했으나 일부 멤버의 연락 두절이 있었다”며 “이후 소속사는 개인 SNS를 통해 일방적인 그룹 탈퇴와 계약 종료 의사를 접했다”고 밝혔다.
이어 “사실 확인을 위해 시크릿 멤버에게 사전 상의가 진행되었는지 확인했지만 멤버조차 탈퇴 사실을 알지 못했고 위 내용에 대해 적지 않은 충격을 받았음을 확인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당사는 상호 합의된 전속계약을 토대로 지금이라도 시크릿 멤버들이 그룹 활동 의사를 밝혀온다면 기존처럼 그룹 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며.


[뉴스투데이] 개성 넘치는 연기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배우 신소율 씨가 사랑에 빠졌습니다.
“지난해 중순부터 열애를 시작한 두 사람이 당당하게 공개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열애 사실이 알려졌는데요.
신소율 씨의 소속사는 “두 사람이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다”며 열애를 공식 인정했습니다.


신씨는 이날 오전 강원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7년 전 겪은 ‘끔찍한 기억’을 끄집어내 미술계에서 스스로 ‘아웃사이더’가 될 수밖에 없었던 일을 털어놨다.
개인전 2번을 끝내고 해외 진출이라는 꿈을 이루고 싶은 생각에 조언을 받을 사람이나 기관을 찾던 중 지인 소개로 함섭 작가를 소개받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신씨는 자신의 전시 리플렛을 보여주며 “함섭 선생님이 해외에 자주 전시를 하신다고 들었는데 저도 전시할 방법이 있을까요”라고 물었다.


오달수가 출연한 영화 ‘신과함께-인과 연'(‘신과함께2’)의 제작진이 성추문에 휩싸인 오달수 출연 분량을 통편집.
‘신과함께’ 제작사인 리얼라이즈픽쳐스 관계자는 1일 “‘신과함께2’에서 오달수가 맡은 배역을 재촬영하기로 했다”면서 “오달수의 배역을 대체할 배우를 새로 캐스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가운데 ‘신과함께2’를 제외하고 3편은 주연을 맡아 해당 영화 제작사들은 오달수 출연 분량을 놓고 비상 대책 마련에 들어갔다.


1일 방송된 ‘썰전’에서 유시민 작가는 “욕을 먹겠지만 딴지를 하나 걸어보겠다”라며 이승훈 선수가 금메달을 딴 스피드 스케이팅 남자 매스스타트 경기를 언급했다.
유시민 작가는 “남자 매스스타트 경기에서 이승훈 선수가 금메달을 땄지만.
유시민은 “정재원 선수가 어린 나이이지만 이승훈 선수가 금메달을 딸 수 있도록 유리한 환경을 조성해서 페이스메이커를 했는지 안했는지는 저는 모른다.


리듬체조 국가대표 후보선수 코치인 이경희 씨는 1일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 출연해 2011년부터 3년간 전직 대한체조협회 간부 A 씨에게서 성추행을 당했다고 밝혔다.
앞서 2014년 이 코치가 탄원서를 제출하고 조사가 시작되자 A 씨는 자리에서 물러났으나 2년 뒤 협회 고위직에 추천돼 논란이 일기도 했다.
김 씨는 초등학교 시절 자신을 성폭행한 코치와 2016년 대회장에서 우연히 마주친 이후 고소했고.


배우 김남주는 지난 2일 진행된 JTBC ‘미스티’ 기자간담회에서 ‘미투 운동’을 지지하며 “사실 요즘에 미투 운동을 많이 관심 있게 보고 있다.
김태리는 ‘미투’ 운동을 지지 의사를 밝히며 “피해자들이 겪는 고통의 크기를 감히 알 수는 없는 일이지만.
이순재는 지난 1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해 ‘미투 운동’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6·13 지방선거에서 경기지사 출마를 준비하는 이재명 성남시장이 2일 성남시의회에 시장직 사임 의사를 밝혔다.
양기대 광명시장도 5일 사임 의사를 시의회에 밝히겠다고 해 경기지사에 도전하는 후보들의 움직임이 점차 빨라지고 있다.
앞서 지난달 22일 자유한국당 박종희 전 의원이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에 경기도지사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경기지사 출마를 공식화했다.


이들은 면접에 참석하지 않고도 높은 점수를 받아 합격했는데 이 과정에서 학과장인 이모 교수가 주도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학과장이자 당시 면접심사위원장이었던 이모 교수는 미리 작성한 면접 평가표를 다른 심사위원에게 전달해 압력을 행사했고 그 결과 면접에 불참한 정 씨와 조 씨가 각각 1.
정 씨는 수사 과정에서 이 교수와 개별 면접을 봤다고 주장했지만 경찰 조사 결과 실제 면접은 없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일 SBS funE 보도에 따르면 피해자는 조근현 감독이 공식적인 사과 없이 흐지부지 넘어가자 자신이 간직했던 녹취파일을 취재진에게 전달했다.
신인배우라고 자신을 밝힌 피해자는 두 어 달 전 조근현 감독이 연출하는 한 뮤직비디오 여주인공 오디션에 참가했다.
한편 조근현 감독의 성희롱 논란은 지난 1월 오디션에 참가했던 다른 피해자가 SNS에 미투 폭로를 하며 처음 알려졌다.


지난해 11월 방송된 JTBC ‘썰전’에서 유 작가는 탁현민 행정관에 대해 안타까움의 심경을 전하는 한편 “힘들어보인다.
당시 유 작가는 “탁 행정관이 대선 기간에 사전투표율이 높으면 프리허그를 하겠다는 공약을 만들었는데 그때 선거운동 정황이 포착된 것”이라며 탁 행정관이 선거법 위반혐의로 기소된 배경을 설명했다.
이 같은 정황을 탁 행정관의 실수로 본 유 작가는 “바쁘게 하다 보면 방심할 수 있다”며 탁 행정관을 옹호하는 발언을 했다.


보름 전 미국의 한 고등학교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17명이 숨지는 사건이 벌어졌죠.
이 충격이 가시기도 전에 통일교 분파의 교회에서 신랑·신부가 소총을 들고 합동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이날 신도들이 든 총은 플로리다 고등학교 총기 난사 때 범인이 사용한 것과 같은 소총.


(부산=뉴스1) 여주연 기자 = 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엘시티(LCT)공사장 사고 현장에서 국립과학수사대.
전날 해운대 엘시티(LCT)공사장 55층 벽면에 고정된 외부작업대의 작업볼트가 파손돼 작업대 1기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작업대에 탑승한 채 추락한 인부 3명이 사망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