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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04일 19시 데이뉴스10 – 11개 뉴스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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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호선 폭행 외국인 여성들 입건 – 지난달 30일 지하철 4호선에서 욕설을 하고 폭행을 휘두른 외국인 여성 3명이 경찰에 입건됐다.
이씨는 당시 상황에 대해 “외국인 여성 3명이 4호선 오이도행 열차 안에서 큰 목소리로 웃고 욕하며 한국인을 비하하며 재밌다는 듯 촬영을 하고 있었다”면서 “그 광경을 보다못한 한 어르신이 ‘여기는 공공장소다.
– 지난달 30일 지하철 4호선에서 욕설을 하고 폭행을 휘두른 외국인 여성 3명을 제지하다 폭행당한 시민 이모씨.


음주운전 논란이 있은 후 10개월 만에 첫 공식석상에 서게 된 구재이는 첫 인사 시간에 “물의를 일으킨 점에 대해 죄송하다고 사과를 드리고 싶다”며 “제 복귀가 이르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는 걸 안다.
누리꾼들은 음주운전이 갖는 무게를 생각한다면 이렇게 빠른 복귀는 하지 않았어야 된다는 평이다.
한편 구재이가 출연하는 올리브 ‘송지효의 뷰티풀 라이프’는 출연자들이 직접 현장으로 나가 발품을 파는 리얼미션을 수행하면서 솔직하고 재밌는 뷰티팁을 선사하는 뷰티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오는 10일(화) 밤 9시 첫 방송된다.


둘째라 그런지 젖도 잘 빨고 너무 기특하다”며 “우리 아들 너무 예쁜데 다 사진에 못 담아 정말 아쉽다”고 했다.
효자 아들 너무 잘하고 있어서 더 마음이 짠하다”며 “기다려 엄마가 정말 잘 할게”라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2016년 3월 첫아들을 낳았고 2일 오후 둘째 아들을 낳으며 두 아들의 부모로 거듭났다.


3일 오전 11시 48분께 전남 여수시 학동 쌍봉교차로에서 차량 4대가 잇따라 부딪쳤다.
큰 규모의 사고가 났음에도 인명피해는 레미콘 차량 운전자 등 3명이 경상을 입는 데에 그쳤다.
이 외에도 이날 오전 전남에서는 체험학습에 나선 어린이집 차량이 승용차를 추돌하고 활어차가 전도하는 등 교통사고가 잇따라 발생했다.


[엑스포츠뉴스 이아영 기자] 오는 17일 첫 방송을 앞둔 tvN ‘둥지탈출3’가 아역배우 왕석현을 등에 업고 홍보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특히 극 중 박보영의 아들로 나와 특유의 ‘썩소'(썩은 미소) 표정으로 귀여움을 독차지한 왕석현 역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왕석현 덕분에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둥지탈출3’가 초반의 화제성을 알찬 내용으로 꾸준히 인기를 이어갈 수 있을지.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방송인 김생민이 성추행 논란으로 인해 출연 중인 전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기로 밝힌 가운데.
하루 뒤인 3일 오전 김생민 소속사는 보도자료를 통해 김생민의 출연 전 프로그램 하차 공식입장을 표명했다.
김생민이 출연하고 있는 모든 프로그램에 제작진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하차 의사를 전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2월 ‘Show TV’는 쿠웨이트에서 벌어진 필리핀 국적 가사도우미 피살 사건을 보도하는 과정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사진을 내보내며 총기살인사건 용의자로 언급했다.
논란이 불거지자 지난 3월 11일 해당 방송은 “우리 뉴스가 실수로 문 대통령 사진을 사용한 실수에 대해 형제의 나라 한국 대통령과 한국 국민에 사과한다”면서 “전혀 의도치 않은 실수”라고 해명했다.
이와 관련 방통위는 “터키 라디오TV고등위원회는 이번 기회를 빌려 방통위와의 우호적 관계에 대한 존중을 전하며 앞으로도 유익한 협조 관계가 지속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국정농단 사건을 맡았던 한 사선변호인이 1심 선고를 전체 생중계하기로 한 재판부의 결정은 부당하다며 법원에 일부 금지를 요구하는 가처분을 신청했습니다.
도태우 변호사는 “최종심도 아닌 1심 선고 전체를 생중계하는 것은 무죄추정 원칙과 맞지 않는다”는 취지로 재판 생중계 일부제한 가처분 신청을 서울중앙지법에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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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웰스토리지회와 서비스산업노조 산하 삼성에스원노조 조합원들이 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 앞에서 삼성 노조탄압 규탄 및 무노조 경영폐기 촉구 기자회견을 마친 뒤 이재용 부회장에게 전달할 면담요청서를 들고 본관으로 진입을 시도하던 중 본관 경비를 맡은 삼성에스원 직원들과 몸싸움을 하고 있다.
하지만 올 초 고용노동행정개혁위원회에서 15개 과제 중 하나로 ‘노조 무력화 및 부당 개입 관련 실태와 개선’을 선정하면서 해당 사건의 불기소 송치 및 행정 조치 과정을 다시 들여다보기로 결정했다.
지난 2013년 10월 금속노조 삼성지회와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노동위원회 등은 심 의원이 폭로한 문건을 토대로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등 임직원 10여명을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위반으로 고소·고발했다.


대구 한 동물병원에서 근무하던 애견 미용사가 미용 중이던 몰티즈를 이발기와 손으로 때리는 영상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퍼져 누리꾼의 공분을 사고 있다.
최근 SNS에는 대구 한 동물병원에서 애견미용사가 소형견인 몰티즈를 때리는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대구 북부경찰서 관계자는 “미용사와 병원 관계자를 불러 정확한 경위를 조사해 동물 학대 사실이 드러나면 처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오효진 기자] 9세 여아가 친모에게 폭행 당했다고 아동 보호 기관에 신고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A씨는 지난 1일 저녁 8시쯤 인천시 연수구 자신의 집에서 딸인 B양(9) 다리 등을 밀대로 때린 혐의를 받는다.
B양은 지역 아동보호전문기관을 찾아 “집에 늦게 들어오고 거짓말을 했다는 이유로 수차례 맞았다”며 피해 사실을 털어놨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