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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18일 19시 데이뉴스10 – 11개 뉴스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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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다음달 발권하는 국제선 항공권에는 이동 거리에 따라 편도 기준 최고 4만5천100원의 유류할증료가 추가로 붙어 승객들의 부담이 상당부분 줄어들게 된다.
이에 따라 대한항공은 500마일 미만부터 1만마일 이상까지 총 10단계로 구분해 최저 5천500원부터 최고 4만6천200원의 유류할증료를 부과한다.
국내선 유류할증료는 전월 1일부터 말일까지 싱가포르 항공유 평균값이 갤런당 120센트 이상일 때 단계별로 부과한다.


최근 진행된 SBS ‘미운 우리 새끼’ 촬영에서 도끼는 새로운 호텔하우스를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 도끼는 이상민의 1/4 하우스와 비교되는 120평대의 집을 공개하면서 “집이 좁아 조만간 호텔로 거처를 옮길 예정”이라고 밝혀 이목을 끈 바 있다.
한편 ‘호텔에 사는 남자’ 도끼의 어디서도 볼 수 없던 럭셔리 라이프는 오는 18일 ‘미운 우리 새끼’에서 공개된다.


FIFA는 17일 오전(한국시간) 콜롬비아의 보고타에서 평의회를 열고 러시아월드컵 VAR 도입 안건을 의결했다.
이미 FIFA는 월드컵에서 VAR 도입을 위해 지난 2016년 주관 대회 중 하나인 클럽월드컵에서 시험했다.
지아니 인판티노 FIFA 회장은 “FIFA는 러시아월드컵에서 VAR 도입 안을 승인했다.


MBC ‘무한도전’이 컬링 국가대표팀과 만나 신선한 재미를 선사했다.
1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7일 방송된 ‘무한도전’은 11% 14.
빙판 위에서 압도적 분위기를 선사했던 것과 달리 워너원 강다니엘.


【평창=뉴시스】김진아 기자 = 18일 강원도 평창 바이애슬론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 결산 기자회견에서 노르딕스키 신의현 선수가 금메달을 들고 있다.
bluesoda@newsis.


여자친구와 결혼개그맨 심재욱(41)이 지난 17일 7살 연하의 신부와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심재욱은 17일 오후 6시 서울 뉴힐탑호텔에서 7살 연하의 여자친구와 백년가약을 맺었습니다.
심재욱은 여자친구와 한 행사장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강릉=뉴시스】김경목 기자 = 2018평창동계패럴림픽대회 마지막 날인 18일 오후 장애인 아이스하키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이 강원 강릉시 강릉하키센터에서 열린 메달 시상식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동메달 수상의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장애인 아이스하키 국가대표의 동계패럴림픽 메달 획득은 이번이 처음이다.
photo31@newsis.


이윤택 경찰 출석 뒤 귀가 – 이윤택 전 감독이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에서 조사를 받은 뒤 귀가하는 차에 올라 종이박스로 얼굴을 가리고 있다.
경찰은 전날 조사에서 이윤택 전 감독이 자신의 지위를 이용해 단원들을 상대로 위력에 의한 성폭력을 저지른 것인지와 피해자 폭로 등을 통해 알려진 행위가 실제 어떤 경위로 이뤄졌는지 등을 집중적으로 조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고소인이 16명에 달하는 만큼 이틀 연속 이윤택 전 감독을 불러 상습적으로 성폭력을 휘둘렀는지 등을 추가 조사한 뒤 구속 영장 신청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스포츠한국 김명석 기자] 비디오판독(VAR) 끝에 손흥민(26·토트넘 홋스퍼)의 골이 취소되자.
영국 가디언은 “당시 장면에 대한 VAR 화면은 결정적인 장면이 아니”라면서 “그러나 심판진은 득점 취소를 선언했다.
스카이스포츠는 “손흥민이 훌륭한 트래핑에 이어 골망을 흔들었지만 엄격한 판정 끝에 취소됐다”고 덧붙였다.


대한민국 평창에서 치러졌던 지구촌 겨울 스포츠 축제의 대단원을 마무리하는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 폐회식이 18일 저녁 8시 평창올림픽스타디움에서 진행됐다.
‘우리가 세상을 움직이게 한다(We Move the World)’라는 주제로 진행된 폐회식은 개회식의 주제 ‘열정이 우리를 움직이게 한다(Passion Moves Us)’의 ‘우리’에서 ‘세상’으로 열정이 확장되는 메시지를 보여줬다.
청각장애인을 위한 수어통역 서비스(스타디움 전광판)가 제공됐으며 스타디움 내 300여석의 장애인석과 화장실도 장애인 이용에 지장이 없도록 준비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경기도 평택과 양주 산란 중추농장과 충남 아산의 산란계 농장 등 3곳에서 발병한 AI가 모두 고병원성 H5N6형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AI가 수그러들어야 할 시기에 고병원성 확진이 잇따르면서 방역 당국은 긴장하고 있습니다.
농식품부는 방역대가 해제로 농가에 쌓여있던 닭 분뇨 등이 반출되기 시작하면서 수거 차량이 여러 농장을 드나드는 과정에서 AI 오염원을 옮긴 것으로 조심스럽게 추정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