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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17일 19시 데이뉴스10 – 11개 뉴스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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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도 물도 일품…청정 인제 자작나무숲·방태산 고로쇠 수액.
자작나무 숲을 둘러봤다면 ‘신비의 물’ 고로쇠 수액을 맛보는 것도 좋다.
마침 이번 주말 예로부터 뼈에 이롭다고 해서 ‘골리수'(骨利水)라 불리는 고로쇠를 주제로 한 ‘인제 방태산 고로쇠 축제’가 열린다.


SBS ‘웃찾사’개그맨 출신 심재욱의 결혼식이 3월17일 오후 6시 서울 뉴힐탑호텔에서 진행됐다.
심재욱은 으로 과거 고장환.
심재욱은 5년간의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된 예비신부는 7세 연하의 재원으로 과거 한 행사장에서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 결과를 바탕으로 내부 위원회 심의를 통해 인사 조치를 취할 예정이었는데 예상치않게 청와대가 강도 높은 인사조처를 지시했기 때문입니다.
[강원랜드 관계자] “지금 일단 저희도 언론 보도를 통해서 그 소식을 접하게 되어서 지금 직원들이 많이 경황이 없는 상황입니다.
한편 폐광지역에서는 이번 인사조처 대상자들이 지역 출신이어서 안타깝다는 반응과 잘못에 대한 당연한 결과라는 반응이 엇갈리는 등 뒤숭숭한 분위기입니다.


또 중복합격자 발생을 줄이도록 비슷한 기능의 공공기관이 같은 날 필기시험을 시행하는 합동채용을 올해 67개 기관으로 확대한다.
기획재정부는 합동채용을 확대함에 따라 중복합격으로 인한 다른 응시자의 채용 기회 제한이나 과도한 경쟁으로 생기는 사회적 비용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했다.
공공기관의 인지도나 조직 규모 등에 따라 기관별 필기시험 응시율 차이가 큰 점을 고려해 같은 분야의 기관이라도 규모에 따라 그룹을 나눠 시험 일자를 다르게 설정했다.


전남 광양시는 17일 오후 2시 제20회 광양매화축제 개막식을 다압면 매화마을 주무대에서 개최했다.
개막식 퍼포먼스인 ‘매화꽃길 런웨이’에서는 각계각층의 시민들이 참여해 매화가 수놓아진 한복을 입고 무대를 걸으며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광양매화마을은 추운 겨울을 이기고 피어난 매화를 보기위해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상춘객들로 이른 아침부터 북적였다.


또한 김흥국 목격자인 서씨는 A씨가 당시 뒤풀이에 없었다며 “A씨는 (김흥국과 전화통화 후) 새벽 2시 30분께 호텔로 왔다”고 말했다.
김흥국은 15일 입장을 내고 “여성이 주장하는 성폭행이나 성추행이 없었고 성관계도 없었다”며 “오히려 불순한 의도로 접근했다는 정황 증거들이 많다”며 여성을 상대로 명예훼손 및 무고 혐의로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밝혔다.
김흥국은 “2년 전 측근이었던 J모씨가 잘 아는 여성이 미대 교수인데 일로 서로 도움이 될 것 같다며 소개해 차를 한잔 했다”며 “이후 서울의 한 호텔에서 열린 동료 가수 디너쇼에 게스트로 출연해 그 호텔 룸에서 뒤풀이가 마련됐는데.


남상일은 과거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해 자신의 수입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남상일은 수입에 대해 묻는 질문에 “대기업 임원의 2배 정도 번다”며 “중소기업으로 따지면 대표이사 정도 수입을 거둔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남상일은 16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 일곱살 연하 여자친구와의 결혼을 깜짝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2010년 노벨화학상을 받은 일본인 네기시 에이이치(82) 미 퍼듀대 교수 부부가 실종신고 하루 만에 집에서 350km 떨어진 곳에서 부인은 숨진 채로.
15일(현지시간) 미국 주요 언론에 따르면 노벨상을 수상한 네기시 교수는 지난 13일 일리노이 북서부 공업도시 록포드의 도로변을 배회하다 지역주민 신고로 경찰에 넘겨졌다.
도교대학 졸업 후 펜실베이니아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네기시 교수는 1966년 퍼듀대에서 (1979년 노벨화학상 수상자) 허버트 C.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가 ‘한국PD대상’ TV부문 예능 작품상을 수상했다.
15일 진행된 제30회 ‘한국PD대상’에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TV부문 예능 작품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수많은 쟁쟁한 지상파 예능을 제치고 예능 작품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처럼 남다른 연기 내공을 가진 이혜영-최민수가 ‘무법변호사’ 출연을 확정하면서 극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두 사람은 주인공 이준기-서예지의 믿고 보는 캐스팅에 무게감을 더하며 ‘무법변호사’가 한층 강렬한 매력을 가진 드라마가 될 것을 예고하고 있다.
tvN ‘무법변호사’ 제작진은 “검증된 연기파 배우 이혜영-최민수의 합류로 더욱 강렬한 인상을 주는 드라마가 될 것 같아 기대가 매우 크다”면서 “브라운관을 장악할 두 사람의 열연과 이들의 카리스마 격돌이 펼쳐질 ‘무법변호사’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 사진은 민국파씨(‘정봉주와 미래권력들’ 전 카페지기)가 정 전 의원이 이날 여의도 렉싱턴 호텔에 갔다고 기억하는 오후 1~2시경 찍은 사진이 아니기에 ‘정 전 의원이 렉싱턴 호텔에 가지 않았다’는 알리바이의 핵심 증거가 되기엔 여전히 부족하다.
민국파씨는 프레시안과 인터뷰에서 “정 전 의원의 어머니가 계신 을지병원에서 다시 민변 사람들을 만나러 합정동으로 복귀하던 길에 정 전 의원이 ‘여의도 렉싱턴 호텔에 약속이 있으니까 가야 한다’고 해서 갔다”며 “도착한 시간은 1~2시경”이라고 기억했다.
진중권 동양대학교 교양학부 교수는 17일 프레시안에 보낸 기고문에서 “정 전 의원의 주장이 진실성을 인정받으려면 △1시에서 2시 52분 사이에 렉싱턴 호텔이 아닌 곳에 있었음을 보여주는 증거를 제시해야 하며 △프레시안 측이 정봉주의 서울시장 출마를 저지함으로써 획득할 이익이 무엇인지 설명해야 한다”며 “이 두 가지만 이루어지면 ‘여론도 결백을 확신하고 있다’고 억지로 바람 잡지 않아도 사회의 대다수 성원이 자연스레 그의 주장을 진실로 인정해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