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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10일 19시 데이뉴스10 – 15개 뉴스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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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방송된 SBS ‘김어준의 블랙하우스’에서는 강유미가 김성태 등을 찾아가 인터뷰를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강유미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30년 형량을 두고 ‘사형보다 무례하다’는 자유한국당의 반응에 대해 ‘무례하지 않은 형량은 몇 년일까’를 질문 주제로 정했다.
먼저 강유미는 지난 해 박근혜 전 대통령이 수감된 서울 구치소를 찾아 질문을 시도했지만 박근혜 전 대통령의 측근인 유영하 변호사의 접견만을 허용했고 만남이 성사되지 않았다.


빅터 차 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한국 석좌는 북미 정상회담이 수십 년 된 분쟁을 끝낼 특별한 기회가 될 수 있지만 실패하면 전쟁 직전에 내몰릴 수 있다는 점을 유념해야 한다고 밝혔다.
차 석좌는 8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기고한 ‘트럼프는 북한과의 평화를 위해 무엇을 포기할 것인가’라는 제목의 글에서 북미 정상회담에서 미국이 선택할 수 있는 두 가지 노선을 전망하며 이같이 밝혔다.
차 석좌는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만남 요청’ 메시지에 한미 연합훈련을 이해하고 추가적인 미사일 시험을 하지 않겠다는 내용이 있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그 대가로 건네야 하는 것에 대한 설명은 없었다고 지적했다.


추위 속 1시간이 넘는 눈길을 걸어 등교를 해야 했던 ‘눈송이 소년’ 왕푸만이 후원으로 입학한 사립 기숙학교에서 1주일 만에 강제 전학을 당했다.
9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 윈난성 룬덴현에 사는 왕푸만은 유명 사립 기숙학교에 장학생으로 입학했다가 1주일 만에 다시 전학을 갔다고 보도했다.
왕푸만은 “집에선 아픈 할머니가 요리를 하지 못해 삶은 감자만 먹었는데 학교에선 다양하고 많은 음식을 먹을 수 있어 좋다”며 학교 생활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오늘(9일) 저녁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이루마가 피아노 연주를 한 수지의 발라드 ‘잘자 내 몫까지’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JYP가 ‘페이시스 오브 러브’에 수록된 ‘잘자 내 몫까지’를 음원으로 따로 선보이기로 한 것은 이 곡이 앨범 수록곡 중 사실 수지가 가장 애정을 갖고 있었던 ‘최애곡’으로.
이루마와의 컬래버레이션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잘자 내 몫까지’는 이같은 명성을 이어가는 한편 2018년 늦겨울과 작별을 알리는 발라드로 그간 ‘수지표 발라드’에 많은 애정을 보내준 가요팬들에게 큰 선물이 될 전망이다.


KBS 관계자는 9일 스타뉴스에 “신유가 제작진에 ‘가요 무대’ 출연이 어렵다는 의사를 보냈다”고 밝혔다.
신유는 최근 트로트 가수 출신 제작자인 아버지 신웅의 ‘성추문’으로 인해 방송 출연에 부담을 느낀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신웅 관계자는 “작사가 A씨와 신웅 대표는 당시 연인 관계였다”며 이들이 합의 하에 관계를 맺은 것이라고 밝혔다.


9일 인천 남동경찰서 등에 따르면 7일 오후 2시 10분께 남동구의 한 아파트에서 한 남성이 경비실에서 난동을 부리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아파트 주민인 A(32)씨는 당시 아파트단지 입구에 주차한 자신의 승용차에 붙은 불법주차스티커를 보고 화가 나 인근 경비실을 찾아 경비원 B(39)씨의 멱살을 잡고 욕설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A씨는 상습적으로 단지 내에서 불법주차를 한 것으로 파악됐다”며 “조만간 A씨와 경비원들을 불러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OSEN=하수정 기자] 개그우먼 안소미가 오는 4월 결혼을 앞두고 설레고.
안소미는 OSEN과의 인터뷰에서 “결혼을 처음 하니까 떨리는 마음도 있고.
지난 9일 예비 남편과 웨딩 촬영을 진행한 안소미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찍어서 좀 힘들긴 하다.


비서를 성폭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안희정 전 충남지사가 잠적 나흘 만에 검찰에 출석해 9시간 30분에 걸친 조사를 받고 오늘 새벽 귀가했습니다.
비서 성폭행 의혹으로 검찰에 자진 출석해 9시간 반동안 조사를 받은 안희정 전 충남지사.
안 전 지사는 지난해 6월부터 4차례에 걸쳐 비서 김지은씨를 성폭행한 혐의로 검찰에 고소됐습니다.


유재석의 얼굴은 온갖 낙서로 가득한 것은 물론 그의 헤어와 스타일은 국사책 속의 ‘농민봉기’ 현장의 한 장면을 떠오르게 만들어 시선을 뗄 수 없게 한다.
유재석은 조세호가 켠 가야금 선율에 맞춰 “새가 날아든다~ 온갖 잡새가 날아든다~”라며 ‘새타령’을 불렀고 시도 때도 없이 ‘인면조’ 춤판을 벌이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이어 강렬한 ‘형님셔츠’로 멋을 부린 하하와 천하장사 샅바패션을 한 박명수-정준하-양세형의 모습까지 공개돼 과연 이들이 ‘랜선친구들’에게 어떤 미션을 받았을지 궁금증을 증폭시키며 이번 주 방송에 대한 기대를 끌어올리고 있다.


배우 이종석이 SBS 단막극 ‘사의 찬미’ 출연을 검토 중이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9일 스타뉴스에 “이종석이 ‘사의 찬미’ 출연을 제안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사의 찬미’는 조선 최초의 소프라노 윤심덕과 그의 애인이자 천재극작가 김우진이 현해탄에 몸을 던진 일화를 다룬 드라마.


[마이데일리 = 베이징 이용욱 특파원] 조민기의 갑작스런 사망 소식이 대만 언론에서 비중있게 다뤄지고 있다.
대만 언론은 조민기의 사망 원인이 정확히 판명되진 않았지만 성폭력 가해자로서 받아온 국내 여론의 비판이 그 원인 중 하나로 보인다고 전하면서 조민기가 생전에 방송 등을 통해 피해자들에게 깊은 사과의 말을 전했지만 결국 자신이 죽음을 선택하고 말았다고 보도했다.
조민기는 생전에 대작 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등에서의 연기를 통해 대만에서도 인기를 얻어왔던 것으로 전해지며 조민기는 이 드라마 속에서 태조 왕건 역할을 연기한 바 있다.


최사랑은 9일 오후 서울 중구 르와지르 서울 명동 호텔에서 허경영 민주공화당 전 총재와 열애설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열었다.
최사랑은 “열애설이 난 이후 허경영 지지자들에게 ‘열애설을 이용하냐’는 문자도 오고 ‘총재님을 괴롭히지 말라’는 전화도 받았다”라며 “내가 마치 허경영을 이용해서 노이즈 마케팅을 했다는 식으로 몰고 갔다”고 위협을 느꼈다고 밝혔다.
또한 “본인의 지지자들에게는 저의 존재를 숨기고 부정하는 것 까지는 괜찮다”라며 “(허경영이)’자기 주변에는 조폭들도 많아서 자기를 생각해서 어떤 짓이든 할 수 있다’고 말한 적이 있기 때문에 신변에 위협을 느꼈다.


9일 오전 11시 9분께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의 한 카페로 승용차 한 대가 돌진했다.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50대 여성 A씨가 운전하던 SM3 차량이 이날 오전 카페 유리창을 뚫고 안쪽으로 갑자기 진입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다쳤거나 병원에 이송된 사람은 없다”면서 “카페 앞에 주차하는 과정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여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개막식이 3월 9일 강원도 평창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이날 개막식에 문재인 대통령 부부가 참석했다.
[뉴스엔 안형준 기자].


이에 이동욱의 소속사 킹콩by스타쉽 관계자는 이날 오전 티브이데일리에 “이동욱과 수지가 좋은 감정을 가지고 알아가는 단계”라고 밝혔다.
실제로 당시 영화제에 참석 중이던 미국의 영화 매체 인디와이어 소속 평론가 데이비드 에리히가 SNS에 자신이 있던 호텔 바에 홍상수와 김민희가 나란히 들어왔다는 목격담을 게재한 것.
방송이 나간 후 7일 조재현 측은 티브이데일리에 “저희가 뭐라고 드릴 말씀이 없다”며 경찰 수사가 이뤄질 경우 이에 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