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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3일 19시 데이뉴스10 – 48개 뉴스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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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48][이재명 사과] 이 센터장은 특히 민원인에게 기장 전화번호까지 주면서 ‘민원을 직접 컨트롤 하라’고 하는 공무원 행태에 대해 언급하는 과정에서 이들 공무원이 ‘도지사 등 윗선이 민원을 싫어 한다’.
이 센터장의 이같은 인터뷰 방송을 접한 후 이 지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간접적으로 이 센터장을 비롯 응급조치를 위해 출동한 인원들에게 사과한데 이어 강도높게 공무원들의 해당 행위를 비판하면서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이 지사측은 23일 “(실제 이국종 센터장이 말한 일이 벌어졌다면) 공무원들이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도정철학에 반하는 행동을 한 것에 해당하며 또 (이같은) 민원에 도정 철학이 흔들려서는 안된다는 도정운영 방침에도 어긋난다는 것이 이 지사의 판단이다.


[02/48][골목식당 2억 내사] 경찰이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측에 2억의 협찬금을 지급한 인천시 중구를 대상으로 내사에 착수했습니다.
어제(22일) 인천 중부경찰서는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과 관련해 중구를 내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중구가 이 방송을 유치하기 위해 협찬비 명목으로 2억원을 SBS에 제공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됐습니다.


[03/48][김민정 하차] 현재 촬영 중인 영화 ‘타짜3’(감독 권오광)에 출연하기로 했던 배우 김민정(36)이 전격 하차한 가운데.
‘타짜3’ 합류를 놓고 제작진과 협의 중인 최유화는 잡지 광고 모델 출신으로 키 172cm의 늘씬한 몸매와 함께 청순함과 섹시함이 공존하는 매력을 발산하는 배우다.
같은 날 배급사 롯데컬쳐웍스 관계자는 최유화가 김민정의 빈자리를 채우게 됐다는 보도에 대해 “최유화가 ‘타짜3’에 합류를 협의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04/48][김성도 별세] 50년간 독도를 지켜온 ‘독도 지킴이’ 김성도 씨의 발인이 오늘(23일) 오전 서울 송파구 아산병원에서 엄수됐습니다.
김 씨는 독도 최초 민간인 주민 고 최종덕 씨와 더불어 조업을 하며 생활해오다 1991년 11월부터 아내 김신열 씨와 함께 주소지를 독도로 옮기고 ‘독도 지킴이’로 살아왔습니다.
2005년 일본 시마네현 의회가 ‘다케시마의 날’ 제정 조례안을 통과시키자 기증받은 ‘독도호’를 몰고 바다로 나가는 등 독도 수호 활동을 벌여왔습니다.


[05/48][신지수 39kg] 배우 신지수가 몸무게 39㎏ 인증 사진을 올렸다가 때 아닌 논란에 휩싸여 해명했다.
특히 하나를 선택하라면 잠을 선택할 거다”라고 한 신지수는 “다 겪었겠지만 내 아이는 탄생 이후 화장실 가는 시간 빼고는 내 품에서 내 팔에서 떨어져 있는 시간이 없을 정도”라고 토로했다.
“자랑이 아닌 위로와 공감을 얻고 싶은 마음에 육아 소통하는 요즘”이라고 한 신지수는 “연기는 당분간 할 생각이 없다.


[06/48][강서구 여성피살] 서울 강서구 등촌동에서 40대 여성이 피살된 사건의 피의자인 전 남편이 범행 사실을 인정했다.
경찰은 이달 22일 오전 7시10분쯤 등촌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이씨가 피를 흘리며 쓰러져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경찰은 CCTV(폐쇄회로화면) 등 여러 단서들을 종합적으로 확인한 결과 전 남편을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추적해 이날 긴급체포했다.


[07/48][강은비 성추행 폭로] 강은비의 성추행 폭로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의 반응이 다양하다.
강은비는 지난 18일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어떤 남자한테 성추행을 당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방송을 끝내고 숙소로 돌아가던 중 뒤에서 어떤 남자가 허리를 만지고 날 껴안으려 했다”며 “자기가 모델이라며 같이 술을 마시자고 하더라.


[08/48][공지영 김부선] 공지영 작가가 배우 김부선과의 통화 녹음 파일이 유출된 후 고충을 겪고 있다고 토로한 가운데 누리꾼들이 싸늘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공지영 작가는 지난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랫동안 별 활동이 없던 이 자는 이전 트위터 게시물을 모두 지워 자신의 게시물을 없애고 트윗네임을 이렇게 바꾼 후 10월 4일 저와 김부선 녹취 발췌를 트윗에 올립니다.
“김부선은 1차 유포자인 공지영과 이창윤 모두 고소해야 하는 것 아닌가” 등 공 작가를 향한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09/48][김성수 신상공개] Bản quyền thuộc về tác giả gốc của nội dung và có thể có lỗi trong kết quả dịch bằng máy.
서울 강서구 PC방 살인사건 피의자 김성수(29)의 신상정보가 관련법을 근거로 어제(22일) 공개되면서 과거 신상공개 사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경찰은 2010년 신설된 특정강력범죄의 처벌에 관한 특례법 8조 2항을 근거로 잔혹한 범죄와 국민의 알 권리 등을 명분으로 중대 사건의 피해자 신상을 선별 공개하고 있습니다.


[10/48][김정민 동영상 협박] 김정민은 21일 스포츠경향과 인터뷰를 통해 “재판을 통해 모든 것이 증명됐지만 제 상황이 가혹하다는 건 변하지 않은 것 같다”고 토로했다.
앞서 김정민은 전 남자친구인 커피 프랜차이즈 대표 손태영 씨(49)와 법적 공방을 벌인 바 있다.
손 씨는 2013년 7월부터 김정민과 사귀던 중 헤어지자는 통보를 듣고 화가 나 언론에 사생활을 폭로하고 동영상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11/48][워마드 pc방살인 조롱] 워마드 PC방살인 조롱 /사진=워마드 홈페이지 캡처 워마드에 강서PC방 살인사건 피해자를 모욕하는 글이 올라와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최근 워마드 자유게시판에 ‘강서구 PC방 사건 피해자 시신 유출됐다’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워마드 PC방 살인사건 피해자 조롱글에 분노한 누리꾼들은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해당 글을 작성한 작성자를 처벌해달라는 청원글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12/48][유재석 대통령표창] Bản quyền thuộc về tác giả gốc của nội dung và có thể có lỗi trong kết quả dịch bằng máy.
누리꾼들이 유재석 대통령표창 수상 영예에 대해 축하를 보내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역시 유느님” “너무 축하드려요” “유재석은 받을만 하지” “유재석이 대통령표창 안 받으면 누가 받아.


[13/48][이문세 암투병] [MBN스타 대중문화부] ‘집사부일체’ 가수 이문세가 암투병을 고백했다.
지난 21일 오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이문세가 사부로 출연했다.
이날 이문세는 “아날로그 라이프를 보여주겠다”며 휴대폰 금지령은 물론 장터 음식을 소개하는 모습을 보였다.


[14/48][최종범 구속영장] 반대로 최종범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청 곽준호 변호사는 “최종범은 지난달 13일 연인관계였던 구하라로부터 동거 중이던 구하라의 자택에서 일방적인 폭행 피해를 입은 후 곧바로 112에 신고했고.
곽 변호사는 최종범에게 동의를 구해 구하라에게 폭행당한 사진 및 두 사람이 서로 나눈 모바일 메신저 캡처화면을 공개했다.
본건이 발생하기 이전인 8월 23일부터 9월 1일까지 이미 산부인과 진료와 처방을 받고 있었음에도 마치 최종범의 행위로 인해 피해가 발생한 것처럼 사실을 왜곡하여 산부인과 진단서를 공개한 것에 대해 구하라 측은 화해할 의사가 전혀 없다고 생각하게 됐다”고 밝혔다.


[15/48][한고은 신영수] Bản quyền thuộc về tác giả gốc của nội dung và có thể có lỗi trong kết quả dịch bằng máy.
한고은 신영수 사진=SBS ‘동상이몽2’ 캡처 [MBN스타 안윤지 기자] ‘동상이몽2’ 한고은이 신영수의 일탈에 촉이 발동했다.
지난 22일 오후 방송된 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한고은과 신영수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16/48][pc방 살인 녹취록] 너무나 짧은 시간에 한 젊은이가 목숨을 잃는 참담한 사건에 피의자의 엄벌을 요구하는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글에 동의하는 국민이 100만 명에 육박했습니다.
사건이 일어나기 조금 전인 “오전 7시쯤 사랑한다는 메시지를 받았다”며 “그 이후로 연락이 끊겨 걱정했는데 오빠의 사망 소식을 듣고 절망감에 휩싸였다.
“피의자는 불친절하다는 허술한 이유로 처참하게 범행을 저질렀는데 심신이 미약한 상태라는 이유로 감형될 수 있다는 점에 우려하고 염려된다”며 제대로 된 수사를 요청했습니다.


[17/48][왕진진 거짓말] 왕진진은 이 매체를 통해 “낸시랭이 나의 폭행과 감금으로 인해 이혼을 결심했다고 하는데 그조차 어처구니가 없다.
그동안 왕진진과 일어난 일에 대한 질문에는 “그동안 남편에 대해서 의심스러웠던 부분들에 대해 내가 이렇게 질문을 하거나 이야기를 꺼내게 될 때마다 처음에는 나한테 윽박지르거나 물건을 던지기 시작하더니 점점 진실이 밝혀지고 민낯이 드러나게 될 때마다 그 폭력성이 자꾸 강해졌다.
왕진진은 “어제(16일) 영상들의 파일명 목록 부분을 사진 캡처해 메신저로 보내면서 ‘재판부에 제출하겠다’라고 말한 적은 있다”며 “낸시랭이 내게 폭행을 당하고 감금을 당했다고 언론을 통해 여러 번 주장하기에.


[18/48][피살여성 남편체포] 서울 강서경찰서는 사건 장소 주변의 CCTV 등을 분석해 22일 오후 9시쯤 서울의 한 병원에서 피살사건 피해자의 전 남편인 47살 김 모 씨를 살인 혐의로 긴급 체포했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 7시 16분께 강서구 등촌동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A 씨가 흉기에 찔려 피를 흘리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은 인근 CCTV를 분석한 결과 A 씨가 오전 4시45분쯤 아침 운동을 하러 나왔다가 전 남편인 김 씨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19/48][추상미 유산] 이날 추상미는 “2008년 미니시리즈를 끝으로 활동을 접은 이후 10년 만에 방송 출연을 한 것 같다”면서 “잠적이라는 말도 들었다.
그때의 충격을 잊는 방법은 공부밖에 없더라”라면서 “영화 감독이 오래전부터 갖고 있던 꿈이라 영화 연출에 대한 공부를 시작했다.
추상미가 감독을 맡은 영화 ‘폴란드로 간 아이들’은 6·25 전쟁 당시 폴란드로 보내진 북한 고아들과 그들을 보살폈던 폴란드 선생님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20/48][설현 형사고소] YG는 “올해 초부터 준비한 악플 관련 증거와 정황을 수집하고 고소·고발장 접수를 마친 바 있다”며 “이번에도 허위 사실을 유포하거나 악의적인 루머를 퍼뜨리는 네티즌에 대해 고소·고발을 진행하며 아티스트 피해에 단호히 대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먼저 AOA 설현(본명 김설현)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23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설현이 직접 관리하는 인스타그램 계정에 수차례에 걸쳐 성적 수치심과 혐오감을 일으키는 메시지와 영상을 보낸 한 남성에 대해 지난 4월 형사고소를 진행했다.
유포 등을 통한 확대 재생산 행위 등 소속 아티스트의 권리 및 명예를 훼손하는 고질적인 일부 악플러들의 행위가 더는 묵과할 수 없을 정도에 이르렀다고 판단해 법적 조치를 진행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21/48][어린이집 알몸남] 동덕여대 캠퍼스 등 공공장소에서 알몸 사진을 찍어 올린 혐의(음란물 유포·주거침입)로 남성이 붙잡힌 사건의 파문이 채 식기도 전에 어린이집 알몸남이 등장했다.
22일 경기 분당경찰서는 어린이집이나 초등학교에서 자신의 알몸 사진을 찍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유포한 대학생 A(26)씨를 붙잡아 구속했다.
앞서 6일 서울 성북구 동덕여대 대학원 3층 강의동과 여자 화장실 앞에서 발가벗은 채 음란행위 하는 모습을 찍어 SNS에 올린 혐의로 B(27)씨가 붙잡힌 바 있다.


[22/48][숀 사재기 논란] 숀은 오늘 23일 방송예정인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사재기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할 예정이다.
숀은 녹화 당시 “돌이켜 보니 그때 주목을 받은 것이 큰 기회가 됐다”며 강한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숀은 앞서 SBS ‘본격연예 한밤’과의 단독 인터뷰에서 음원 사재기 논란에 “떳떳하다”고 밝힌 바 있다.


[23/48][목욕탕 감전사] Bản quyền thuộc về tác giả gốc của nội dung và có thể có lỗi trong kết quả dịch bằng máy.
경남 의령경찰서에 따르면 23일 오전 5시40분쯤 의령군 의령읍에 있는 한 사우나 남탕에서 목욕하던 A씨(73)와 B씨(68)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는 것을 이 목욕탕 관리자가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다.
경찰은 22일 해당 목욕탕에서 전기 수리를 했다는 진술을 토대로 전기시설 수리업자와 목욕탕 주인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24/48][pc방 살인 1000원] 사진=sbs 강서구 pc방 살인사건의 피의자 김성수가 경찰조사에서 게임비 1000원을 못 돌려받아 억울해 살인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양천경찰서는 23일 김성수가 경찰 조사에서 아르바이트생에게 담배꽁초를 치워달라고 했는데 치워져 있지 않아 화가 났다고 진술했다.
이에 김성수는 아르바이트생에게 게임비 1000원을 환불해달라고 요구했고 시비가 붙었지만 돈도 받지 못해 분했다.


[25/48][김성룡 성폭행 질의서] [MBN스타 대중문화부] 코세기 디아나-김성룡 성폭행 질의서에 따르면 한국기원이 코세기 디아나에게 2차 가해성 질문을 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된 가운데.
경향신문은 한국기원의 ‘코세기 디아나 김성룡 성폭행 관련 윤리위원회 조사·확인 보고서’ 질의서를 입수.
특히 “김성룡 씨가 진술인(코세기 기사)과 함께 노래방에 가서 춤을 진하게 추면서 호감을 갖게 됐다고 주장하는데 그런 사실이 있느냐” “김성룡씨에게 호감을 가졌냐” “강간을 당한 피해자가 다음날 가해자와 함께 바닷가에 놀러간다는 것은 상당히 이례적인 상황인데 그 이유가 무엇인가” 등을 코세기 기사에게 물은 내용이 담겨 있다.


[26/48][대종상 방송사고] 22일 방송된 ‘제55회 대종상 영화제(왼쪽)’에서 수상자와 관련 없는 인물이 대리 수상자로 나서 트로피가 없어지는 등 사고가 발생했다.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대종상 영화제에서 영화 ‘남한산성(오른쪽)’은 조명상 (조규영 조명 감독).
조명상과 음악상을 대리 수상한 사람 모두가 영화와 관련이 없는 인물이었다는 것.


[27/48][여학생 집단폭행] Bản quyền thuộc về tác giả gốc của nội dung và có thể có lỗi trong kết quả dịch bằng máy.
남녀 중고생 7명이 “태도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여학생 1명을 집단 폭행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이들은 지난 5월 경 서울 강남구의 주차장과 인근 빌딩 옥상을 오가며 여학생을 집단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28/48][한사랑 수상난입] 22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제55회 대종상 영화제(왼쪽)’에서 수상자와 관련 없는 한사랑이 무대에 올라 대리 수상하는 일이 발생했고.
또 23일 ‘남한산성’ 측 관계자는 스포츠조선과 통화에서 한사랑에 대해 “영화와 전혀 관련이 없는 분”이라고 말했다.
해당 한국영화인총연합회의 간부는 이 매체 “한사랑이 공식적인 대리수상자가 맞다”라고 설명했다.


[29/48][휘성 우울증] [MBN스타 대중문화부] 휘성이 우울증 관련 글을 게재하며 강서구 PC방 살인사건에 대해 간접 언급한 가운데.
이는 휘성이 강서구 PC방 살인사건을 접한 후 김성수가 평소 우울증을 앓았다는 내용과 관련해 간접 언급한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강서구 PC방 살인사건 관련 피해자를 담당했던 남궁인 응급전문의가 피해자의 참담했던 상황을 전해 더욱 분노하게 만들었다.


[30/48][송유근방송 조작의혹] 23일 한 온란이 커뮤니티에는 송유근의 세미나 취소 방송이 조작됐다는 의혹을 제기하는 글이 게재됐다.
해당 글을 올린 게시자에 따르면 방송에서 공개된 주최 측이 보낸 메일에는 행사 취소가 아닌 인터뷰 소식을 먼저 알리지 못했기에 돌발 인터뷰는 허락하지 않는다는 말을 전하고 있다.
이어 글쓴이는 “송유근이 학회 세미나를 방송으로 이용하려고 한 것인지 정말 발표하고 싶었던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주최 측에 알리지 않은 것은 분명한 실례다”면서 “SBS가 이런 정황을 숨기고 주최 측 잘못으로 송유근씨가 피해본 것인양 탈바꿈했다”고 지적했다.


[31/48][런천미트 세균] 대상 ‘청정원 런천미트’에서 세균이 발견돼 판매중단 및 회수 권고를 받게 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대상 천안공장에서 2016년 5월에 제조된 청정원 런천미트가 정부수거 검사 결과 세균 발육으로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대상은 “런천미트 등 캔햄의 경우 멸균 제품이어서 세균이 나올 수 없는데다 생산한지 2년이 넘은 제품이어서 생산과정에서 세균이 들어갔다면 이미 제품이 상했어야 했다”며 세균 검출 과정에 대해 의문을 표시했다.


[32/48][김현중 아들] 김현중이 4년 만의 드라마 ‘시간이 멈추는 그때’로 복귀한다.
김현중은 25일 열린 W 새 수목드라마 ‘시간이 멈추는 그때’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어떤 말로 많은 분에게 사죄의 말씀을 드려야 될지 모르겠다.
그는 또한 아들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아직은 제가 아이를 볼 수 없는 입장”이라며 “볼 수 있는 기회가 없는 것도 아니다.


[33/48][조재범 전명규 폭로] 쇼트트랙 선수 심석희를 폭행해 징역 10개월 실형을 선고받은 조재범 전 코치가 옥중에서 편지를 보냈다.
손 의원은 “전명규 교수가 최민정보다 심석희의 성적이 좋아야 한다는 이유로 압박했다.
당시 빙상연맹 부회장을 맡고 있던 전명규 교수는 조 전 코치에게 “한체대가 더 잘나가야 한다며 경기 마다 압박했다.


[34/48][김구회 대종상논란] 22일 열린 대종상 영화제 시상식에서 ‘남한산성’의 대리수상으로 논란이 된 가운데 대종상영화제 김구회 조직위원장이 “억울한 면이 있다”고 해명했다.
남한산성의 제작을 맡은 싸이런픽쳐스의 김지연 대표가 대리수상을 위해 무대로 나오다 뻘쭘하게 자리로 돌아가고 가수 한사랑이 무대로 올라가 대리수상을 하는 상황에 많은 이들이 의아했기 때문이다.
김 위원장은 “사전에 ‘남한산성’ 제작자인 김지연 대표에게 연락을 취하려 노력했으나 시상식 직전까지 전화를 받지않아 기다릴 수만은 없어 우여곡절 끝에 대리수상자를 결정한 것”이라며 “논란을 일으킨 것은 ‘남한산성’측의 불통 때문” 이라 덧붙였다.


[35/48][백종원 황교익 언급] 백종원은 23일 오전 방송된 CBS 표준FM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최근 ‘골목식당’에서 시도한 막걸리 블라인드 테스트를 비판하면서 논란이 된 황교익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당연히 사회가 건강하게 크려면 내가 싫은 소리도 들어야 하고 다른 방향에서 보는 시선도 받아야 한다”며 “이런 일을 해주는 게 평론가 분들이다”라고 말했다.
평론가는 어떤 시선에서든 어떤 말이든 해도 되는 거고 저희는 겸허히 평론가 말씀하시는 것에 대해 ‘저런 시선이 있을 수도 있구나’ 참고만 하면 된다.


[36/48][주점 방화범 사형] 술값 시비 후 고의로 주점에 불을 질러 5명을 숨지게 하고 28명을 다치게 한 전북 군산 주점 방화범 이모(55) 씨에게 사형이 구형됐다.
구형에 앞서 사건 피해자와 유족은 “화재로 가족과 삶의 의미를 잃었고 후유증이 너무 크다”며 이 씨에 대한 엄중한 처벌을 촉구했다.
이 씨는 지난 6월 17일 오후 9시 53분쯤 군산시 장미동 한 주점 안쪽 입구에 인화물질을 뿌리고 불을 지른 후 출입문을 봉쇄한 혐의(현주건조물방화치사 등) 등으로 구속 기소됐다.


[37/48][장재인 집공개] 이날 장재인은 집을 최초 공개하며 “집을 이제 꾸미기 시작했다.
떠날 거야’라고 생각했는데 몇 년이 흘러서 그냥 여길 사랑하기로 했다”며 “친구가 오면 방도 여러 개인데 앉을 데가 없었다.
장재인은 친구들과 함께 셀프 인테리어를 시작했다.


[38/48][손연재 고백] [MBN스타 김솔지 기자]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은퇴 후 살이 쪘다고 고백했다.
이날 손연재는 은퇴 후 가장 좋은 점으로 “식단 조절과 컨디션 조절을 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은퇴 후 컨디션 조절을 안 해도 되는 게 좋았다.


[39/48][인교진 황반변성] 인교진 황반변성 사진=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방송화면 캡처 인교진이 황반변성을 앓고 있다고 고백한 가운데 황반변성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서는 인교진 첫째 딸을 낳은 직후 ‘황반변성’이라는 안구질환을 얻었다고 밝혔다.
인교진이 앓고 있는 황반변성은 눈 안쪽 망막 중심부에 위치한 황반부에 변화가 생겨 시력장애가 생기는 질환이다.


[40/48][태풍 위투] 최근 우리나라에서 기승을 부리고 있는 미세먼지를 몰아내는 ‘효자 태풍’ 역할을 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또한 태풍 ‘위투’가 최근 기승을 부리고 있는 미세먼지에 영향을 줄 가능성에 대해선 “미세먼지와 태풍이 겹쳐서 발생한 사례가 많지 않아 판단하긴 어렵다”면서도 “미세먼지 농도가 나쁘다는 것은 대기가 안정화 된 상태라는 것인데.
그러면서 “현재로선 태풍 ‘위투’가 우리나라로 올지 확실하지 않기 때문에 미세먼지 농도가 줄어들 것이라고 말하긴 어렵다”고 덧붙였다.


[41/48][호란 활동재개] 세 차례나 음주운전을 하며 물의를 빚은 가수 호란이 2년 만에 활동을 재개한다.
한 네티즌은 관련 기사에 “한 번 하기도 어려운 음주운전을 세 번이나 하다니.
사고를 일으켰다”며 “내가 조금만 덜 어리석었더라면 충분히 방지할 수 있었던 범죄이자 사고였다는 생각에 깊은 자책만이 되풀이될 뿐이다.


[42/48][소유진 백종원] 지난 22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드라마 ‘내 사랑 치유기’에 출연 중인 소유진과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소유진은 백종원과 언제 결혼하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드냐는 질문에 “매일 든다”고 답했다.
그는 “아이들을 보면서도 그런 생각이 들고 온 가족들이 함께 밥을 먹는 그 시간도 소중하다”고 설명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43/48][옹성우 강경대응] 23일 판타지오는 공식입장을 통해 “지난 12일과 23일 두 차례에 걸쳐 서울중앙 지방검찰청에 소속 아티스트 옹성우를 모욕하거나 명예를 훼손한 자 등을 가려내.
유포 등을 통한 확대 재생산 행위 등 소속 아티스트의 권리 및 명예를 훼손하는 고질적인 일부 악플러들의 행위가 더 이상 묵과할 수 없을 정도에 이르렀다고 판단해.
사랑해주시는 팬들 역시 많은 고통과 상처를 받았다”며 “옹성우를 시작으로 해당 업무를 전담하는 로펌과 함께 소속 아티스트 보호 차원에서 고질적인 악플러를 대상으로 민형사상의 법적 대응을 지속적으로 진행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44/48][전명규 녹취록] 국가대표 심석희 선수 등을 상습 폭행한 혐의로 법정 구속된 조재범 전 쇼트트랙 코치가 윗선인 전명규 한국체대 교수의 성적 압박 때문에 제자들을 폭행했다는 옥중편지를 보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손혜원 의원은 국회 국정감사에서 전명규 교수가 한체대 소속인 심석희의 금메달을 강요하며 지도자들에게 손찌검과 폭언을 하는 등 강하게 압박했다는 내용의 조 전 코치의 손편지를 공개했습니다.
[손혜원 / 더불어민주당 의원 : 증인의 폭압적인 지시와 압박 때문에 조재범 코치가 심석희 선수 등을 때릴 수밖에 없었다고 이야기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45/48][조용필 조용팔] The copyright belongs to the original writer of the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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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재희 기자 = ‘가왕'(歌王) 조용필이 23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데뷔 50주년 기념메달’ 공개행사에서 사회자의 호명 실수에 엄지를 치켜들고 있다.


[46/48][대한체육회 곰사냥]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김재원 자유한국당 의원은 대한체육회 감사실로부터 받은 자료를 근거로 “국가대표선수촌장을 비롯한 체육회 임직원이 해외 전지훈련 점검 출장 시 일정에도 없는 곰 사냥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며 ‘곰 사냥’ SNS 게시물 사진을 23일 공개했다.
의원실에 따르면 해당 선수촌장은 지난해 11월 대한바이애슬론 대표팀 해외 전지훈련(러시아 투멘) 점검 출장에서 ‘곰 사냥’ 의혹을 받았으나 감사실은 조사 후 ‘정황을 확인할 수 없다’는 이유로 주의 조치로 처분했다.
이와 관련 대한체육회 관계자는 “감사 결과 현지에서 실제 사냥을 하지는 않은 것으로 확인됐지만 일정에 없는 부적절한 행위로 품위를 떨어뜨린 것이 인정돼 지난 6월 경징계 조치를 내렸다”고 해명했다.


[47/48][코세기디아나 가해논란] 한국기원 측이 김성룡 전 9단의 성폭력 의혹 사건 조사 당시 피해자인 코세기 디아나에게 2차 가해성 질문을 한 것이 드러나 논란이다.
23일 경향일보 측은 단독 입수한 ‘(코세기 디아나-김성룡) 성폭행 관련 윤리위원회 조사·확인 보고서’(2018년 6월1일 작성)에 대해 보도했다.
●청바지는 본인의 의사에 반해 벗기가 쉽지 않은 옷으로 디아나가 청바지를 입고 있었고 탈의에 협조했다는 김성룡 측 진술이 사실일 경우 준강간이 성립하기 어렵다.


[48/48][황교익 백종원] 음식이 점점 달게 변하는 것에 대한 비평을 하던 와중에 백종원씨가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설탕을 컵에 들고 쏟아부으면서 ‘괜찮다’고 했다.
보통의 광고였다면 떡볶이 맛 없다고 하고 광고 찍는 순간 출연료의 몇 배 이상 손해배상을 물어야했겠지만 그렇지 않았다”면서 “프랜차이즈 식당에서 이름만 붙여 판매하고 수익을 일부 주겠다고 하길래 이걸 결식아동돕기에 쓰면 되겠다고 해서 성사된 것”이라고 해명했다.
왜 너는 니가 하는 얘기를 단정적으로 하느냐는 건데… 내 말과 글에서는 ‘그렇게 생각이 되기도 하고요’ 이런 식으로 에둘러 쓰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