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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13일 19시 데이뉴스10 – 48개 뉴스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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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48][카카오미니C 판매] 카카오프렌즈 피규어 5종 추가 등 신규 악세사리와 함께 출시됐다.
카카오미니C와 함께 충전식 배터리인 포터블팩을 구매하면 무선으로 이동 중에도 사용이 가능하며.
향후에는 화자 인식(보이스 프로필) 기술을 활용한 카카오톡 읽어주기 등 다양한 기능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02/48][다음검색 이벤트] 네이버는 내년부터 중소상공인 쇼핑몰 스마트스토어를 이용하는 신규 창업자에게 월 500만원 미만 거래액에 한해서는 1년간 결제 수수료를 면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네이버도 이용하고 있지만 다른 오픈마켓이나 SNS도 활용하는 등 다양하게 사업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스마트스토어를 오픈한 후 작은 쇼핑몰들이 들어와 네이버 거래액이 늘어나고 검색광고 등이 늘어나면서 데이터도 쌓이고 있다.


[03/48][길 득남설] [MBN스타 안윤지 기자] 리쌍 길이 이번엔 득남설에 휩싸였지만.
지난 12일 한 매체는 길이 혼인신고 6개월 만에 영등포 모처에서 아들을 출산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득남설이 커지고 하루가 지난 오늘(13일)까지도 길은 여전히 묵묵부답의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


[04/48][김새론 엄마] 배우 김새론 엄마의 남다른 교육관이 눈길을 끌고 있다.
김새론은 “예고를 다녔고 대학도 연영과를 생각하고 있는데 6~7년을 연기만 공부하니까 고등학교 3년은 언어를 공부하고 싶었다”라면서 “검정고시 준비도 하고 운동을 하거나 배우고 싶은 걸 배운다.
딸의 결정을 믿고 기다림으로 버팀목이 되어 준 엄마의 교육관이 지금의 당차고 소신 있는 김새론을 만들어냈다는 호평이 줄을 잇고 있다.


[05/48][김인태 별세] 바르토메우 마리 국립현대미술관장이 첫번째 3년 임기만 채우고 물러납니다.
국립현대미술관이 한국미술 정체성을 확립하는데 초점을 둬야한다는 의견이 많아서 새 관장을 공모하기로 결정됐습니다.
신라 선덕여왕 때 완성된 국보인 첨성대를 조성 당시와 비슷한 방식으로 쌓는 축조 재현 행사가 다음달 3일부터 시작되는 신라문화제기간에 열립니다.


[06/48][조용필 충격] 지난 11일 서울 성수동의 한 카페에서 기자들과 만난 그는 50주년 기념 공연의 의미와 앞으로 계획 등을 밝혔다.
– 50주년을 기념해 올해 다양한 활동을 했는데 기억에 남는 것이 있다면.
사실 그전부터 시상식에 참석하는 것을 그만두려 했는데 그때 당시 MBC에 계신 분이 한 번만 더 출연해 달라고 해 나갔는데 지금 생각해도 잘한 것 같다.


[07/48][구미 어린이집 학대] 피해 아동 엄마 A씨는 24개월 된 딸아이를 학대한 보육교사가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다고 했다.
A씨는 12일 SNS를 통해 24개월 된 딸아이가 보육교사 B씨에게 여러차례 무차별적인 폭행을 당했다고 밝혔다.
A씨는 B씨에게 학대한 이유를 물었지만 카카오톡 메시지로 ‘선처를 바란다’는 답변만 들었다며 학대 장면이 찍힌 CCTV 영상 일부 등을 공개했다.


[08/48][구청 공무원 투신] 11일 오후 7시쯤 서울 양천구청 건물에서 이 구청 공무원 53살 A씨가 투신해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경찰과 구청에 따르면 A씨는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건물에 들어와 엘리베이터를 타는 CCTV를 확인하고 이를 토대로 A씨가 7층 옥상에서 스스로 뛰어내린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09/48][동두천 조폭 소탕] 경기북부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동두천식구파 부두목 50살 최 모 씨 등 4명을 구속하고 조직원 4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어제(12일) 밝혔습니다.
부두목 최씨는 2011년 6월 5일 동두천시 생연동에서 유흥주점의 폐쇄회로(CC)TV 설치 대금을 받으러 온 피해자를 골목으로 끌고 가 주먹으로 수차례 때리고 각목으로 머리를 내리쳐 다치게 한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괴롭힘을 견디다 못한 한 유흥업소의 업주가 국민신문고에 피해를 호소해 경찰에서 수사를 시작하자 업소를 찾아가 무차별 보복폭행을 저지르며 오히려 업주에게서 600만원을 빼앗아 가기도 했습니다.


[10/48][박명수 하차] 지난달 시작된 Mnet ‘방문교사’도 부모의 시선에서 바라본 입장을 전하며 부모와 자식 중간자 역할을 해내고 있다.
이는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진심 어린 조언들로 박명수가 그 중심축을 잘 잡고 있다는 평이다.
‘해피투게더3’의 개편 이슈로 박명수가 오랜 시간 함께했던 프로그램과 작별한 상황.


[11/48][신보라 출산휴가] 정의당은 신보라 자유한국당 의원의 출산휴가 사용과 관련해 “국회의원인 신 의원이 출산휴가를 사용하는 것은 매우 바람직한 일”이라고 말했다.
김 부대변인은 “현재 우리나라는 육아 및 출산과 관련한 여러 제도적 장치가 미흡하다는 평가가 많다”며 “그나마 있는 제도조차도 여러 제약으로 제대로 활용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신 의원의 사례가 국민들이 출산·육아제도를 더 폭넓게 활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신 의원은 출산과 육아를 통해 체득한 여러 경험을 바탕으로 복귀 후 좋은 정책을 많이 만들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12/48][엄정화 윤혜진]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이나인 윤혜진은 엄정화의 소개로 엄태웅과 첫 만남을 가진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앞서 엄정화는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식사하셨어요'(이하 식사하셨어요)에 출연했을 당시 엄태웅 윤혜진 부부에 대해 언급했다.
또 엄정화는 엄태웅에 대해 “내게는 나이가 들어도 영원한 막냇동생인데 태웅이가 아빠가 돼는 것을 보면 행복하고 뿌듯하다”고 말했다.


[13/48][정주리 임신] 개그우먼 정주리가 세 번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지난 12일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 나의 세 번째 아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주리가 볼록해진 배를 잡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14/48][조민아 폐업] 어디 하나 성한 곳이 없어 더 이상 약으로 버티면서 매장을 운영하고 베이킹 수업을 하기 어려워졌다”고 토로했다.
아침에 일어나지 못하게 아파 정상적인 생활이 힘들어지는데 일을 그만두고 쉬기 시작하면 얼마나 아플지 상상이 안 되고 겁이 나기도 한다”고 말한 조민아는 “하루 20시간 가까이 하던 세상 사랑하는 일을 그만두면 많이 허전하고 때론 그리워서 마음이 고장난 듯 한동안 울다 웃다할 것”이라고도 했다.
2015년 자신의 이름을 건 베이커리 매장을 연 조민아는 그해 1월 위생 논란이 불거졌고 유기가공식품 인증을 받지 않은 채로 유기농 빵을 판매해 관련 포스팅을 삭제하라는 행정 명령을 받기도 했다.


[15/48][조재범 징역2년] 한국 쇼트트랙 간판 심석희를 비롯한 선수들을 상습 폭행한 혐의로 불구속기소 된 조재범(37) 전 국가대표팀 코치에게 검찰이 징역 2년의 실형을 구형했습니다.
수원지법 성남지원 형사2단독 여경은 판사 심리로 어제(12일) 열린 첫 공판에서 검찰은 “초중고와 국가대표 지도자를 지낸 피고인은 심석희 선수를 비롯해 선수 4명을 수회 때린 공소사실을 모두 시인했다”며 이같이 구형했습니다.
조 코치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준비가 한창이던 올해 1월 16일 훈련 중 심 선수를 주먹으로 수차례 때려 전치 3주의 상처를 입히는 등 2011년부터 올해 1월까지 4명의 선수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16/48][양예원 사건 분노] 이어 “기소 돼서 형사재판 중에 있는 성범죄 사건의 피해자가 어떤 삶을 살길 바라는 것인지 잘 모르겠다”며 “피해자가 어떤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이 있는지 자체도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이는 최근 유튜브를 통해 양예원이 남자친구와 배낚시를 다녀온 사실이 밝혀지면서 스튜디오 실장 고(故) 정모씨의 동생이라 주장하는 A씨가 한 온라인커뮤니티를 통해 분노를 드러내며 심경을 밝힌 것에 대해 언급한 것.
앞서 양예원은 5월 “3년 전 노출 촬영 강요와 성추행을 당했다”고 폭로하며 사진 유포자와 촬영이 진행된 스튜디오의 실장을 고소했다.


[17/48][코수술 뇌사 사망] 성형외과에서 대학생이 코 수술을 받다 뇌사 상태에 빠져 사망한 소식이 전해지면서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어제(12일) JTBC는 20대 대학생 A 씨가 지난달 강남 압구정동의 한 성형외과에서 코 수술을 받은 뒤 뇌사상태에 빠져 지난 1일 숨졌다고 보도했습니다.
이후 A 씨의 혈압이 떨어지자 마취 의사는 목 부위를 주물렀고 집도의가 코 수술을 시작했습니다.


[18/48][보배드림 성추행사건] 손 변호사는 “만약 실제로 강제추행이 있었다면 남성이 지인과 이야기를 나누고 식당 안으로 돌아가는 길에 신발장 옆에 있던 여성의 엉덩이를 움켜쥐고 지나갔다는 거다.
그리고 또 설령 그때 처음 보게 됐다 하더라도 실제로 강제 추행 유죄 사례들을 보면 전혀 알지 못하는 여성을 지나치면서 빠르게 기습적으로 만지는 경우가 적지 않다”고 설명했습니다.
사건의 당사자인 남성 A 씨는 곰탕집에서 먼저 떠나는 일행을 배웅하고 식당으로 다시 들어가는 과정에서 다른 여손님 B 씨를 성추행한 혐의로 징역 6개월을 선고받고 구속됐습니다.


[19/48][구하라 남친폭행]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13일 오전 0시 30분경 강남구 논현동 한 빌라에서 남자친구 A(27) 씨가 구하라에게 폭행당했다는 112신고가 접수됐다.
이와 관련해 구하라의 소속사 콘텐츠와이 측은 이날 오전 동아닷컴에 “사실관계를 파악 중이다.
당시 콘텐츠와이 측은 동아닷컴에 “구하라가 평소 수면장애와 소화불량 등을 겪고 있다.


[20/48][김부선 강용석 선임] 이날 강용석 변호사가 김부선의 사건을 맡는 것이 알려지며서 이목이 집중되자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추천으로 강용석 변호사를 선임한 것임을 밝힌 것으로 보인다.
강용석 변호사가 사건을 수임하게 된 것은 지난 12일 강용석 변호사가 자신이 운영 중인 ‘가로세로연구소’ 유튜브에 올린 영상에서 “김부선씨와 연락이 됐고 이 지사와 관련된 모든 사건을 모두 수임해 진행하기로 했다.
김부선은 해당 사건 경찰 조사를 받기 위해 오는 14일 오후 2시 강용석 변호사와 함께 경기 분당경찰서로 출두할 것으로 보인다.


[21/48][박보미 열애] [MBN스타 대중문화부] 박보미 열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13일 박보미 소속사 피데스스파티윰은 “박보미가 동갑내기 일반인 남성과 2년째 열애 중이다”라고 밝혔다.
박보미는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는 상황.


[22/48][인천 여중생 투신] 인천 논현경찰서는 12일 오후 8시 38분께 인천시 남동구 한 아파트 화단에 모 중학교 3학년 A양(15)이 숨져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신고했다고 13일 밝혔다.
A양 부모는 경찰조사에서 “사고 후 딸 친구에게 연락했더니 딸의 전 남자친구가 SNS에 둘이 사귈 당시 겪은 일을 안좋게 표현해 올렸고.
경찰 관계자는 “SNS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받아 댓글 내용 등을 확인할 예정”이라면서 “타살 혐의점은 없지만 학교폭력 관련성 등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3/48][조인성 해명] 남주혁과 함께 나온 조인성은 게스트 구성과 관련해 “제가 막대할 수 있는 사람들로 꾸렸다”고 너스레를 떨며 웃음을 선사했다.
배성우는 이러한 지적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운동하면 유륜이 돌출이 안 된다고 하는데 그걸 위해서 하는 건 아니다”며 “내 륜은 내가 알아서 잘 다스리도록 하겠다”고 답해 더욱 웃음을 자아냈다.
박병은은 배성우와 함께 오디션을 보러 다닌 시절 현금 300만원을 빌렸던 일화를 털어놓으며 “너무 힘들어서 돈을 빌리려고 전화했는데 말을 하자마자 바로 계좌 부르라고 하더라”며 “그래서 한 달 안에 갚았다.


[24/48][현아 퇴출] 큐브 신대남 대표는 13일 오후 입장문을 내고 “현아와 이던의 퇴출은 논의 중일 뿐 확정된 사안이 아니다”라며 “해당 아티스트의 의견도 중요하기 때문에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신중하게 결정돼야 한다”고 밝혔다.
큐브는 이날 오전 “당사는 아티스트 매니지먼트를 하는 데 있어 서로 간의 신뢰와 믿음을 최우선으로 일해왔다”며 “수많은 논의와 고심 끝에 현아.
결국 큐브는 주가에 영향을 미칠 중요 발표를 하면서 입장조차 제대로 정리하지 못하며 내부 갈등까지 노출했다.


[25/48][강성훈 발언논란] 13일 유튜브에는 강성훈의 팬카페 ‘후니월드’ 회원 중 한 명이 영상 한 편을 게재해 화제가 되고 있다.
영상 속 강성훈은 과거 ‘후니월드’ 개설을 축하하다가 과일 트럭이 지나가며 경적을 울리자 불쾌감을 드러내고 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 대부분은 평소 TV에서 보여지던 반듯한 이미지와 사뭇 다른 강성훈의 모습에 다소 충격적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26/48][배현진 논평 비판] 지난 10일 배 대변인은 정부의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 사업법 시행규칙’ 개정안 입법 예고에 대해 “원전 포기한 정부가 급기야 삼겹살 구워 전기 쓰자고 한다.
배 대변인은 앞서 발표한 논평에서 “원전 포기한 정부가 급기야 삼겹살 구워 전기 쓰자고 한다”며 “삼겹살 기름 등 바이오중유를 이용한 발전은 지난해 신재생에너지 총발전량의 고작 4.
김종배입니다’를 통해 “배 대변인의 논평과 달리 (바이오중유 발전 사업이) 공식적으로 논의된 건 2012년 이강후 새누리당 의원실에서 관련자들이 ‘이런 부분이 있으니 시범사업을 하자’는 결정이 나와 시작이 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27/48][다음검색리워드] 대한민국 유튜버 중 가장 큰 상징성을 지닌 ‘대도서관(본명 나동현 씨)’의 저서 ‘유튜브의 신’에서도 1인 미디어의 영향력에 대한 서술을 볼 수 있다.
한국을 세계에 알리는 영상제작자가 꿈이라는 김다은 씨는 자신이 만드는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전시할 수 있는 플랫폼을 찾다가 2013년 처음 유튜브를 접했다.
어느 정도는 수용해야한다고 쳐도 너무 도가 지나친 영상들이 많아서 어느 정도의 제제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유튜브를 이용하는 청소년들이 유튜버를 연예인처럼 생각하는 입장에서 그 영향력을 무시할 수는 없다.


[28/48][서동주 서세원] 현재 미국에서 변호사로 활동 중인 서동주는 ’엄친딸’이라는 별명에 대해 “남들은 날 ‘엄친딸’로 알지만 나는 늘 한 번에 되는 것이 없었다.
이제 엄마가 독립적인 여성으로 살 수 있으니 좋은 것 같다”고 덧붙여 엄마 서정희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낸 바 있다.
서동주의 솔직한 일상 이야기는 15일 밤 10시 50분에 첫 방송되는 TV조선 ‘꿈꾸는 사람들이 떠난 도시-라라랜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9/48][후지카와 동성애자] 12년 전 ‘골프신동’으로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일본계 미국 골퍼 태드 후지카와가 커밍아웃을 했습니다.
이어 “그러나 암울했던 시기에 다른 이들의 이야기가 희망을 갖는 데 얼마나 도움이 됐는지를 기억한다”며 자신도 마찬가지로 다른 이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커밍아웃을 결심했다고 털어놓았습니다.
155㎝의 단신인 데다 출생 당시 미숙아였던 후지카와는 소니오픈에선 PGA 투어 사상 두 번째로 어린 나이로 컷 통과에 성공했으며 그해 여름 프로로 전향한 바 있습니다.


[30/48][선동열 신고] 앞서 선동열 감독이 선발한 아시안게임 국가대표팀에는 올 시즌 성적이 우수하지 않은 일부 병역미필 선수들이 포함돼 논란이 된 바 있다.
김정환 한국청렴운동본부 법률지원단 변호사는 “선 감독은 법령에 따라 공공기관의 권한을 위임·위탁받은 개인으로서 공무수행사인에 해당한다”라며 “구단 측 관련자 혹은 제3자의 청탁에 따라 특정 선수(오지환)를 선발했다면 법령을 위반해 특정 개인·단체·법인이 선정 또는 탈락하도록 하는 행위에 해당한다”고 전했다.
또 “앞으로 국가대표 선발 과정에서의 투명성을 높이는 차원에서 이번 신고 건에 대한 철저한 조사가 이뤄져야 한다”며 “선 감독 개인이 아닌 체육계의 나쁜 관행에 경종을 울리는 조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31/48][인천 초등생 살인] 대법원 3부(주심 조희대 대법관)는 살인 등 혐의로 각각 징역 20년과 징역 13년이 선고된 김양과 박씨에 대해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
이어 “범행 당시 실시간으로 연락을 주고받은 점에 비춰 박씨도 미필적으로나마 김양이 가상이 아닌 실제 살인을 한다는 것을 인식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소년법의 적용을 받는 김양에게는 무기징역이나 사형을 선고할 수 없어 최대형인 징역 20년을 선고했다.


[32/48][조덕제 유죄확정] 성폭력 피해를 외부로 알리는 것이 두려웠지만 피해 이후 조덕제와 그 지인들의 추가 가해가 심각해져 경찰에 신고했고 그 결정으로 40개월동안 너무도 많은 것을 잃어야 했습니다.
제가 익명으로 법적 절차를 밟아 문제를 해결하는 동안 조덕제는 2심에서 유죄판결이 나자 자신을 언론에 공개하며 성폭력 사건의 사실관계를 왜곡하고 자신의 지인인 이재포 등을 동원해 저에 대한 악의적인 허위사실을 지속적으로 유포했습니다.
항소심이 진행되는 도중 저는 조덕제의 지인인 이재포와 그 매니저 출신인 김모씨가 관여한 <가짜뉴스>의 형사재판도 동시에 진행했습니다.


[33/48][학원강사 폭행] 서울 영등포구 한 보습학원 강의실에서 50대 남자 강사가 중학교 2학년 수강생을 따라 들어와 폭행했습니다.
강사는 문제를 풀어오라고 한 데 피해 학생이 욕을 해서 폭행을 저지르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피해 학생의 학부모는 “저희 아이가 선생님 앞에서 입에 담지 못할 욕을 한 것은 백 번.


[34/48][배성우 해명] 지난 1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성우는 작품이 너무 많이 들어와 대본을 발로 본다는 소문에 대해 “듣도 보도 못한 소문”이라며 “대본은 두 손에 들고 동공으로 확실히 본다”고 말했다.
이어 “대본이 많이 들어오기는 하지만 스케줄이 있으니 다 할 수 없다”라며 “올해는 드라마 1편 밖에 안 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배성우는 MBC ‘섹션TV 연예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찾아주시는 것도 감사하고 관객들이 영화를 봐주시는 것 또한 감사하다”고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35/48][대전 미투 여고] 대전 모 여고에서는 올해 초부터 교사 10여 명이 수업 도중 학생들에게 상습적으로 성적 모욕감을 주는 발언을 일삼았다는 재학생과 졸업생들의 제보가 나왔다.
여자가 납치당하는 이유 중 하나는 짧은 바지 때문이다”라는 등 학생들에게 성희롱 발언을 했다는 주장이 잇따랐다.
학생을 성추행하고 성폭행할 경우 대개는 파면과 해임이 이뤄졌지만 일부 학교에서는 정직이나 감봉 견책 등의 솜방망이 처벌에 그친 곳도 상당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36/48][백종원 일침] 지난 1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골목식당’)에서는 백종원이 대전 중앙시장 막걸릿집 사장의 고집에 일침했다.
이날 백종원은 “막걸리 많이 마셔봤는데 사장님 막걸리는 물맛이 안 좋다.
마트에서 인스턴트커피를 사다가 놓고 커피를 타면서 설탕 하나 넣냐 두 개 넣냐에 따라 맛이 달라진다는 말과 똑같다”고 막걸릿집 사장의 말을 비판했다.


[37/48][고장환 유출사건] [MBN스타 대중문화부] ‘라디오스타’ 조인성이 고장환 유출사건을 언급한 가운데.
12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조인성이 고장환과 얽힌 전화번호 유출사건에 대해 언급하며 “그때 마음의 상처가 컸다”고 털어놨다.
조인성을 분노하게 만들었던 고장환 전화번호 유출사건은 지난 1월 방송된 ‘라디오스타’를 통해 공개된 바 있다.


[38/48][김부선 변호사선임] 이재명 경기지사 ‘여배우 스캔들’ 사건 당사자인 김부선 씨의 변호인으로 강용석 변호사가 선임됐습니다.
강 변호사는 전날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김부선씨와 연락이 돼 경기도지사와 관련한 모든 사건을 전부 수임하기로 했으며 계약도 다 마쳤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김씨는 지난달 22일 여배우 스캔들 사건 조사를 위해 경찰서에 출석했다가 추후 변호사와 함께 오겠다는 뜻을 밝히고 30분 만에 귀가했습니다.


[39/48][아프리카 눈] 한편 남아공은 이제 막 겨울을 벗어나는 시기지만 지난 주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며 지난 7일 많은 양의 눈이 내렸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남아공의 4개 주에 눈이 내렸으며 이 중에서도 이스턴케이프주(州)에 가장 많은 눈이 내렸다고 전해집니다.
이 주에 있는 도시 크래덕과 흐라프 레이넷을 가로지르는 루츠버그 패스 도로는 차량 고립을 막기 위해 폐쇄되기도 했습니다.


[40/48][이완용 이재명] 조국의 국권 회복을 위해 1907년 귀국한 이재명은 이토 히로부미와 이완용을 처단하기로 결심한다.
더 이상 이완용의 처단을 미룰 수 없다고 생각한 이재명은 동지들과 함께 거사를 위한 구체적인 준비에 들어간다.
이재명은 곧바로 이완용을 경호하던 한국인과 일본인 순사에게 체포되었다.


[41/48][임경섭 시각장애] 임경섭은 시력으로 인해 상대방이 누구인지 판단할 수 없는 상황 때문에 겪었던 오해 때문에 시각장애를 고백한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환자와 그 가족들은 언제 시각이 완전히 사라질지도 모르는 채 사실상 시한부나 다름없는 불안한 나날을 살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장모님이 절 참 좋아하시는데 결혼할 때 아내가 이 사실을 어른들께 밝히지 않는 게 좋을 것 같다고 해서 그동안 제 사정에 대해 입을 닫고 있었습니다.


[42/48][가평군청 방화] 경기 가평경찰서는 12일 오후 6시쯤 가평군청 종합민원실에 불을 지르려 한 혐의로 A(60)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A씨가 임금 체불에 불만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공공기관에서 소란을 피우는 이들에게 경범죄 처벌법상 ‘관공서에서의 주취 소란’ 조항을 철저히 적용해 60만원 이하 벌금이나 구류.


[43/48][조덕제 선고] 배우 반민정(가운데 사진)이 조덕제와 4년 간의 법정공방을 끝낸 후 실명을 공개하며 기자회견을 열고 “성폭력이라는 이름의 영화계 관행이 사라져야 한다”라며 향후 성폭력 피해자들과 연대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익명으로 법적 절차를 밟아 문제를 해결하는 동안 조덕제는 2심에서 유죄판결이 나자 자신을 언론에 공개하며 성폭력 사건의 사실관계를 왜곡하고 자신의 지인인 이재포 등을 동원해 저에 대한 악의적인 허위사실을 지속적으로 유포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조덕제는 1심에서 성공했던 언론(기자 이재포를 동원해 악의적 의도의 기사를 쓰고 배포한 것)을 이용한 2차 가해를 항소심 이후에도 지속하며 대중들이 저에 대한 편견을 갖게 했고 이것은 악플 등 추가가해로 이어져 삶을 유지할 수조차 없게 됐다”라고 털어놨다.


[44/48][포항 가스폭발] 우리나라가 이번에도 신제품 1차 출시국에 포함되지 않으면서 아이폰 구매하러 여행가시는 분들 많아질 것 같습니다.
폭발 사고 당시에 상가에 손님이 없어서 대형 참사가 발생하지는 않았지만 주택 1채가 완전히 붕괴됐고 상가 건물 2동 내부도 모두 파손됐습니다.
최 씨는 유흥주점의 CCTV설치 대금을 받으러 온 피해자를 수차례 때리고 각목으로 머리를 내리쳐 다치게 한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45/48][구하라 폭행혐의] 서울 강남경찰서는 13일 “자신이 ‘구하라 남자친구’라 주장하는 A씨(27)로부터 구하라에게 폭행 당했다는 신고가 들어와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구하라는 최근 약을 과다복용해 병원에 입원했으며 이는 극단적인 선택을 했기 때문이라는 루머가 돌아 팬들의 걱정을 산 바 있다.
결국 구하라는 같은 날 오후 “앞서 올린 사진 속 담배는 말아 피우는 담배인 롤링 타바코”라고 해명했다.


[46/48][강성훈 인성논란] 지난 12일 유튜브에는 강성훈의 팬카페 ‘후니월드’의 회원 중 한 명이 영상 한 편을 게재했다.
영상 속 강성훈은 도로 위에서 촬영하던 중 과일 트럭이 클락션을 울리며 지나가자 “죄송합니다”라고 하면서도 “그냥 지나가라고”라며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이에 강성훈은 다음날 팬카페를 통해 “논란이 되고 있는 부분은 더 세밀하게 확인해 잘못된 부분은 사죄 드리고 오해는 풀어 바로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사과했다.


[47/48][고창환 유출사건] 검찰은 이들이 유 전 회장 일가의 비리를 입증하는데 핵심 측근들인 만큼 강제 소환을 위해 여권무효화를 비롯해 미국 연방수사국(FBI)와 국토안보수사국(HSI) 등과 공조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검찰은 이날 회사에 손해를 끼친 혐의로 유 전 회장의 핵심 측근인 고창환(67) 세모 대표와 변기춘(42) 천해지 대표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혐의로 구속했다.
이와 함께 검찰은 유 전 회장과 밀접한 연관성이 있는 계열사인 국제영상과 노른자쇼핑의 대표를 맡고 있는 탤런트 전양자(72·본명 김경숙)씨에게 10일 오후 3시까지 검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을 것을 통보했다.


[48/48][조덕제 집행유예] 조 씨는 지난 2015년 영화 촬영 도중 사전에 합의하지 않은 채 상대 여배우의 바지에 손을 넣어 신체 부위를 만지는 등 강제로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판결 뒤 피해자인 배우 반민정 씨는 대법원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성폭력 피해자임에도 구설에 올랐다는 이유로 연기를 지속하기 어려웠고 죽는 게 낫겠다는 생각을 할 정도로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판결이 영화계에 의미있는 변화로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용기 내 서게 됐다”며 “지난 40개월 법적 싸움을 이어온 결과가 성폭력 피해와 2차 가해로 고통받는 이들에게 희망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호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