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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05일 19시 데이뉴스10 – 45개 뉴스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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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45][다음검색 이벤트] 파인디지털이 ‘파인드라이브 몬스터 7 트럭’ 출시를 앞두고 예약판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파인드라이브 몬스터 7 트럭’은 핫스팟 테더링을 통해 실시간 교통정보를 반영.
‘파인드라이브 몬스터 7 트럭’ 예약판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파인드라이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02/45][이연수 다이어트] 4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는 제주도 태풍 때문에 공항에서 발이 묶인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어 두 번째로 도착한 김광규는 이연수를 발견하고 깜짝 놀라며 “왜 이렇게 살이 많이 빠졌느냐.
실제로 지난 7월 방송된 ‘불타는 청춘’ 출연 모습과 비교해보면 얼굴 라인이 확연히 달라진 것을 볼 수 있다.


[03/45][이왕표 이동우 눈기증] 한국 프로레슬링 전설 이왕표 씨가 어제(4일) 별세하자 애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왕표는 지난 2013년 담도암 3기 판정을 받고 완치 판정을 받았지만 최근 암이 재발해 숨졌습니다.
이왕표는 지난 2013년 “사망 시 눈은 이동우에게 기증한다”는 유서를 남기기도 했습니다.


[04/45][전수천 별세] 전북 정읍 출신인 고인은 집안 형편이 어려워 중학교를 졸업하고 학업을 포기했다가 뒤늦게 고등학교 검정고시에 합격한 뒤 입대해 베트남전쟁에 참전했습니다.
고인은 특별상을 받은 뒤 “우리 목소리가 담긴 작품으로 상을 받았다는 점에 주목하고 싶다”면서 “서구적인 영향에서 벗어난 동양적.
고인이 미술계에 다시 한번 이름을 각인시킨 계기로는 미국 뉴욕에서 로스앤젤레스까지 7박 8일 동안 진행한 ‘움직이는 드로잉-영원한 민족 비전의 선’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05/45][제천 여고생 투신] 【제천=뉴시스】송휘헌 기자 = 충북 제천에서 개학을 하루 앞두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여고생이 평소 학교폭력을 당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경찰은 또 A양이 다니던 제천의 한 고등학교 학생들을 참고인으로 불러 A양의 최근 행적과 학교폭력 피해 여부 등을 조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A양이 주변인으로부터 학교폭력 피해 의혹이 제기된 만큼 여러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06/45][혜리 류준열] 혜리는 영화 ‘물괴’(허종호 감독) 개봉을 앞두고 홍보차 진행한 인터뷰에서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한편.
곧 열릴 ‘물괴’의 VIP 시사회에는 (류준열을) 초대했냐는 질문에는 “VIP 시사 때 바쁘시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며 조심스러워 했다.
이에 류준열의 소속사 씨제스 측은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두 사람 모두 혹시나 작품에 해가 될까봐 인터뷰 때 혹시나 연인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 언급을 최대한 자제하고 조심하는 편”이라며 “그런 조심스러운 태도 때문에 가끔 인터뷰나 공식 석상에서 두 사람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 ‘헤어졌나’라고 묻는 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다”고 밝혔다.


[07/45][공지영 고민정] 공지영 작가와 고민정 청와대 부대변인이 SNS에서 설전을 벌였다.
고민정 부대변인은 지난달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문재인 대통령과 청와대 여성비서관들의 점심식사 사진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진 구도를 베낀 것이라는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한 팩트 체크’ 글을 게재하며 사진표절 의혹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앞서 청와대 공식 트위터는 사진표절 의혹에 대해 “지난 22일 ‘대통령과의 점심식사’ 사진 촬영 시점 자체가 청와대가 먼저다”라고 밝힌 바 있다.


[08/45][김대용 편파판정]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3·4위 전에 참여한 김대용 심판의 자격을 박탈하라는 국민청원이 청와대 게시판에 올라왔습니다.
“베트남과 아랍에미리트 아시안게임의 3·4위전에서 보인 오심의 정도는 축구의 기본만 아는사람이 봐도 국제 망신감”이라며 “축구발전에 독이 되는 자다”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앞서 베트남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3~4위 전에서 아랍에미리트를 상대로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을 벌인 끝에 패했습니다.


[09/45][김부선 김어준] 김부선은 어제(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방송인 김어준씨에게 자신과의 인터뷰 내용이 담긴 녹취를 공개하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해당 글에서 김부선은 “김어준 씨 당시 이재명 실명 알아내려고 30분 이상 날 설득한 거.
김부선은 글과 함께 김어준과의 인터뷰가 담긴 신문 지면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10/45][노원구 주차장 봉쇄] 도로를 지나가던 트럭이 강풍에 쓰러지고 주차장에 주차돼있던 차량 수백여대가 도로침수로 한꺼번에 몰려들면서 화재가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당시에 주민들이 집값 폭락 등을 이유로 크게 반발한데다가 김성태 원내대표가 이 자리에 국립 한방의료원을 세우겠다고 공약하면서 특수학교 건립 문제는 바로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얼마전 인천 송도에서 50대 여성이 불법 주차로 아파트 주차장을 봉쇄한 데 이어서 이번에는 서울 노원구입니다.


[11/45][배달원 모녀 폭행] 경찰에 따르면 양씨는 지난달 31일 오전 7시쯤 서울 영등포구의 한 주택가에서 30설 A 씨의 집에 몰래 들어갔다가 A 씨가 비명을 지르자 얼굴을 수차례 때린 혐의를 받습니다.
이어 비명을 듣고 달려온 이웃에 사는 모녀 65살 B 씨와 40살 C 씨를 냄비 뚜껑으로 수차례 가격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범행 당시 양 씨는 술에 만취한 상태였으며 경찰은 양 씨를 상대로 자세한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12/45][삼성반도체 유출사고]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국회를 찾아 규제 개혁 법안 처리를 호소했습니다.
[이승백 / 삼성전자 DS부문 커뮤니케이션팀 상무 : 창성에서 설비교체 작업을 하는 중에 화재진압가스인 이산화탄소 실린더가 분출되면서 작업자 세 분이 질식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 자리에서 박 회장은 이번 정기국회에서 규제 혁신과 경제 활력을 되찾을 수 있는 법안을 이번 정기국회에서 조속히 처리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13/45][이나영 기자회견] 이나영은 4일 오후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이나영의 복귀작 ‘뷰티풀 데이즈’는 가족을 버리고 한국으로 도망간 엄마와 그런 엄마를 미워하던 아들의 16년 만의 재회를 담은 작품으로 탈북 여성의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
페퍼민트앤컴퍼니 측은 “이나영의 전격 복귀는 특별한 의미를 가진 시나리오와 신예 윤재호 감독의 독특한 영화 세계에 대한 확신으로 이뤄졌다”며 “이나영은 제작비가 영화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사용될 수 있도록 노개런티 출연을 자처했다”고 전했다.


[14/45][이왕표 별세] 재발된 암 투병 중 별세…향년 64세.
이왕표 애도 “또 한 시대가 간다”.
※자세한 내용은 뉴스A LIVE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15/45][일본 태풍 상황] 오사카에 위치한 일본 최대규모의 수족관 ‘가이유칸’은 태풍의 영향으로 휴관했지만 부속 시설인 관람차가 강풍에 떠밀려 맹렬히 회전하는 모습이 포착돼 많은 이들을 오싹하게 만들었다.
이를 본 일본의 노동 전문 변호사 사사키 료는 “배달부의 부상이 충분히 예상되는 날 배달이 진행된다는 것 자체가 이상하다”며 언론 인터뷰를 통해 피자 회사를 질타했다.
이번 태풍으로 지난 4일 오후 3시부터 일본 간사이 공항의 활주로와 탑승교가 침수되면서 한국인 50여 명이 고립된 것으로 파악됐다.


[16/45][박명수 풍비박산] 개그맨 박명수(사진 오른쪽)가 “집안이 풍비박산 났다”고 아내인 피부과 의사 한수민의 손동작 논란을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또 여에스더가 “변정민에게 요리를 배우고 싶다”면서 “박명수가 요리를 가르쳐준다고 하면 별로 배우고 싶은 생각이 안 들 텐데”라고 농담했다.
논란에 한수민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라이브 방송에서 신중하지 못한 행동으로 많은 분들의 마음을 불편하게 해드린 점.


[17/45][이재명 긴급조사] 어제(4일) 이산화탄소 누출로 3명의 사상자가 난 삼성전자에서 사고 직후가 아닌 사망자 발생 직후 소방당국에 신고한 것을 놓고 ‘늑장 신고’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그렇다면 삼성전자가 사고 발생 직후가 아닌 사망자 발생 직후 신고한 것은 적정했냐는 의문이 제기됩니다.
반면 재난안전본부 관계자는 “사고 상황이 발생했을 때 119에 신고하는 것은 상식인데 삼성전자의 대처는 사뭇 이해하기 어렵다”라며 “자체 소방대를 운영하고는 있다지만 사망자 발생 후에야 소방과 경찰에 알린다면 관계기관이 할 수 있는 것은 상황이 종료된 이후인 것 아니냐”라고 지적했습니다.


[18/45][한동근 음주운전] ‘그대라는 사치’ 등을 통해 큰 인기를 얻은 가수 한동근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배우 박해미 씨의 남편 황민 씨의 음주운전으로 끔찍한 사고가 벌어진 지 얼마 되지 않은 시점이라 더 큰 실망감을 주는데요.
이에 한동근 씨의 소속사는 “한동근은 현재 잘못을 뉘우치고 있으며 활동을 중지하고 자숙할 것”이라고 밝혔지만 다른 사람의 생명을 위협하는 범죄를 저지른 사실은 지울 수 없겠네요.


[19/45][동성애 커플 태형] 말레이시아에서 동성애 커플에게 태형을 집행해 논란이 되고 있다.
두 여성은 테렝가누 주 이슬람 율법 법원인 샤리아 고등법원에서 채찍 6대씩을 맞는 형벌을 받았다.
동성애 커플이라는 이유만으로 두 여성은 100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태형을 받았다.


[20/45][엄용수 교통사고] [SBS funE l 강경윤 기자] 개그맨 엄용수가 아파트 단지 내에서 차량으로 경비원들을 잇달아 들이받는 사고를 낸 데 대해서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
앞서 엄용수는 같은 날 새벽 5시께 서울 동작구 대방동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카니발 차량을 운전하다가 주차되어 있던 외제차량 2대를 들이받았고.
또 부상자들에 대한 대책에 대해서도 엄용수는 “부상 당한 분들에게 사과하고 더 자주 병원에 찾아가서 건강 상태를 살펴 보려고 한다.


[21/45][일본 태풍 피해] 5일 태풍 제비 영향으로 전날 일본 효고 현 니시노미야 해변의 자동차영업소에서 발생한 화재로 불탄 차량 100여대 모습.
5일 일본 효고 현 니시노미야 해변에서 태풍 제비 영향으로 파손된 채 방파제 위에 올라와 있는 배.
5일 일본 효고 현 니시노미야 해변에서 크레인이 전날부터 일본을 덮친 태풍 ‘제비’ 영향으로 무너져 있는 모습 5일 강풍에 해변에 서 있던 크레인이 무너진 모습|AP연합뉴스.


[22/45][오현득 폭로] PD수첩 측은 국기원의 핵심 사업인 해외태권도 사범 파견은 문화관광체육부가 그 비용을 지불하지만 실질적인 사범 선발권이 국기원에 있기 때문에 국기원장의 요구를 거절할 수 없다고 밝혔다.
강재원 전 국기원 직원은 “누가 나를 계속 불러서 나가 보니까 방문을 열고 복도에 오현득 원장이 속옷만 입고 나와서 제가 뛰어갔다.
또 다른 국기원 직원은 오현득 원장이 해외 출장을 가면 성인용품 가게에 가서 1~2시간씩 구경을 한다며 같이 동행한 현지 사범들이 통역을 해야 했다고 증언했다.


[23/45][손석희 이왕표] 손석희 앵커가 이왕표 전 프로레슬링 선수를 애도했다.
손석희는 4일 방송된 JTBC ‘뉴스룸’의 앵커브리핑을 통해 이왕표 선수를 추모했다.
손 앵커는 “프로레슬링의 끝자락에 서있던 이왕표가 오늘 세상과 작별했다”며 이왕표 선수가 은퇴를 선언한 2015년 5월 25일 뉴스룸에 출연했을 때를 떠올렸다.


[24/45][박항서 연봉] 5일 베트남 현지 복수 매체들은 박항서 감독의 연봉이 인도네시아 대표팀 사령탑에 비해 8배 가량 적다고 보도했다.
박항서 감독은 베트남 축구대표팀을 이끌며 맹활약을 하고 있다.
이에 박항서 호는 베트남 국경일인 지난 2일 특별기를 타고 베트남 수도 하노이로 금의환향한 바 있다.


[25/45][캠리 욕설 영상] 캠리 차주 A씨는 최근 온라인커뮤니티를 통해 지난 6월 아내와 아이들이 도요타 캠리 승용차를 탄다는 이유로 한 남성 운전자에게 심한 욕을 들었다고 전했다.
공개된 블랙박스 영상에는 외제 SUV 차량을 운전하는 남성 운전자가 아파트 입구를 막고서는 오히려 “돌아가면 되지 왜 빵빵거리냐”는 음성이 담겨있다.
해당 남성 운전자는 차에 아이들이 탑승해 있는 걸 보고도 횡포를 부린 것으로 알려졌다.


[26/45][양예원 눈물] 양예원은 5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법 형사4단독 이진용 판사 심리로 열린 최모씨의 강제추행 혐의 사건 제1회 공판기일에 피해자 자격으로 법정 방청석에 앉았다.
최모씨는 2015년 7월 서울 마포구 한 스튜디오에서 양예원의 신체가 드러난 사진을 촬영하고 2017년 6월께 사진 115장을 지인에게 제공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동의 촬영물 유포)로 기소됐다.
양예원을 법률 대리하는 이은의 변호사는 이날 법정에서 진술기회를 요쳥해 양예원의 피해자 증인 신문 등 재판 절차를 공개해달라고 요청했다.


[27/45][채림 근황] SBS 신규 예능 ‘폼나게 먹자’를 통해 8년 만에 복귀하는 배우 채림(사진)이 근황을 공개했다.
4일 방송된 SBS 예능 ‘본격 연예 한밤’에서는 ‘폼나게 먹자’ 출연진 개그맨 이경규과 배우 김상중과 채림.
또 채림은 오랜만에 이경규와 김상중을 만난 소감에 “이경규는 정말 어렸을 때 만났다.


[28/45][카카오톡 전송취소] 카카오톡에서도 메시지 전송 취소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그동안 카카오톡에는 메시지 전송 취소 기능을 넣어달라는 사용자들의 건의가 꾸준했지만.
하지만 경쟁 메신저인 라인이나 텔레그램 등이 보낸 메시지 취소 기능을 도입하면서 카카오톡도 흐름을 거부할 수 없게 된 것으로 보인다.


[29/45][박정아 임신] 프로골퍼 전상우(사진 오른쪽)와 결혼한 걸그룹 쥬얼리 출신 배우 박정아(사진 왼쪽)가 임신했다.
특히 “가족과 지인의 축복과 응원을 받으며 건강 관리에 힘쓰고 있다”면서 “임신 초기인 만큼 따뜻한 시선으로 축복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박정아는 지난 2016년 5월15일 지인의 소개로 만난 프로골퍼 전상우와 1년 6개월간 진지한 만남을 가진 끝에 결혼했다.


[30/45][송도 불법주차 입건] 송도 불법주차 사건은 지난달 27일 입주민 차량 스티커를 부착하지 않은 A씨의 캠리 승용차에 해당 아파트 관리사무소 측이 주차금지 스티커를 붙이자 화가 난 A 씨가 27일 아파트 지하주차장 진입로를 자신의 승용차로 막으면서 불거졌다.
논란이 커지자 A씨는 30일 입주민들에 사과 입장을 전했으며 아파트를 떠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또 A씨는 송도 불법주차 사건에 대한 언론의 비판 여론이 커지면서 심적 부담을 느꼈던 것으로 알려졌다.


[31/45][손성훈 아내폭행] 1990년대 록그룹 시나위 출신 손성훈이 아내를 폭행한 혐의로 법원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2016년 아내 A씨와 재혼한 손성훈은 지난해 6월 지인들과 1박 2일 여행을 가려 했지만 A씨가 “외박은 안 된다”며 못 가게 하자 쿠션으로 A씨의 얼굴을 두 차례 때린 것으로 알려졌다.
또 “피고인이 파손한 물건은 A씨의 자금으로 구입한 A씨의 자산”이라며 ‘50%의 지분을 갖고 있어 피해액 절반만 인정돼야 한다’는 손성훈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32/45][김성태 문희상 비난]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5일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문재인정부 경제정책에서부터 시작해 문희상 국회의장에게까지 ‘독설’에 가까운 비난을 쏟아냈다.
지난 3일 문 의장의 정기국회 개회사 중 ‘대통령은 개헌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모두 했다’는 표현에 대해 “의장이 블루하우스(청와대) 스피커를 자처하시느냐.
김 원내대표는 소득주도성장의 대안으로 ‘출산주도성장’을 제안하며 국가가 출산장려금 2000만원과 아이가 성년에 이르기까지 1억원의 수당을 지급하는 정책 도입을 촉구했다.


[33/45][간사이 공항 침수] 25년 만에 맞는 가장 강력한 태풍이라던 일본 기상청의 예보 그대로 그 위력이 엄청났습니다.
순간 최대 풍속 초속 60m에 이르는 강풍과 시간당 50mm 이상의 세찬 비를 뿌리며 북북동쪽으로 이동 중입니다.
태풍의 길목인 오사카와 교토 등 간사이 지방 24만 세대에 전력 공급이 끊겼습니다.


[34/45][숀 공황장애] 숀은 4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 출연해 사재기 논란에 대해 “나는 너무나 떳떳하고 부끄러운 것 하나 없다”고 밝혔다.
이날 숀은 “사재기로 1위를 한 건 아니다”라고 주장하며 “주목받은 이후 첫 무대에서 압박을 많이 받았다.
가수 숀은 지난 6월 27일 발표한 앨범 테이크’ 수록곡 ‘웨이 백 홈’은 지난달 17일 오전 1시 음원사이트 멜론 실시간 차트 1위에 올랐다.


[35/45][심은진 악플러 구속] 심은진은 그제(3일) 인스타그램에 “검찰의 구속영장 발부로 가해자 이 모 씨가 오늘 조사받으러 마포경찰서에 자진 출두했고 조사 후 검찰에 인계돼 구치소에 들어갔다”고 설명했다.
심은진에게 악성 댓글을 단 30대 여성 이 씨는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3일 경찰에 구속됐다.
심은진은 지난 7월 “웬만하면 이런 글을 올리지 않으려고 했는데 참으로 질기고 질긴 분”이라며 “2년 전 친한 동료 동생의 스토커로 시작해 이젠 그 동생과 저의 명예훼손과 허위사실 유포를 겁 없이 신 나게 하고 있다.


[36/45][백종원 분노표출] [MBN스타 김솔지 기자] ‘백종원의 골목식당’ 백종원이 청년구단 사장님들의 태도에 분노를 표출했다.
5일 오후 방송되는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대전 편에서는 청년구단 사장님들의 긴급 소집 현장이 전격 공개된다.
최근 첫 점검을 마친 백종원은 사장님들을 긴급 소집해 ‘백종원의 골목식당’ 최초의 미션을 전달했다.


[37/45][용산참사 강호순] 조사위에 따르면 당시 청와대 국민소통비서관실 모 행정관은 경찰청 홍보담당관에게 “용산사태를 통해 촛불시위를 확산하려고 하는 반정부단체에 대응하기 위해 ‘군포연쇄살인사건’의 수사 내용을 더 적극적으로 홍보하기 바란다”고 요청하는 이메일을 보냈다.
조사위에 따르면 당시 청와대 국민소통비서관실 모 행정관은 경찰청 홍보담당관에게 “용산사태를 통해 촛불시위를 확산하려고 하는 반정부단체에 대응하기 위해 ‘군포연쇄살인사건’의 수사 내용을 더 적극적으로 홍보하기 바란다”고 요청하는 이메일을 보냈다.
당시 청와대는 “경찰청 관계자에게 개인 아이디어를 전달하는 과정에서 빚어진 일로 확인했다”며 “청와대가 경찰에게 본 사건 관련 보도지침이나 공문을 지시한 바 없다”고 부인했지만 조사위는 이를 그대로 믿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38/45][이명박 강호순] 조사위에 따르면 당시 청와대 국민소통비서관실 모 행정관은 경찰청 홍보담당관에게 “용산사태를 통해 촛불시위를 확산하려고 하는 반정부단체에 대응하기 위해 ‘군포연쇄살인사건’의 수사 내용을 더 적극적으로 홍보하기 바란다”고 요청하는 이메일을 보냈다.
조사위에 따르면 당시 청와대 국민소통비서관실 모 행정관은 경찰청 홍보담당관에게 “용산사태를 통해 촛불시위를 확산하려고 하는 반정부단체에 대응하기 위해 ‘군포연쇄살인사건’의 수사 내용을 더 적극적으로 홍보하기 바란다”고 요청하는 이메일을 보냈다.
당시 청와대는 “경찰청 관계자에게 개인 아이디어를 전달하는 과정에서 빚어진 일로 확인했다”며 “청와대가 경찰에게 본 사건 관련 보도지침이나 공문을 지시한 바 없다”고 부인했지만 조사위는 이를 그대로 믿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39/45][시간 스태프 갑질] 점주 분은 업장에 계시지 않아 추후에 다시 방문해 직접 사과드리기로 했다”며 “다시는 이런 식의 문제가 다른 곳에서도 벌어지지 않도록 제작진이 노력하겠다는 말씀도 전했다”고 이야기했다.
‘시간’ 제작진으로 인해 해당 업주 및 시민들의 불편을 초래하게 되어 거듭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한다.
‘시간’ 제작팀으로 인해 해당 업주 및 시민들의 불편을 초래하게 되어 거듭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하며.


[40/45][양예원 심경고백]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피팅 모델로 활동하던 당시 성추행과 사진 유출로 피해를 입었다는 유튜버 양예원이 심경을 고백했다.
이날 재판에서 피고인 최 모씨는 양예원을 비롯한 모델들이 촬영에 동의했으나 유포에는 동의하지 않았던 사진을 지인들에게 전송하는 등 반포한 혐의는 인정했다.
이 변호사는 “오늘 피고인이 자백하고 반성했다면 다음 기일에 피해자 증인 신문이 불필요했을 것”이라며 “피해자가 공개적으로 피해를 이야기할 수밖에 없었던 한국의 사법 현실이 있다.


[41/45][멍키스패너 학대사건] A씨 등 학부모 5명이 아동학대와 성희롱 등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유치원 교사 B씨(당시 24세)를 경찰에 고소했다.
이에 대해 B씨는 “아이들이 위험한 행동 등을 할 때 소리를 지른 적은 있지만 신체 접촉은 결코 없었다”며 “멍키스패너 같은 공구는 아이들 앞에서 꺼낸 적도 없다”고 반박했다.
그러나 검찰은 아이들의 진술에 일관성이 부족하고 부모나 경찰관과 대화를 거치며 기억이 왜곡되거나 진술이 오염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해 ‘증거 불충분’을 이유로 지난해 9월 B씨를 무혐의 처분했다.


[42/45][파출소장 폭언] 서울의 한 파출소장이 폭언과 성희롱성 발언을 일삼았다는 폭로가 나와 경찰이 내부 감찰을 진행 중이다.
서울지방경찰청은 4일 서울 용산경찰서 한남파출소장 A씨의 폭언과 성희롱 발언에 대해 사실 여부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한남파출소장 A씨는 지난 4월 가정폭력 피해를 당한 여성을 지칭해 “잘 맞게 생겼다”고 조롱하고 파출소에서 보호하던 장애여성에게는 “개 패듯이 패야 말을 듣는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43/45][심은진 악플러 고소] 심은진은 어제(4일) SNS에 “가해자 이 모 씨가 서울 마포 경찰서에 자진출석해 조사를 받았다”며 “조사를 받은 이 씨는 검찰의 구속영장 발부로 검찰에 인계돼 곧바로 구치소에 수감됐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심은진은 자신과 배우 김리우(본명 김기덕)의 관계를 의심하며 끊임 없이 온라인상에서 괴롭혀왔다는 이 씨를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김리우는 “이 씨가 여러차례 루머를 퍼뜨리고 온라인에서 지인들을 찾아 다니며 괴롭혀 이미 고소했으며 재판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44/45][선미 동생] 최근 선미는 한 대학축제 무대에서 공연하던 중 무대에 올라온 한 남성과 포옹을 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첫째 동생은 누나와 여자친구 중 누가 더 예쁘냐는 MC들의 짖궂은 질문에 “여자 친구가 더 이쁘다”라고 답했다가 이내 “누나가 예뻐”라고 말해 선미를 감동하게 했다.
선미는 “예전에 인터뷰에서도 말했는데 돈 벌면 가장 하고 싶은 일이 동생들한테 원하는 걸 사주는 것이다.


[45/45][엄용수 경비원 사고] 오늘(5일) 서울 동작경찰서에 따르면 엄용수는 이날 오전 5시쯤 서울 동작구 대방동 한 아파트단지에 카니발을 몰고 들어오던 중 주차돼 있던 K5를 들이받고 나서 150m를 더 가다가 렉서스.
이후 엄용수의 차는 근처에서 순찰 중이던 경비원 69살 홍 모 씨와 69살 임 모 씨를 들이받고 나서 멈춰 섰습니다.
경찰은 엄용수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입건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