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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11일 19시 데이뉴스10 – 35개 뉴스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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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5][BMW 약국돌진] 어제(10일) 낮 12시 30분께 경기도 하남시 덕풍동에서 이모(57·여)씨가 몰던 BMW 320d 승용차가 약국으로 돌진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2명이 다쳤습니다.
약국으로 돌진하는 차량/사진=경기도재난안전본부 제공.


[02/35][가희 모유수유] 가희가 모유수유를 하며 언급한 ‘백반증’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모유가 나오는 구멍?이 막혀서 하얗게 막이 생기고 염증처럼 아픈 현상) 매일 뚫어가며 피 보며 그래도 당연히 백일은 모유수유하려고 생각하고 있어요”라고 설명했다.
유두백반증이란 의학적으로는 존재하지 않는 말이나 모유수유를 하는 엄마들 사이에서는 널리 쓰이는 말로 젖이 굳어서 하얗게 되는 것을 의미한다.


[03/35][강호동 부친상] 부친상 소식에 해외 촬영을 중단하고 급히 귀국한 강호동(48·사진)이 빈소에서 조문객을 맞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0일 오후 강호동 소속사 SM C&C 측은 “해외 일정 중 부친상 비보를 접하게 됐던 강호동이 귀국 후.
이에 강호동은 홍콩과 일본 등에서 진행되던 tvN ‘신서유기5’ 해외 촬영을 급히 중단하고 바로 귀국해 빈소로 걸음을 옮긴 것으로 알려졌다.


[04/35][김경수 폭행] 【서울=뉴시스】임태훈 기자 = ‘드루킹’ 일당 댓글조작 사건에 연루된 의혹을 받는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피의자 신분 조사를 받기 위해 9일 오전 서울 서초구 허익범 특별검사 사무실로 출석하고 있다.
【서울=뉴시스】김난영 기자 = 드루킹 사건 특검 수사를 받고 있는 김경수 경남지사가 11일 소환조사 이후 당했던 폭행사건에 대해 “이런 사회를 우리 아이들에게 계속 물려줘서 되겠나”라고 심경을 밝혔다.
그는 “제 개인의 문제를 떠나 폭행사건 자체는 경찰이 알아서 판단할 일”이라면서도 “그렇지만 이제 우리 사회가 좀 바뀌어야 하지 않겠나”라고 했다.


[05/35][김미애 동생] 지난 방송에서 김미애는 11년 전 유학 온 미국 뉴욕에서 현재 남편 빌리를 만났다고 밝혔다.
김미애는 11년 동안 가족을 만나지 못한 이유를 묻자 잠시 울먹이더니 “어머니가 반대하실까 봐 두려웠다”고 답했다.
지난 방송 말미에서 김미애의 동생 김서현 씨가 처음으로 김미애 빌리 부부의 뉴욕집에 놀러 왔고 김서현 씨는 김미애의 가족 중 처음으로 빌리를 마주한 사람이 됐다.


[06/35][김민교 정인선] 10일 오후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신포시장 청년몰에서 ‘사와디밥’을 오픈한 김민교.
이날 김민교와 정인선은 완벽한 분업을 통해 신속하고 정확한 장사 실력을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정인선씨가 잘 못할 줄 알았는데 의외로 너무 잘한다.


[07/35][백일해 환자발생] 질병관리본부는 매달 3~40명 수준이던 백일해 환자가 지난 6월 64명으로 늘기 시작해 지난달에는 156명까지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달 들어서도 어제까지 58명의 환자가 발생해 백일해 발병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특히 발병 환자 대부분은 초등학생들로 용인시 기흥구에서는 관내 4개 초등학교에서 백일해가 집단 발병해 30명의 환자가 확인됐습니다.


[08/35][소방관 부실식단] 최인창 119소방안전복지사업단장은 9일 자신이 게재한 모 소방서의 저녁 식사 사진과 관련해 “평생 들을 욕을 하루만에 다 먹었다”는 소회를 10일 119소방안전복지사업단 페이스북에 밝혔다.
최인창 119소방안전복지사업단장은 9일 자신이 게재한 모 소방서의 저녁 식사 사진과 관련해 “평생 들을 욕을 하루만에 다 먹었다”는 소회를 10일 119소방안전복지사업단 페이스북에 밝혔다.
최 단장은 “영양사(조리사)를 채용해 매달 식단을 짜고 그에 맞춰 각 서 및 센터에 식단을 일관적으로 내려주면 센터에서 고용된 분들이 그에 맞춰 식당을 운영하면 더 효율적이고 좋은 식단을 출동 대기중인 소방관들에게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제 글에 의해 상처를 받았을 분에게 사과를 드린다.


[09/35][신생아 얼굴 칼자국] 신생아 얼굴에 칼자국이 나는 사고가 발생했다.
9일 JTBC 보도에 따르면 경기도 평택의 산부인과에서 제왕 절개 수술을 도중 신생아 얼굴에 수술용 칼자국이 생겼다.
신생아 얼굴 칼자국 피해를 입은 아기의 부모는 “아이가 태어났는데 피가 계속 얼굴에서 흐르고 있었다.


[10/35][여학생 집단 성폭행] 이들은 지난 2015년 6월 전남 목포 시내의 한 주택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C양에게 술을 먹여 정신을 잃게 만든 후 집단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여학생 집단 성폭행 사건 당시 신고가 이뤄지지 않았으나 경찰이 다른 수사를 하는 과정에서 3년 전 범행 사실이 적발됐다.
이 같은 충격적인 범행 사실이 알려지자 누리꾼들은 “여학생 집단 성폭행 사건의 범죄자들을 강력 처벌해달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11/35][이정현 사과요구] 이날 방송에서 이정현은 유창한 일본어의 비결을 묻는 질문에 “일본어 교환학생으로 1년간 다녀왔다.
이정현은 “원래는 일본에 유도를 배우고자 갔었다”라며 “일본 헌법 수업 시간에 교수님이 ‘한국에는 이런 종교가 있는데 여긴 한국인이 있으니.
이정현은 “그런 계기가 있어서 더 열심히 일본어를 공부하게 됐다”며 “그런 분만 계신 것은 아니다.


[12/35]이채익 탄핵발언


[13/35][임정규 별세] 임정규 별세 사진=태권동자 마루치 아라치 포스터.
‘황금박쥐’ ‘요괴인간 뱀배로’의 원화 작업을 시작으로 ‘태권동자 마루치 아라치’ ‘별나라 삼총사’ 등 인기작을 남겼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정말 좋아하는 감독이었는데” “더 좋은 곳으로 가셨으면”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등의 애도를 표하고 있다.


[14/35][홍상수 김민희]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지난 9일(현지시간) 스위스 로카르노에서 열린 ‘제71회 로카르노 국제영화제(Locarno Festival 2018)’에 신작 ‘강변호텔’로 초청받아 함께 했다.
두 사람을 향한 따가운 시선과 관심이 연일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이들의 앞으로의 행보 역시 지속적인 이슈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두 사람의 신작 ‘강변호텔’은 이유없이 곧 죽을 것 같다는 생각에 사로잡힌 중년 남자 시인이 자신의 자녀와 두 명의 젊은 여성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15/35][화재 일가족 중태] 잠실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일가족 3명이 중태에 빠졌다.
10일 오전 3시 35분께 서울 송파구 잠실동의 아파트 1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일가족 3명이 중태에 빠졌다.
모친 최 씨와 아들 이 군 등 일가족 3명은 맥박과 호흡은 있으나.


[16/35][그리스 신용등급] (서울=연합뉴스) 임주영 기자 = 국제 신용평가회사 피치는 10일(현지시간) 그리스의 국가 신용 등급을 ‘B’에서 ‘BB-’로 한 단계 상향했다고 AFP통신 등이 보도했다.
앞서 피치는 지난 2월 중순 그리스가 부도위기에서 벗어나고 있는 데 따라 국가 신용 등급을 ‘B-‘에서 ‘B’로 한 단계 올린 바 있다.
피치는 이번 발표를 통해 “구제금융 기간 이후에도 (그리스의) 재정 운영이 건전성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설명했다.


[17/35][노홍철 음악중심] 음악중심’(이하 음악중심)에서는 600회 특집으로 마련된 다양한 스페셜 스테이지를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대세 그룹 셀럽파이브가 오직 ‘음악중심’만을 위해 준비한 ‘셀럽이 되고 싶어’ 리믹스 버전을 최초 공개할 예정이라 눈길을 끈다.
600회 특집 ‘음악중심’은 11일 평소보다 5분 빠른 오후 3시 25분 방송된다.


[18/35][메시 주장]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일본으로 떠난 안드레스 이니에스타(빗셀 고베)의 뒤를 이어 FC바르셀로나의 새 주장이 됐다.
바르셀로나는 10일(현지시각) 지난 시즌을 마치고 팀을 떠난 이니에스타의 뒤를 이을 2018-19시즌 새 주장으로 메시를 선임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5년부터 바르셀로나 부주장을 맡았던 메시는 마침내 바르셀로나의 주장이 됐다.


[19/35][박솔미 눈물] 10일 오후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사바’에서는 김병만.
이날 박솔미는 김병만이 바지선 띄우기에 집중한 모습을 보며 눈물을 왈칵 쏟았다.
박솔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정글의 법칙’을 이끌어 온 김병만의 7년을 보는 것 같았다.


[20/35][북한관광 잠정중단] 북한이 중국 내 주요 여행사들에 내일부터 다음 달 초까지 외국인 단체 관광을 일시 중단하겠다는 통보를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베이징 외교가에서는 이에대해 북한이 정권수립 70주년인 9·9절을 앞두고 열병식을 거행하거나.
시진핑 주석 등 중국 고위급 인사가 방북할 수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21/35][석면 등교거부] 이 학교는 지난 6월 중순에 일찍 방학을 하고 50일간 계획으로 석면 제거 공사를 시작했지만 진행 중 오히려 부실 공사로 인한 석면 유출을 우려한 학부모들의 반대로 공사가 중단된 채 개학을 맞았습니다.
그러나 정밀한 검사와 청소 없이는 학교를 보낼 수 없다는 학부모 입장과 실내 공기 질에 문제가 없다는 걸 확인했다는 학교 측의 입장이 대립하고 있습니다.
공사 진행에 대한 절차가 명확하지 않고 불신이 해소되지 않는 상황에서 석면 공포로 인한 학교 현장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22/35][이순재 마멋] [MBN스타 안윤지 기자] ‘꽃보다 할배’ 배우 이순재가 마멋을 보고 꿀이 담긴 눈빛을 보냈다.
10일 오후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 리턴즈’(이하 ‘꽃할배’)에서는 이순재가 동물 마멋을 보고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이순재는 백일섭이 자리를 비운 순간에 자리까지 바꿔가며 마멋을 관찰하기 시작했다.


[23/35][추신수 안타] ‘추추 트레인’ 추신수(텍사스)가 다나카 마사히로(뉴욕 양키스)와의 미니 한일전에서 완승을 거뒀다.
추신수는 11일(한국시각) 미국 뉴욕 양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와의 원정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 1볼넷 1득점 1삼진을 기록했다.
특히 추신수는 양키스 선발 다나카를 상대로 3타수 1안타 1볼넷으로 멀티출루에 성공했다.


[24/35][통영 적조] 오늘(11일) 경남도에 따르면 지난 3일 통영의 한 가두리 양식장에서 양식 중이던 말쥐치 2만여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나머지 폐사 어류에 대한 국립수산과학원 분석 결과에 따라 올해 첫 적조 피해 시기와 규모가 앞당겨지거나 늘어날 가능성도 있습니다.
도는 지난달 31일 도내 전 해역에 적조주의보가 내려짐에 따라 적조 피해 최소화를 위해 황토 뿌리기 등 방제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25/35][포그바 골] 한 때 이적설에 시달렸던 폴 포그바가 개막전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성공적인 주장 데뷔전을 치렀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는 11일(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서 열린 2018-19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라운드 개막전에서 레스터시티를 2-1로 꺾고 순조로운 출발을 했다.
프레드와 중원서 호흡을 맞춘 포그바는 전반 3분 만에 알렉시스 산체스가 얻어낸 페널티킥을 침착하게 오른쪽 상단 구석으로 꽂으며 기세를 올렸다.


[26/35][뉴캐슬 토트넘] 토트넘과 뉴캐슬은 11일(한국시각) 영국 뉴캐슬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리는 ‘2018-19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1라운드 개막전에서 격돌한다.
간혹 이해하지 못할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의 에릭 라멜라 사랑이 변수지만 손흥민은 명실상부한 토트넘의 주축 공격수라고 해도 큰 무리가 없다.
2012-13시즌 선덜랜드로 임대를 떠난 것을 제외하면 스완지 시티 소속으로만 5시즌을 소화한 기성용은 서른줄로 접어든 때 뉴캐슬 이적이라는 마지막 도전을 택했다.


[27/35][미국 태양 탐사선] 미국 항공우주국(NASA·나사)은 11일(현지시간) 오전 플로리다 케이프 커내버럴 공군기지에서 태양 탐사선 ‘파커솔라프로브( Parker Solar Probe)’를 발사한다.
파커솔라프로브는 ‘태양을 만진다’라는 작전명처럼 역대 어느 우주선보다 태양에 가까이 다가가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 탐사선은 향후 7년 동안 태양 주위를 24바퀴 돌며 코로나와 태양에서 나오는 고에너지 입자들의 흐름인 태양풍에 대한 조사를 수행할 예정이다.


[28/35][박성광 쇼핑메이트] 11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16회에서는 박성광과 매니저의 즐거운 쇼핑 나들이가 공개된다.
그런가 하면 박성광은 자신의 옷을 고르는데 열중하고 있는 매니저에게 “송이야 너도 하나 골라보면 안 될까?”라며 깜짝 선물을 해주려는 마음을 표현했다.
박성광과 매니저의 찰떡궁합 쇼핑 나들이는 11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9/35][부분일식]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11일 오후 7시 12분(서울 기준) 동남쪽 일부 지역을 제외한 전국에서 달이 태양을 가리는 부분 일식이 관측되며.
12일 밤부터 13일 새벽 사이에는 여름철 대표 유성우인 ‘페르세우스 유성우’가 북동쪽 하늘에 쏟아질 예정이다.
페르세우스 유성우는 133년에 한 바퀴씩 태양을 공전하는 스위프트-터틀 혜성이 지난 자리에 있는 부스러기가 지구 공전궤도와 겹칠 때 지구 대기권으로 들어와 별똥별이 되는 현상이다.


[30/35][웬디 패러글라이딩] 엄지를 추켜세운 후 자기자신을 향해 “슬기야 할 수 있어 할 수 있어 아자!”라고 멘탈강화 주문을 건 것.
패러글라이딩 도전을 마친 슬기는 “난 이제 무서울 게 없어 잘했어 슬기야!”라며 셀프 응원에 이어 ‘셀프 칭찬’을 해 엄마 미소를 유발했다.
이어 슬기는 “웬디는 분명 영어로 감탄사를 엄청 내뱉고 있을 것 같다”고 예언했고.


[31/35][윤호솔 활동정지] 11일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전자금융거래법(개인 통장 및 체크카드 타인에게 대여)을 위반한 윤호솔을 규약 제152조 제5항에 의거 참가활동 정지 조치했다.
규약 제152조 제5항에는 “총재는 제148조〔부정행위〕 각 호 또는 제151조〔품위손상행위〕 각 호의 사실을 인지한 경우 또는 그에 관한 신고·확인 과정에서 해당 직무의 수행에 지장이 있다고 인정하는 경우 해당 자에 대하여 제재가 결정될 때까지 참가활동(직무)을 정지할 수 있다”라고 명시돼 있다.
윤호솔의 참가활동 정지 처분은 11일부터 적용된다.


[32/35][정상훈 상표등록] [MBN스타 손진아 기자] ‘아는형님’ 정상훈이 본인의 유행어인 ‘양꼬치엔 칭따오’ 상표등록이 돼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 정상훈은 ‘양꼬치엔 칭따오’의 ‘칭따오’가 ‘고량주’가 될 뻔했던 사연을 소개했다.
이에 형님들은 “양꼬치엔 칭따오’가 훨씬 입에 잘 붙는다”라고 말해 정상훈을 흐뭇하게 했다.


[33/35][진에어 기체결함] 말레이시아 조호르바루에서 인천으로 오려던 진에어 여객기가 기체 결함으로 출발이 하루 넘게 지연될 것으로 예고되면서 승객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말레이시아 조호르바루에서 인천으로 오려던 진에어[272450] 여객기가 기체 결함으로 출발이 하루 넘게 지연될 것으로 예고되면서 승객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진에어는 “랜딩 기어 컨트롤 부품 이상이 발견돼 정비·점검을 진행하고 있으며 한국에서 부품을 가져와 수리를 마치려면 해당편 출발이 약 26시간 지연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34/35][축구대표팀 출국]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서 금메달을 목표로 하는 김학범호가 11일 결전지 인도네시아로 출국했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남자 축구대표팀은 이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로 향했다.
현 대표팀의 전력에 대해서는 “70% 정도 완성됐다”며 “경기를 할 때마다 5%씩 끌어올려 결승전에서는 100%가 되도록 하겠다”라고 운영 계획을 밝혔다.


[35/35][택배 폭발] 충북 청주의 한 택배업체에서 특수인화물인 이황화탄소가 들어있는 택배 상자가 폭발해 직원 2명이 다쳤다.
청주 서부소방서 관계자는 “(작업자들이)택배 상자에서 갑자기 연기가 나서 바닥에 내려놓자 순간 펑하고 작은 폭발음을 내며 불이 붙었다고 말했다”며 “택배 상자 안에 있던 이황화탄소를 담은 병이 깨지면서 공기와 접촉해 발화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고 했다.
현장조사에 참여한 금강유역환경청 관계자는 “최근 폭염으로 뜨겁게 달궈진 공기 때문에 인화성이 강한 이황화탄소가 폭발했을 가능성도 존재한다”며 “관련 법상 시약용(시험이나 연구를 목적)으로 밀봉한 소량의 인화물질은 택배로 보낼 수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