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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10일 19시 데이뉴스10 – 44개 뉴스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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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44][순천 집단폭행] 순천 집단폭행 사건은 지난 5월 말 발생한 일로 피해자의 누나가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글을 올리며 알려졌는데요.
전남 순천에서 벌어진 이 집단폭행의 가해자 두 명은 경찰에 의해 긴급 체포됐으며.
누리꾼들은 무차별적인 묻지마 폭행에 대한 우려를 표하며 폭행에 대한 처벌 수위를 높여야 한다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02/44][이영자 수영복] 정아름은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 방송에서 이영자 씨의 수영복 자태가 이슈가 됐다”며 “이런 것이 이슈가 된다는 사회에 살고 있다는 자체가 슬픈 아이러니인 셈이다.
정아름은 “남한테 잘 보이려고 쫄쫄 굶으면서 밑바닥 자존감으로 사는 처자들보다 훨씬 섹시했다”며 “이영자씨의 모습을 보고 나도 지금 30대의 나와 50대의 내 모습을 더 구체적으로 상상해보게 됐다”고 털어놨다.
또 “21살 미스코리아 이후 17년 째 방송을 하고 일을 하면서 나에게도 많은 부정적인 수식어와 안티가 있음을 알고 있지만 늘 그래왔듯 더 상관하지 않기로 했다”며 “사실 내가 원하는 아름다움은 단순하다.


[03/44][슈 연락두절] 9일 법무법인 윈스 박희정 변호사는 “유수영씨는 6월 중순경부터 고소인들과의 연락을 차단해 현재까지 연락이 되지 않고 있다.
변제기가 지났음에도 연락이 닿지 않았다”면서 “그리고 돈을 빌려줄 당시 고소인들이 들었던 말들은 사실과 다름을 확인했다.
자신의 잘못을 깨닫기를 바라는 실낱같은 희망을 가졌다”며 “그러나 유수영씨는 최근 변호인을 통해 ‘고소인들에게 작업 당했다’는 등 고소인들을 비방하는 내용의 입장을 밝혔다.


[04/44][엽기떡볶이 사과] 일단 특검팀의 1차 수사기간이 보름정도 남았기 때문에 드루킹 특검팀은 김 지사에 대한 조사는 마무리 하고 분석 후 신병 방향을 결정할 것으로 보입니다.
갤럭시 노트 세븐은 잇따른 배터리 폭발사고로 리콜 사태가 발생하기도 했는데 이번에 갤럭시 노트 9은 이 점 완벽히 보완해서 배터리 용량도 더 늘어났습니다.
일단 태풍 야기가 12일에 제주도에 북상할 것으로 보이지만 13일 이후에 태풍이 어느쪽으로 움직일 지는 미지수입니다.


[05/44][췌장암 초기증상] 췌장암은 특별한 초기 증상이 거의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조기 발견율이 10% 이하로 매우 낮다.
췌장암의 유일한 완치 방법은 절제술이지만 근치 목적의 절제술은 전체 췌장암 환자의 약 15% 이하에서만 가능하다.
절제술이 불가능한 췌장암 환자의 경우에는 방사선 치료와 항암화학요법을 병행하는 치료 등을 하게 된다.


[06/44][김재욱 해명] 자연분만 및 모유수유 강요로 전국의 며느리들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개그맨 김재욱과 그의 아내 박세미가 해명에 나섰다.
이 과정에서 출산을 앞둔 박세미가 시아버지와 제왕절개와 자연분만을 두고 의견 차이를 보여 대립하는 모습을 보여 공분을 산 바 있다.
특히 시아버지는 “내가 자꾸 노력해봐라 하니까 며느리가 속상했던 것 같다”면서 “우리 때랑 다른데 내 생각이 좀 구식”이라고 박세미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태도를 보였다.


[07/44][김혜정 사망설] 9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마이웨이’에는 ‘복길이 엄마’ 배우 김혜정이 출연했다.
그 분 역시 영화배우셨는데 몇 년 전에 교통사고로 돌아가셨다”라며 “그런데 그 분 기사에 내 사진을 올려 마치 내가 죽은 것처럼 보도가 됐다.
같은 해 미스 MBC로 선발되어 방송 활동을 시작한 그는 특히 국내 최장수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복길이 엄마’역할로 22년 동안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08/44][라일 사망] 라일의 아내는 9일 “제러드가 우리와 함께 있지 않다는 비보를 전하게 돼 마음이 아프다”라며 “그는 지난 밤 가족들과 친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을 떠났다”라고 전했다.
라일은 2008년 웹닷컴 투어에서 2승을 올리며 주목 받았으나 2012년 백혈병이 재발하면서 다시 한 번 투병 생활을 하게 됐다.
이후 2013년 다시 PGA투어에 복귀했으나 다시 백혈병이 재발하면서 기나긴 투병 생활을 이어왔다.


[09/44][맹승지 강경대응] 이어 한 누리꾼이 ‘그냥 인정하라’는 댓글을 달자 맹승지 씨는 해당 누리꾼에게 경찰서에서 보자며 법적 대응할 의사를 밝혔습니다.
개그맨으로 데뷔한 맹승지 씨는 빼어난 미모로 더 주목을 받으면서 현재는 뷰티 프로그램 MC 등으로 활동하고 있는데요.
약 1년 전부터 인터넷상에 이른바 ‘맹승지 동영상’이라 불리는 음란물이 유포됐고 맹승지 씨는 그동안 여러 차례 사실이 아니라고 호소했지만 사태가 잦아들지 않자 결국 법적 대응을 결심했다고 전해집니다.


[10/44][부산경찰 논란] 일단 특검팀의 1차 수사기간이 보름정도 남았기 때문에 드루킹 특검팀은 김 지사에 대한 조사는 마무리 하고 분석 후 신병 방향을 결정할 것으로 보입니다.
갤럭시 노트 세븐은 잇따른 배터리 폭발사고로 리콜 사태가 발생하기도 했는데 이번에 갤럭시 노트 9은 이 점 완벽히 보완해서 배터리 용량도 더 늘어났습니다.
일단 태풍 야기가 12일에 제주도에 북상할 것으로 보이지만 13일 이후에 태풍이 어느쪽으로 움직일 지는 미지수입니다.


[11/44][부산항 백골] 부산해경은 8일 이날 오후 1시께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13번 선석 앞 바다에 백골 시신이 있는 것을 부두 청원경찰이 발견해 신고했다고 밝혔다.
발견된 백골은 청바지로 추정되는 옷을 입고 있었으며 머리와 팔.
해경은 부산항에서 발견된 백골 시신은 성별과 사인을 확인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했다.


[12/44][손예진 현빈] 현빈과 손예진 사이에서 한껏 밝은 미소로 두 손으로 브이(V) 포즈를 취하고 있는 장예원의 모습에서 설렘이 가득 묻어 나온다.
장예원의 왼편에 서서 다정하게 팔짱을 끼며 화사한 미소를 짓고 있는 손예진과 오른편에 서서 조각 외모 비주얼을 뽐내는 현빈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제한시간 내 인질범 민태구(현빈 분)를 멈추기 위해 협상가 하채윤(손예진 분)이 일생일대의 협상을 시작하는 범죄 오락 영화로 오는 9월 개봉 예정이다.


[13/44][송창의 절단사고] 송창의는 지난 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뮤직비디오를 촬영했을 당시 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고를 당한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송창의는 “데뷔 초기 촬영 도중 사고로 오른쪽 손가락 하나가 절단된 적이 있었다”며 “우여곡절 끝에 병원에서 4∼5시간에 걸친 접합수술을 받아 손가락을 붙였다”고 밝혔다.
이어 송창의는 “이후 3개월간 의료용 거머리 이용한 거머리 치료를 받았다”며 “혈액순환이 원할히 되도록 거머리가 도와준 것”이라고 설명했다.


[14/44][유소영 응급실] 유소영이 응급실 사진을 공개했다가 돌연 삭제했다.
유소영은 8일 “결국”이라는 글과 함께 응급의료센터 입구를 찍은 사진을 게재한 뒤 “촬영 끝나고 다시”라며 병상에 누워있는 듯한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결국 유소영은 관심이 집중되자 결국 사진을 돌연 삭제했다.


[15/44][한서희 신동욱 저격] [MBN스타 대중문화부] 워마드 체포영장을 언급한 한서희가 신동욱 저격에 나선 가운데.
앞서 한서희는 SNS를 통해 워마드 체포영장 부분을 언급하며 자신의 생각이 담긴 글을 올려 화제가 됐다.
한서희 씨가 워마드 꼴이라면 나는 일베 보안관 꼴이다 한서희 씨를 긴급 체포합니다”라는 글을 적으며 비판했다.


[16/44][김경수 폭행] 기동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김경수 경남지사의 상처 사진을 공개했다.
새벽 귀가길에서 50대 남성에게 폭행 당했던 김경수 경남지사의 상처가 공개됐다.
더불어민주당 기동민 의원은 10일 페이스북을 통해 김경수 경남지사가 이날 특검 조사를 마치고 귀가하다가 폭행당해 생긴 상처의 사진을 공개했다.


[17/44][여학생 집단 성폭행] 이들은 지난 2015년 6월 전남 목포 시내의 한 주택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C양에게 술을 먹여 정신을 잃게 만든 후 집단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여학생 집단 성폭행 사건 당시 신고가 이뤄지지 않았으나 경찰이 다른 수사를 하는 과정에서 3년 전 범행 사실이 적발됐다.
이 같은 충격적인 범행 사실이 알려지자 누리꾼들은 “여학생 집단 성폭행 사건의 범죄자들을 강력 처벌해달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18/44][이정현 사과요구] 이날 방송에서 이정현은 유창한 일본어의 비결을 묻는 질문에 “일본어 교환학생으로 1년간 다녀왔다.
이정현은 “원래는 일본에 유도를 배우고자 갔었다”라며 “일본 헌법 수업 시간에 교수님이 ‘한국에는 이런 종교가 있는데 여긴 한국인이 있으니.
이정현은 “그런 계기가 있어서 더 열심히 일본어를 공부하게 됐다”며 “그런 분만 계신 것은 아니다.


[19/44][임정규 별세] 임정규 별세 사진=태권동자 마루치 아라치 포스터.
‘황금박쥐’ ‘요괴인간 뱀배로’의 원화 작업을 시작으로 ‘태권동자 마루치 아라치’ ‘별나라 삼총사’ 등 인기작을 남겼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정말 좋아하는 감독이었는데” “더 좋은 곳으로 가셨으면”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등의 애도를 표하고 있다.


[20/44][신생아 얼굴 칼자국] 신생아 얼굴에 칼자국이 나는 사고가 발생했다.
9일 JTBC 보도에 따르면 경기도 평택의 산부인과에서 제왕 절개 수술을 도중 신생아 얼굴에 수술용 칼자국이 생겼다.
신생아 얼굴 칼자국 피해를 입은 아기의 부모는 “아이가 태어났는데 피가 계속 얼굴에서 흐르고 있었다.


[21/44][홍상수 김민희] [조이뉴스24 권혜림 기자]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로카르노영화제에 동반 참석하며 여전한 애정전선을 보여줬다.
10일(한국시간)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는 스위스 로카르노에서 열리고 있는 제71회 로카르노국제영화제에 함께 참석 중이다.
외신들에 따르면 ‘강변호텔’로 영화제에 공식 초청받은 홍 감독과 김민희는 수수한 옷차림을 한 채 함께 영화제에 방문했다.


[22/44][화재 일가족 중태] 잠실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일가족 3명이 중태에 빠졌다.
10일 오전 3시 35분께 서울 송파구 잠실동의 아파트 1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일가족 3명이 중태에 빠졌다.
모친 최 씨와 아들 이 군 등 일가족 3명은 맥박과 호흡은 있으나.


[23/44][김혜정 이혼언급] 지난 9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마이웨이’(이하 ‘마이웨이’)에 출연한 김혜정은 근황 모습을 공개하며 이혼 후 많이 힘들었다고 전했다.
김혜정은 “많이 힘들었고 대인기피증이 있을 정도로 사람들을 안 만나면서 내 안에 나를 가두고 5~6년의 세월을 지냈다”라고 말했다.
김혜정은 이혼 후 힘들었던 시기를 견딜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 “이상숙.


[24/44][장자연 통화위증] 故 장자연과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의 아들 사이에 통화내역이 없다고 증언한 현직 경찰이 위증 혐의를 받게 됐다.
지난 9일 KBS 보도에 따르면 검찰 과거사위원회는 수사 당시 두 사람 사이 통화내역이 없다고 증언했던 현직 경찰에 대해 검찰 수사 권고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故 장자연 사건 수사팀의 핵심 관계자인 경찰 간부 이모 씨는 2011년 10월 장자연 사건 관련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의 아들과 장자연의 통화 내역을 발견했냐는 질문에 “확인되지 않았다”고 증언했다.


[25/44][강호동 부친상] [MBN스타 안윤지 기자] 방송인 강호동이 부친상 비보를 접하고 일정을 앞 당겨 귀국했다.
tvN ‘신서유기5’ 측 관계자는 10일 오후 MBN스타에 “강호동이 소식을 알게 된 후 일정을 앞 당겨서 귀국 중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강호동의 소속사 SM C&C측은 이날 “강호동씨의 부친께서 금일 새벽 6시 30분 별세했다”며 “장례는 조용히 치르려고 한다”고 전했다.


[26/44][효린 소아암 수술] 씨스타 출신 가수 효린(사진)이 타투로 소아암 수술 콤플렉스를 극복한 사연을 공개했다.
9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서 출연한 효린은 씨스타 멤버들과 같이 있을 때와 혼자 활동할 때가 많이 다르다고 밝혀 시선을 집중시킨다.
그리고 효린은 두 번의 수술로 생긴 흉터에 대한 콤플렉스를 극복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27/44][아반떼 화재] [아이뉴스24 김형식 기자] 지난 9일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동고속도로 인천방향 광교방음터널 인근에서 달리던 아반떼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해 이목이 쏠리고 있다.
자동차 정비업계 관계자는 아반떼 화재와 관련해 “사고 현장 사진을 봤을때 엔진오일 뚜껑과 엔진 필러가 없는 상태”라고 말했다.
이어 “이 부품은 재료가 철재라 화재시 연소되지 않는데 사라진 것으로 보아 차량 정비 과정에서 실수로 부품을 끼우지 않아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덧붙였다.


[28/44][이채익 탄핵발언] 더불어민주당은 현 정부의 탈원전 정책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 탄핵’ 발언을 한 한국당 이채익 의원에 대해.
김현 대변인은 오전 서면 브리핑을 통해 국민의 불안과 혼란을 부추기는 정치적 선동의 배경에 원전 마피아가 자리 잡고 있는 게 아닌지 의구심을 떨칠 수 없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정부의 전력수요 예측을 지적한 김병준 한국당 비대위원장을 겨냥해.


[29/44][전근향 제명] [아이뉴스24 김형식 기자] 지난 5일 더불어민주당 부산광역시당 윤리심판원은 동구의회 전근향 의원에 대해 제명 결정을 내렸다.
이에 아파트 입주민 대표를 맡고 있던 전근향 의원은 “아버지와 아들이 왜 한 조에서 일하다니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이 사건으로 더불어민주당 부산광역시당 윤리심판원은 “20대 경비원이 근무를 서다 불의의 교통사고로 숨진 상황에서 입주자 대표를 맡고 있던 전 의원이 고인의 아버지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주는 발언을 함으로써 유족은 물론 입주민들에게도 큰 실망과 분노를 야기했다”며 심판위원 전원의 만장일치로 전근향 의원의 제명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30/44][김민교 정인선] 10일 오후 방송되는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인천 편에서는 김민교 정인선의 ‘사와디밥’ 오픈 현장이 공개된다.
이에 정인선은 “레시피 숙지가 덜 된 것 같다”며 불안해했지만 김민교는 “내가 연습 많이 했다”며 정인선을 안심시키며 배려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김민교 정인선의 첫 ‘사와디밥’ 오픈 현장은 10일 오후 11시 20분 확인할 수 있다.


[31/44][백일해 환자발생] 2군 법정 감염병인 백일해는 산발적인 기침이 주증상으로 하는 카타르기를 거쳐 매우 심한 기침 증상을 보이는 발작기에 이른다.
백일해는 호흡기를 통해 전파되며 가족 내 2차 발병률이 80%에 달할 정도로 전염력이 높아 주의가 요구된다.
백일해가 치사율이 높지 않아 치명적인 감염병은 아니지만 감역을 막기 위해서 적절한 시기에 예방접종이 필수다.


[32/44][소방관 부실식단] “현실이 안타깝다”는 글과 함께 한 소방서에서 제공되는 소방관 식단이 공개됐다.
가끔 영화나 TV에서 등장하는 교도소나 구치소 밥이 아니다”라면서 다소 부실해 보이는 소방관의 식단을 공개했다.
이에 119소방안전복지사업단 “24시간 365일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소방관의 한끼 식사는 매우 중요 하다”고 꼬집었다.


[33/44][유방암 예방] 우리나라 여성 유방암 환자수는 지난 15년간 무려 4배 가까이 증가했다.
이에 따라 한국 중년여성이라면 정기적인 유방암 검진이 필수다.
유방암은 여러 가지 원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지만 예방하기 위해서는 비만 조절.


[34/44][최화정 기립근] [MBN스타 김솔지 기자] 올리브 ‘밥블레스유’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10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9일 방송된 ‘밥블레스유’ 8회의 전국 가구 시청률이 평균 0.
이는 2018년 올리브 단일 채널로는 시청률 1위를 기록한 수치다.


[35/44][민유라 심경] 겜린이 먼저 지난달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 한국 국가대표로 나가겠다는 약속을 했지만 (민)유라가 3년간의 아이스댄스 파트너십을 끝내기로 결정했다는 유감스러운 소식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에 민유라는 곧바로 “지난주까지 겜린과 새로운 프로그램을 잘 맞추어 오는 동안 변화가 있었다”며 “겜린이 너무 나태해져서 지난 2개월 동안 코치님들로 부터 경고를 받았다”고 주장하며 두 사람의 감정의 골이 깊어졌다.
민유라는 고펀드미 후원금에 대해 “겜린 부모님이 시작한 것이라서 펀드는 모두 겜린 부모님이 가지고 있다”며 “어떻게 쓰여 지고 있는지는 알지 못하지만 그 내용을 팬들께서 궁금해 하신다고 겜린에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36/44][BMW 약국돌진] 10일 오후 12시 30분께 경기도 하남시에서 50대 여성이 운전하던 BMW 320d 차량이 약국으로 돌진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 50대 여성 A씨와 약국 직원 40살 B씨가 두통과 다리 통증 등 가벼운 상처를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BMW 약국 돌진 사고는 최근 차량결함으로 불이 난 것과는 관계없이 운전자의 운전 미숙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37/44][가희 모유수유] 가희는 지난 2016년 세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그해 첫째 아들을 낳았으며 지난 6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앞서 가희는 방송에서 ‘프로듀스 101’ 출연을 위해 출산 100일 만에 모유수유를 끊었던 사연을 털어놓기도 했다.
가희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방송 복귀를 위해 출산 100일 만에 모유를 끊고 쌀 섭취를 제한한 식이 요법과 혹독한 홈트레이닝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38/44][김미애 동생] 지난 방송에서 김미애는 11년 전 유학 온 미국 뉴욕에서 현재 남편 빌리를 만났다고 밝혔다.
김미애는 11년 동안 가족을 만나지 못한 이유를 묻자 잠시 울먹이더니 “어머니가 반대하실까 봐 두려웠다”고 답했다.
지난 방송 말미에서 김미애의 동생 김서현 씨가 처음으로 김미애 빌리 부부의 뉴욕집에 놀러 왔고 김서현 씨는 김미애의 가족 중 처음으로 빌리를 마주한 사람이 됐다.


[39/44][이로운 여자친구] 입구에서부터 즐거운 비명을 지르는 곤충 덕후 황도위와 이건화와는 달리 곤충이 무섭고 징그럽기만 한 이로운은 두 사람이 곤충을 만지며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이는 것과는 달리 잔뜩 위축된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이내 회심의 옆구르기를 선보이는 가 하면 나비 정원으로 황도위를 이끌어 로맨틱한 시간을 보이는 모습으로 스튜디오를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여기에 황도위의 선물까지 득템하며 삼각관계의 승자로 등극한 이로운은 할머니를 위한 선물을 준비하고 할머니를 위로하는 속 깊은 모습으로 흐뭇함도 전해줬다.


[40/44][태풍 야기] 기상청은 태풍이 서쪽으로 확장하는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를 따라 북서진하면서 12일쯤 중국 동쪽 해상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했다.
현재로써 가장 가능성이 큰 시나리오는 태풍이 서해 상으로 북상하다가 중국 요동반도 부근으로 상륙한 뒤에 북한과 중국의 국경을 따라 북동쪽으로 빠져나가는 것이다.
마지막 시나리오는 태풍이 서해 상을 따라 북상하다가 동쪽으로 휘어지면서 북한 황해도 부근에 상륙하는 것이다.


[41/44][국민연금 연장] 보건복지부는 10일 국민연금 의무가입 나이 상한을 연장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는 일부 언론 보도와 관련.
이어 “민간전문가를 중심으로 구성된 재정추계위원회‧제도발전위원회·기금운용발전위원회의 논의 결과를 8월 17일 공청회에서 공개할 예정”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관계 부처의 의견 등을 수렴하여 10월 말까지 정부의 제4차 국민연금운영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이날 일부 언론은 보건복지부·국민연금공단·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등을 인용해 국민연금 의무가입 나이 상한을 현행 60세 미만에서 65세 미만으로 단계적으로 연장하는 방안이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42/44][소방관 식단] 24시간 365일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모 소방서의 저녁 식사”라는 한 식판 사진을 공개했다.
18개 시·도 소방본부 중 가장 재정 여건이 좋다는 서울 모 소방서 사진”이라며 “재난현장 출동대기 소방관의 한 끼 식사는 매우 중요하다.
119소방안전복지사업단 측은 “예산의 부족과 관심 밖의 지방직 소방관이라는 맹점도 있어 개선이 힘들어 보인다”라며 “일선 소방서와 119안전센터의 식당운영 방법 개선에 관심과 노력이 필요한 실정이다.


[43/44][한예슬 공식석상] 배우 한예슬이 의료사고 아픔을 딛고 첫 공식석상에 선 후 밝은 모습으로 팬들에게 인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한예슬이 지난 9일 공식석상에 서기 전 머리 손질을 받는 모습이 담겼다.
한예슬은 지난 4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방종 제거 수술을 받다 의료사고를 당했다.


[44/44][씨잼 집행유예] 10일 수원지법 형사11부(이준철 부장판사)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씨잼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씨잼은 지난해 2월부터 지난 4월까지 함께 살던 연예인 지망생 고모씨(25)에게 돈을 주고 대마초를 구하도록 해 10차례에 걸쳐 1605만 원 상당의 대마초 112g을 구매한 혐의와 동료 래퍼인 바스코.
이날 재판부는 “피고인은 적발이 어렵고 재범 위험성이 높으며 중독성으로 인해 개인의 육체와 정신을 해치고 나아가 사회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치는 범죄를 저질렀다”며 “가수로 활발히 활동해 대중의 관심과 주목을 받던 상황에서 청소년들에게 나쁜 영향을 미쳤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