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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09일 19시 데이뉴스10 – 46개 뉴스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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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46][강용석 패소] 이 판사는 “강 변호사는 전직 국회의원으로서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상당히 높은 대중적 인지도를 확보했다”며 “댓글은 사실관계와 다른 해명을 반복하는 강 변호사의 태도에 비판적인 의견과 실망감을 표현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강 변호사가 비판에 수반하는 다소의 경멸적 표현을 어느 정도 감내해야 할 위치에 있었다는 점을 종합해 보면 사회 상규에 위반해 손해배상 책임을 인정할 정도의 불법 행위에 이르렀다고 볼 수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앞서 강 변호사는 자신의 불륜 의혹과 관련한 온라인 기사에 부정적인 댓글을 작성한 네티즌 13명을 상대로 각 200만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02/46][공무원 시민 폭행] 【거제=뉴시스】 김성찬 기자 = 경남 거제시청 비서실 직원의 시민 폭행사건(본보 8월9일 보도)과 관련.
9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기자회견 자리에서 변광용 거제시장이 피해자와 시민에게 허리를 숙여 사과하고 있다.
변광용 거제시장 관용차를 운전하는 유모(42·별정직 7급)씨는 지난 7일 오후 10시40분께 거제시 옥포동의 한 공영주차장에서 술에 취한 상태에서 ‘자신을 째려봤다’는 이유로 시민 2명을 주먹과 발로 폭행해 물의를 빚은 바 있다.


[03/46][추자현 근황] [MBN스타 대중문화부] 배우 추자현이 근황을 공개하며 건강 이상에 대한 루머는 종결?磯�.
지난 7일 추자현은 자신의 웨이보에 “입추인데도 아직 이렇게 덥네요.
공개된 사진 속 추자현은 수수한 옷차림과 화장기 없는 얼굴로 극장 나들이에 나섰다.


[04/46][황현산 별세] 남북 노동자통일축구대회가 모레(11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데요.
연일 이어진 폭염에 힘겨워하고 있는 창녕 우포늪의 따오기 소식도 있습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문학평론가 황현산 고려대 명예교수가 암 투병 끝에 어제 별세했습니다.


[05/46][BMW 운행중지 검토] [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정부가 최근 잇단 화재로 리콜(결함시정) 대상에 오른 BMW 차량에 대한 운행 중지를 검토중인 가운데.
일각에선 BMW가 환경 규제 때문에 EGR에 공기를 과다하게 넣도록 소프트웨어를 조작해 배기가스 냉각이 잘되지 않아 화재가 발생했을 수 있다는 등의 의혹도 제기된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전날인 8일 긴급 브리핑을 갖고 “터널이나 주유소·주차장 등 공공장소에서의 예기치 못한 차량 화재가 발생하면 더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면서 “국민의 안전을 위해 안전 진단을 받지 않은 차량과 안전 진단 결과 위험이 있는 것으로 판단된 차량에 대해 운행 정지 명령을 발동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06/46][김태우 폭로] 이날 김태우는 데니안의 연애사를 언급하며 “데니 형은 멤버들 중에서 연애를 한 총 횟수는 가장 적지만 거물급 연예인 분들만 만났다”고 폭로했다.
데니안은 “첫 만남부터 호감을 느꼈지만 고백하지 못했다”며 “그 여가수가 5번의 방송을 마치고 떠나는 순간 스태프가 보는 앞에서 손을 잡으며 호감을 드러냈다.
또 데니안은 당시 만났던 여가수에 대해 “지금까지 만났던 친구들 중에 가장 많이 사랑한 친구다”며 “추억을 많이 못 만들어서 아쉽다”고 전했다.


[07/46][김태희 근황] 김태희는 어제(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 사진을 올리며 팬들에게 반가운 인사를 전했습니다.
자주 사진 올리고 싶은데 안 그래도 사진 잘 안 찍는 제가 핸드폰 들여다볼 새도 없이 바쁘네요”라며 바쁜 일상을 전했습니다.
한편 김태희는 지난해 1월 가수 겸 배우 비와 결혼한 뒤 같은 해 10월 득녀했습니다.


[08/46][도화역 남성 사망] 8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7일 오후 10시 5분께 도화역 인근 선로에서 신원 미상의 한 남성이 승강장에 진입 중이던 전동차에 치여 숨졌다.
경찰은 CCTV를 분석하고 목격자 진술을 확보하며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목격자 진술에 따르면 사고 직전 해당 남성은 선로 위를 걷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09/46][안보현 송혜교] 안보현은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6개월 동안 함께한 송중기.
송중기와 송혜교의 결혼에 대한 질문에 안보현은 “저도 (송혜교를) 짝사랑했다”며 ‘태양의 후예’에 출연했던 대부분의 남자 배우와 스태프들이 당시 송혜교의 매력에 빠졌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회식에서 송혜교의 모습을 보고 첫눈에 반했다”며 당시 회식 자리에서 수수한 차림을 한 송혜교의 털털한 매력을 언급했습니다.


[10/46][안젤리나졸리 폭로] 배우 브래드 피트와 2년째 이혼 소송 중인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전 남편 브래드 피트가 양육비를 주지 않고 있다고 폭로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8일 NBC뉴스 등 미국 매체에 따르면 졸리의 법정 대리인인 서맨사 블레이 드진은 로스앤젤레스(LA) 고등법원에 제출한 두 쪽 분량 서류에서 “피트는 아이들을 지원할 의무를 지고 있지만.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는 2003년부터 교제해 2014년 결혼했으나 2016년 결별하여 지금 이혼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11/46][양동근 딸 질식사고] 양동근은 지난 7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세 아이의 아빠가 된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방송에서 양동근의 아내 박가람은 지난해 겪었던 둘째 딸의 사고를 언급하며 “조이가 잠깐 저세상을 갔었다.
양동근 역시 당시 긴박했던 상황을 떠올리며 “일단은 살렸지만 그런 경우에는 뇌 손상을 의심해봐야 한다고 하더라.


[12/46][예림 다이어트] 가수 예림이 ‘K팝스타5’에 출연 이후 20KG를 감량하며 다이어트 비결에 관심을 집중시켰습니다.
이날 열두달의 데뷔보다 과거 서바이벌 프로그램 ‘K팝스타’ 출신 예림의 다이어트가 화제가 되었습니다.
김예림이 소속된 여성 보컬 듀오 열두달(12DAL)은 국내 유명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 K’와 ‘케이팝 스타’의 보컬리스트 ‘나율’.


[13/46][조재현 추가폭로] 올해 초 ‘미투’ 움직임이 일면서 성폭력 의혹이 제기됐던 배우 조재현 씨와 영화감독 김기덕 씨에 대해.
조재현 김기덕 씨로부터 성폭력 피해를 입었다는 또 다른 여성들의 증언이 충격을 안기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또 새로 피해를 주장한 여성들에 대해서도 강력한 법적대응을 예고해 2차 피해의 반복을 걱정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14/46][최규호 잠적9년] 어제(8일) 전주지검에 따르면 검찰은 2010년 9월 9∼10일 김제 스파힐스 골프장 측으로부터 3억원대의 돈을 받아 최 전 교육감에게 전달했다는 두 명의 교수를 체포해 진술을 확보한 뒤 체포영장을 발부받았습니다.
검찰은 뒤늦게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혐의로 최 전 교육감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체포조를 투입했지만 검거에 실패했습니다.
서울 등 최 전 교육감의 연고지를 중심으로 행적을 파악하는 데 주력하면서 가족을 상대로 자수를 권유했으나 성과를 거두지 못했습니다.


[15/46][허희수 마약혐의] 허영인 SPC그룹 회장의 차남 허희수(40) 부사장이 액상 대마 밀수 및 흡연 혐의로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SPC그룹은 어제 입장문을 통해 “불미스러운 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을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허 부사장에 대해 그룹 내 모든 보직에서 즉시 물러나도록 했으며 향후 경영에서 영구히 배제하도록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허 부사장이 공범들과 짜고 대만 등지에서 액상 대마를 몰래 들여왔는지 등을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16/46][김재욱 해명] 자연분만 및 모유수유 강요로 전국의 며느리들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개그맨 김재욱과 그의 아내 박세미가 해명에 나섰다.
이 과정에서 출산을 앞둔 박세미가 시아버지와 제왕절개와 자연분만을 두고 의견 차이를 보여 대립하는 모습을 보여 공분을 산 바 있다.
특히 시아버지는 “내가 자꾸 노력해봐라 하니까 며느리가 속상했던 것 같다”면서 “우리 때랑 다른데 내 생각이 좀 구식”이라고 박세미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태도를 보였다.


[17/46][부산항 백골] 부산해경은 8일 이날 오후 1시께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13번 선석 앞 바다에 백골 시신이 있는 것을 부두 청원경찰이 발견해 신고했다고 밝혔다.
발견된 백골은 청바지로 추정되는 옷을 입고 있었으며 머리와 팔.
해경은 부산항에서 발견된 백골 시신은 성별과 사인을 확인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했다.


[18/46][송창의 절단사고] 송창의는 지난 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뮤직비디오를 촬영했을 당시 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고를 당한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송창의는 “데뷔 초기 촬영 도중 사고로 오른쪽 손가락 하나가 절단된 적이 있었다”며 “우여곡절 끝에 병원에서 4∼5시간에 걸친 접합수술을 받아 손가락을 붙였다”고 밝혔다.
이어 송창의는 “이후 3개월간 의료용 거머리 이용한 거머리 치료를 받았다”며 “혈액순환이 원할히 되도록 거머리가 도와준 것”이라고 설명했다.


[19/46][췌장암 초기증상] 췌장암은 특별한 초기 증상이 거의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조기 발견율이 10% 이하로 매우 낮다.
췌장암의 유일한 완치 방법은 절제술이지만 근치 목적의 절제술은 전체 췌장암 환자의 약 15% 이하에서만 가능하다.
절제술이 불가능한 췌장암 환자의 경우에는 방사선 치료와 항암화학요법을 병행하는 치료 등을 하게 된다.


[20/46][라일 사망] 라일의 아내는 9일 “제러드가 우리와 함께 있지 않다는 비보를 전하게 돼 마음이 아프다”라며 “그는 지난 밤 가족들과 친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을 떠났다”라고 전했다.
라일은 2008년 웹닷컴 투어에서 2승을 올리며 주목 받았으나 2012년 백혈병이 재발하면서 다시 한 번 투병 생활을 하게 됐다.
이후 2013년 다시 PGA투어에 복귀했으나 다시 백혈병이 재발하면서 기나긴 투병 생활을 이어왔다.


[21/46][유소영 응급실] 유소영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국”이라는 글과 함께 응급의료센터 입구를 찍은 사진을 올렸다.
이후 유소영은 몇 시간 후 “촬영 끝나고 다시”라는 글과 함께 응급실 병원 침대에서 찍은 것으로 보이는 사진을 올렸다.
이에 유소영이 하루에 두 번이나 응급실을 방문할 정도로 건강이 좋지 않은 것이 아니냐는 팬들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22/46][이영자 수영복] 이영자 수영복 사진=올리브 ‘밥블레스유’ 캡처.
[MBN스타 대중문화부] ‘밥블레스유’ 코미디언 이영자가 수영복 몸매를 뽐내자 배우 최화정이 환호한다.
9일 오전 올리브 ‘밥블레스유’ 측은 ‘수영복 몸매 뽐내는 이영자’란 제목의 선공개 영상을 게재했다.


[23/46][김혜정 사망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혜정은 지난 2015년 돌연 ‘사망설’이 떠돌았던 것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2015년 김혜정이 교통사고로 사망했다는 매우 구체적인 상황이 제시되며 뉴스와 인터넷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1958년 영화 ‘봄은 다시 오려나’로 데뷔한 김혜정은 2015년 교통사고로 인해 향년 74세의 나이로 안타깝게 세상을 떠났다.


[24/46][태풍 야기] 기상청은 9일 “다음 주 폭염은 태풍 상황에 전적으로 의존하게 될 것이다”라며 “현재 태풍이 완전히 조직화되지 않아 해상에서 열대저압부로 약화될 가능성이 있을 정도로 매우 유동적임을 감안해야겠지만.
기상청은 야기가 소멸하지 않고 북서진하면서 오키나와 부근을 거쳐 중국 동해안으로 접근하는 경로를 전제로 태풍이 한반도 폭염에 미칠 영향을 분석했다.
마지막으로 야기가 중국 동해안에 상륙해 아예 내륙 방향으로 향하는 경우에는 한반도에 비가 내리지 않는 것은 물론이고 외려 따뜻한 기류만을 끌어올리면서 14일 이후까지 기록적인 폭염이 지속될 수 있다.


[25/46][순천 집단폭행] 청원자는 “5월 28일 새벽 2시40분쯤 전남 순천 조례동 인근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동생이 신호위반을 해 진입하던 차주와 일당으로부터 ‘진로를 방해한다’는 이유로 갖은 욕설을 듣고 폭행을 당했다”고 밝혔다.
청원자는 “속에서 천불이 났지만 동생이 받은 금전적인 피해를 조금이라도 덜어주고 싶어 먼저 합의를 시도했었다”고 밝혔다.
집행유예 기간에 또 범행을 저지른 것”이라며 “그럼에도 변호사들은 ‘보통 6개월 정도밖에 선고되지 않으니 최대 1년 6개월을 살다 나올 것’이라고 한다”고 답답해했다.


[26/46][슈 연락두절] 9일 법무법인 윈스 박희정 변호사는 “유수영씨는 6월 중순경부터 고소인들과의 연락을 차단해 현재까지 연락이 되지 않고 있다.
변제기가 지났음에도 연락이 닿지 않았다”면서 “그리고 돈을 빌려줄 당시 고소인들이 들었던 말들은 사실과 다름을 확인했다.
자신의 잘못을 깨닫기를 바라는 실낱같은 희망을 가졌다”며 “그러나 유수영씨는 최근 변호인을 통해 ‘고소인들에게 작업 당했다’는 등 고소인들을 비방하는 내용의 입장을 밝혔다.


[27/46][4대강 비자금장부] 당시 검찰수사를 받던 대우건설의 한 직원이 비자금 조성 방법과 사용내역 등 비밀장부가 담긴 USB를 증거물로 제출했고.
“이 양반이 대우건설 토목에서 비자금 만들던 사람이거든요 열 받아서 내가 왜 잡혀 들어가지 이러면서 USB를 던져 버린 거예요” “전국 어느 지역에서 얼마큼 돈이 빼돌려졌고 어디에 썼다“ – 4대강 비자금 제보자.
이번 주 ‘추적60분’은 4대강 사업에 참여한 일부 건설사들의 비자금 의혹에 대해 파헤쳐보고.


[28/46][맹승지 강경대응] [MBN스타 대중문화부] 코미디언 맹승지가 루머에 대한 강경대응을 예고한 가운데 누리꾼들이 응원을 건넸다.
시원하게 말하면 맹승지 동영상이나 맹승지 누드사진 그런 건 이 세상에 없다”고 말했다.
앞서 맹승지는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루머에 대해 “사실 무근이다”라고 해명한 바 있다.


[29/46][에쿠스 화재] 국도를 달리던 ‘에쿠스’ 승용차에서 불이 나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친 가운데 화재 원인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9일 오전 1시 41분쯤 경상북도 상주시 남상주IC 진입로 인근 25번 국도에서 에쿠스 차량에 불이 나 조수석에 탄 여성이 숨지고 남성 운전자는 크게 다쳤다.
상주소방서 관계자 역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라면서도 “1차적인 화재진압 소견에 따르면 엔진을 포함한 차량 앞부분에 발화 흔적이 없고 동반석을 포함한 실내에서 화재가 시작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30/46][워마드 체포영장] 9일 경찰에 따르면 부산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외국에 거주하는 워마드 운영자 A씨에 대해 음란물 유포·방조 혐의로 지난 5월 체포영장을 발부했다.
청원 작성자는 “워마드 운영자를 음란물 유포·방조죄로 잡으려면 몰카·웹하드 업체들을 먼저 잡는 게 수순인데 경찰은 이들을 방조하고 있다”며 “수많은 남초 커뮤니티의 음란물 유포 수위가 워마드보다 심각한데 한 번도 문제 삼은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민갑룡 경찰청장은 이날 오전 “경찰이 남성 중심 사이트는 놔둔다는 문제 제기가 있는데 일베에 대해서도 최근 불법촬영물이 게시된 건을 수사해 게시자를 검거했다”며 “불법촬영 등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범죄에 대해서는 누구든 엄정하게 수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31/46][한서희 신동욱 저격] 한서희가 올린 사진 속 기사는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자신을 비판한 내용이 담긴 기사로 신동욱 총재가 글과 함께 찍은 사진의 포즈가 블랙핑크의 히트곡 ‘뚜두뚜두’의 안무와 비슷하다는 이유로 이 같은 글을 남긴 것으로 보입니다.
어제 (8일) 부산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가 해외에 체류하는 워마드 운영진 A씨에 대해 음란물 유포 방조 혐의로 지난 5월 체포 영장을 발부 받아 수사하고 있다고 밝힌 데에 대한 반발로 보입니다.
한서희 씨가 워마드 꼴이라면 나는 일베 보안관 꼴이다 한서희 씨를 긴급 체포합니다”라며 “워마드 사이트 폐쇄하고 운영자 구속 지지한다”는 글을 게재하며 한서희 씨를 비판했습니다.


[32/46][홍성란 예비신부] 9일 오전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은 ‘멸치를 기다리며’ 4부가 방송된 가운데 충청남도 보령군 오천항에서 멸치 공장을 운영 중인 가족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서울 토박이 홍성란은 “처음에 여기 내려와서 산다고 했을 때 다들 ‘하루 이틀 가니까 좋은 거지 막상 내려가서 살면 좋겠냐’고 했는데.
이후 홍성훈은 채소 키우는 일에 관심이 많은 홍성란을 위해 직접 비닐하우스를 만들어주며 사랑꾼의 면모를 보였다.


[33/46][손예진 현빈] 영화 ‘협상(감독 이종석)’ 제작보고회가 9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열렸다.
제한시간 내 인질범 민태구(현빈)를 멈추기 위해 위기 협상가 하채윤(손예진)이 일생일대의 협상을 시작하는 범죄 오락 영화.
현빈 등이 출연하는 ‘협상’은 오는 9월 추석개봉예정이다.


[34/46][부산경찰 논란] 부산지방경찰청은 9일 페이스북을 통해 오는 10일 예정됐던 해수욕장 불법 촬영 근절 캠페인을 취소한다고 밝혔다.
앞서 부산경찰청은 3일과 10일 각각 해운대해수욕장에서 불법촬영을 근절하는 의미의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부산경찰이 밝힌 캠페인은 해운대 백사장에 설치된 불법촬영 범죄자 등신대를 찾아 인증사진을 찍은 후 자신의 SNS에 올리는 것이다.


[35/46][엽기떡볶이 사과] 지난 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최근 엽기 떡볶이 모 지점을 방문했다가 직원으로부터 반말 응대를 당했다는 한 누리꾼의 글이 게재됐다.
해당 누리꾼은 직원의 반말 응대를 본사 고객센터에 신고했고 고객센터는 사과의 메시지를 전했으나 답변에서 “추후 해당 매장 이용은 어렵다고 한다”는 문장으로 또 다시 논란이 됐다.
논란이 커지자 엽기떡볶이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과 입장을 발표하며 “가맹점 관리뿐만 아니라 고객센터 직원 교육 및 관리에 소홀했던 본부에 책임이 있다는 것을 통감하고 고객님들께 깊은 사과를 드린다.


[36/46][황신혜 김수미] [MBN스타 김솔지 기자] 배우 황신혜가 tvN ‘수미네 반찬’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사진 속에는 황신혜가 ‘수미네 반찬’ 출연진들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수미는 황신혜와 추억이 많다며 “(황신혜가) 첫 번째 이혼을 하고 종일 우리 집에 있었다.


[37/46][워터파크 수질] 눈과 피부통증이나 호흡기 장애 등을 유발할 수 있는 물질인 결합 잔류 염소가 국제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WHO 등 국제적 기준에 맞춰 결합 잔류 염소를 수질검사 항목에 포함할 것을 제안했다.
수질검사 항목에 결합잔류염소를 추가하는 등 워터파크 수질을 국제적 수준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관련규정을 개선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38/46][최현준 아내] 이후 시어머니는 정선 별장 옆집에 사는 시이모를 초대했고 이 사실을 모르고 있던 마리는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계속 시어머니가 마음에 걸렸던 박세미는 결국 김재욱에게 “어머님 댁으로 가자고” 말했다.
최현준이 시어머니의 방문 소식을 알리자 일을 다 못 끝낸 신소이도 당황스러움을 숨기지 못했다.


[39/46][해병대 여군 성추행] 국방부 관계자는 “지난 2일 해병대 A 대령으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는 피해 여군의 신고가 접수돼 국방부 조사본부에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의 모 부대에서 근무하는 A 대령은 지난달 피해 여군과 식사 도중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병대 관계자는 “A 대령은 현재 해병대 부대에서 근무하고 있지 않다”면서 “국방부 조사본부의 조사결과에 따라 해당 인원에 대한 인사조처 등을 엄정하게 처리할 것이며 향후 재발방지 대책을 철저히 강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40/46][두테르테 욕설] 마약에 이어 부패와의 전쟁을 선언한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이 범죄에 연루된 경찰관들을 불러 모아 원색적인 욕설과 함께 살해 위협까지 하는 장면이 고스란히 공개됐습니다.
강도 등 각종 범죄에 연루된 경찰관 100여 명을 대통령궁 앞마당에 모아 원색적인 욕설을 하면서.
두테르테 대통령은 이들 경찰 가족에도 해당 경찰관들이 죽더라도 자신을 찾아와 인권이나 절차를 논하지 말라고 말했고.


[41/46][BMW 730ld 화재] 오늘(9일) 오전 7시 50분쯤 경남 사천시 곤양면 남해고속도로에서 44살 A씨가 몰던 BMW 730Ld 차량에서 불이 났습니다.
A씨와 함께 차에 탔던 B씨는 “차에서 내리는데 뒤쪽 배기가스에서 연기가 나길래 앞을 살펴보니 엔진룸 쪽에서 불꽃이 튀었다”고 진술했습니다.
A씨가 몰던 730Ld 모델은 BMW코리아가 자발적 리콜에 포함한 차종이지만 불이난 A씨의 차는 2011년식으로.


[42/46][탈의실 불법촬영] 경찰이 과거 서울대병원 산하 병원 간호사 탈의실 불법촬영 사건에 대한 재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앞서 지난 2015년 1월 서울대병원 산하 병원의 간호사 탈의실을 불법 촬영한 영상이 인터넷에 유포되자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지만 범인을 밝히지 못한 채 종결됐습니다.
해당 의사를 상대로 탈의실 불법촬영 영상에 대한 수사는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고 서울대병원 간호사들은 주장하고 있습니다.


[43/46][김기춘 조사거부] 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재판거래 의혹으로 검찰 조사를 받을 예정이었지만 불출석했습니다.
양승태 사법부의 재판거래 의혹과 관련해 검찰에 출석할 예정이었던 김기춘 전 비서실장은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습니다.
검찰은 임종헌 전 법원행정처 차장 등의 소환 시기를 검토하며 윗선을 향한 수사 행보를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44/46][김영민 마동석] 배우 김영민(47·사진)이 동안 외모로 겪은 고충을 털어놨다.
‘동석아’라고 부르면 사람들이 버릇없다고 하더라”라며 “동안 외모가 콤플렉스다”고 했다.
김영민은 “이 나이대 평범한 얼굴이면 배우로서 많은 역할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라고 이야기하며 동안 얼굴로 살아가는 고충을 전해 이목을 끌었다.


[45/46][김윤아 남편] 이날 김윤아는 남편 김형규와 연애 시절 자주 찾던 홍대의 단골 만화책방에 방문해 추억을 소환했다.
김윤아는 “남편과 저 둘다 만화 덕후라 연애할 때 자주 왔었다”며 “만화책만 4000권 정도 보관하고 있다.
김형규와의 인연도 만화책으로 시작됐다고 밝힌 김윤아는 “라디오 작가 언니가 여러 명의 셀럽을 패션쇼에 초대한 적이 있다.


[46/46][브래드피트 반박] [MBN스타 김솔지 기자]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53)가 자녀 양육비를 지원하지 않았다는 전 부인 안젤리나 졸리(43)의 주장에 정면 반박했다.
8일(현지시간) 할리우드 연예매체들에 따르면 브래드 피트 측은 안젤리나 졸리의 대리인이 소송 서류에서 ‘유의미한 양육비를 주지 않았다’고 주장한 것에 대해 “졸리와 그녀의 아이들을 수혜자로 해서 130만 달러(약 14억5천만 원) 이상을 지급했다”고 반박했다.
피트 측은 “졸리의 소송 서류 제출은 구체적 정보를 결여하고 있는 데다 언론 보도를 조작하기 위해 얇은 베일에 가린 수작을 한 것과 다름이 없다”고 비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