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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26일 19시 데이뉴스10 – 51개 뉴스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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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51][이무송 재산] 가수 이무송(사진)이 재산의 모든 명의가 아내인 가수 노사연으로 돼 있다고 고백했다.
이날 돈 관리를 어떻게 하는지 묻자 이무송은 모든 재산의 명의가 노사연으로 되어 있다고 이야기했다.
이외에도 이무송은 노사연의 주관적인 검열로 인한 미발표곡이 존재한다는 사실과 외로움과 서러움에 베란다에 뛰쳐나가서 “대한민국은 노사연에게 다 속고 있는 거야”라고 외친 사연 등을 토로하며 모두를 웃음 짓게 했다.


[02/51][아비가일 열애] 파라과이 출신 방송인 아비가일이 1년째 열애 중입니다.
아비가일은 엑스포츠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남동생을 통해 알게 된 2살 연상의 파라과이 교포 남성과 열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2007년 KBS 예능프로그램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아비가일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도 활발히 하고 있습니다.


[03/51][손석희 노회찬] ▲ 2009년 11월19일 서울 여의도 MBC에서 100분토론 마지막 방송이 시작되기 전 패널로 참석한 고 노회찬 의원(오른쪽)이 스마트폰 카메라로 손석희 진행자를 찍고 있다.
그는 언젠가 tbs교통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서도 “제 소원이 손 사장을 토론자석에 앉히고 제가 사회를 보는 거에요.
파머의 말을 인용하며 KTX 승무원들의 부당해고투쟁과 황상기씨의 삼성 직업병 투쟁을 “거대한 바위에 균열을 낸 계란”으로 비유한 뒤 노 의원을 향해 “그가 정치인으로서 마지막 전하려 했던 메시지 또한 계란을 쥐고 바위와 싸웠던 무모한 이들을 향하고 있었다”고 평했다.


[04/51][이경실 부부 피해자] 방송인 이경실 남편에게 강제 추행 당한 피해자 A씨가 피해를 받은 것에 대해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5년 이경실 남편 최모씨에 강제 추행을 당했다며 고소했다.
A씨는 지난해 5월 이경실 부부에게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고 이와 관련해 법원은 지난 20일 이경실 부부에게 명예훼손에 의한 손해배상 5000만원.


[05/51][태풍 종다리] 26일 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오전 3시께 발생한 ‘종다리’는 이날 오후 3시 현재 일본 오키나와 동남동쪽 약 1천220㎞ 해상에서 동북동 쪽으로 이동 중이다.
강 사무관은 “지금 단계에서 ‘종다리’가 한반도 열기를 식히는 데 도움이 될 거라고 보는 것은 무리”라며 “‘종다리’가 한반도 상공의 견고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붙었다가 느슨해지는 틈이 있으면 들어올 수도 있지만.
유희동 기상청 예보국장은 “‘종다리’는 고압부 내에서 태풍의 상하층이 분리돼 약해질 확률이 높다”며 “또한 고압부 내의 작은 기압계와의 상호 작용으로 인해 예상과는 다른 방향으로 이동할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


[06/51][7남매 혐오 댓글] 시민단체 ‘정치하는엄마들’은 지난 24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다자녀 가정을 향한 혐오 댓글 사건의 엄정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함께 온 셋째 윤 모 군은 “늘 그렇듯 이런 일에 대해서 우리나라는 솜방망이 처벌을 내리는데 이 때문에 피해자만 계속 손해를 본다”며 “혐오 댓글들에 대한 강력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단체는 “정부는 혐오 표현을 방치함으로써 혐오 문화를 조장해 공범자라는 비판에서 벗어날 수 없다”며 “정부와 국회가 혐오 표현 규제를 포기한 사이 혐오 댓글의 피해자는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07/51][KB증권 횡령]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최근 KB증권은 자체 내부통제 시스템을 통한 조사에서 직원이 고객 휴면계좌를 이용해 투자금을 횡령한 사실을 적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KB증권은 이를 금융감독원에 자진 신고했고 현재 금감원이 사실 확인을 거쳐 법률 검토를 진행 중에 있다.
금감원 관계자는 “이달 초 신고가 들어와 검사는 끝났고 위반 사항에 대해 법률 검토 등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08/51][강한나 계약위반] 강한나가 소속사 판타지오에 내용증명을 보내고 계약해지를 요구하고 있다는 사실이 전해졌다.
당시 판타지오 측은 “강한나와 적극적으로 소통해 원만한 합의를 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면서도 “회사와의 전속계약을 중대하게 위반하는 활동이 진행된다면 전속계약 상의 회사의 권리와 이익을 보호하기 위해 적법한 절차 안에서 단호하게 법적.
판타지오는 공식자료를 내고 강한나가 독자적으로 타 드라마 출연 교섭을 하는 등 지난 4개월 간 독단적으로 활동하고 있다며 이는 전속계약에 위반되는 행위라고 밝혔다.


[09/51][공무원 계약직 폭행] 정선군은 25일 오후 군청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을 통해 “24일 JTBC의 ‘계약직 뺨 때린 공무원’ 보도와 관련.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에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이에 즉각적인 조치로 해당 직원 A씨에 대해 25일 직위해제 처분을 했다”고 밝혔다.
정선군청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는 지난 24일 오후부터 25일에 걸쳐 해당 공무원 A씨를 파면하라는 등의 댓글 100여 건이 지속적으로 올라오고 있다.


[10/51][김경수 눈물]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의 빈소에서 눈물을 흘렸다.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25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김경수 경남도지사는 23일 노회찬 원내대표가 세상을 떠난 당일 SNS를 통해 “존경하는 분을 잃어 마음이 아프고 정치가 허망하다는 생각마저 든다”고 고인을 애도했다.


[11/51][엄태용 성폭력 혐의] 한화 이글스가 미성년자 상대로 성범죄 혐의를 받는 엄태용을 퇴단 조치했다.
엄태용은 SNS상에서 알게 된 미성년자를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엄태용은 지난해 3월 교제 중이던 여성과 말다툼 끝에 상해를 입힌 혐의로 재판 중이다.


[12/51][이재명 고발] 김부선 녹취록 ‘추가 공개’… 주진우와 정면 배치.
주진우 “나는 제3자… 남녀관계 언급은 부적절”.
주진우 “공지영 글 안 읽어” vs 공지영 “어쩌려고”.


[13/51][인천 유물 발견] 한국중세사학회장인 김기섭 부산대 사학과 교수는 “고려사 연구는 현재 한국 사회가 직면한 대내외적 상황에서 현재적 의미가 크다”며 “대내적으로 정파적 관계에 따라 상대를 적대시하는 대립을 지양했던 태조 왕건의 대(對)호족 포용정책을 거울로 삼을 수 있고.
대외적으로 다원적 국제질서 속에서 독자적 생존을 위한 고려의 다원외교 정책은 오늘날 냉엄한 국제관계에서 주목해볼 국가생존 전략”이라고 말했다.
허 교수는 “고려는 거란이나 금의 군주를 외부적으로는 황제로 호칭하면서도 내부적으론 격하된 국주(國主) 호칭을 쓰는 이중적 태도를 보였다”면서 “전근대 동북아시아 대외관계를 이해하는 주요 틀인 조공과 책봉으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부분”이라고 평가했다.


[14/51][정미홍 사망] 고(故) 정미홍 전 KBS 아나운서의 남편 팀 트린카가 세상을 떠난 아내를 그리워하며.
정미홍의 남편인 국제변호사 팀 트린카는 어제(25일) 온라인매체 이데일리와 인터뷰에서 “나의 아내.
아내와 엄마로서도 금처럼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사람이었다”며 “대한민국이 이렇게 위대한 여성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은 이 국가가 얼마나 위대한지를 보여준다.


[15/51][주진우 김부선] 25일 오후 2시 경찰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 분당경찰서에 나온 주진우 기자는 사과문 대필에 대해 묻는 취재진에게 “김부선씨 입장에서 도우려고 나선 것은 맞다”라고 말했다.
공지영 작가가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배우 김부선의 스캔들 의혹과 관련해 참고인 자격으로 경찰 조사를 받은 주진우 기자의 태도를 비난했다.
나는 제3자 김부선과 이재명이 불륜인지 아닌지 모른다”라는 글과 함께 기사를 공유했으며 기사에는 주진우가 지난 2011년 BBK 사건으로 복역 중인 김경준의 누나 에리카 김이 이명박 대통령과 자신이 “부적절한 관계였다”고 주장한 내용을 폭로한 내용이다.


[16/51][정미홍 남편] 지난 25일 별세한 대한애국당 사무총장 정미홍 전 KBS 아나운서(60·사진)에 대해 남편 팀 트린카가 절절한 심정을 표현했다.
리인터내셔널의 시니어 외국변호사로 일하고 있는 미국인 트린카는 1987년 한국에서 열린 한 행사장에서 정 전 아나운서와 만나 함께 미국에서 유학하며 사랑을 키웠다.
정 전 아나운서는 2012년 SBS 교양프로그램 ‘좋은 아침’에 출연해 남편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


[17/51][곽상도 노회찬 조롱] 앞서 24일 곽 의원은 자신의 SNS에 “故 노회찬 의원의 죽음을 애도한다”며 글을 게시했다.
고인의 명복을 빈다”면서 “노 의원은 여야 원내대표단의 일원으로 미국 워싱턴 DC를 방문해서도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적 없다’고 하더니 유서에서는 돈을 받았다고 한다”고 적었다.
곽 의원은 “노 전 대통령도 2003년 불법 대선자금 수사 때 불법자금과 이중성으로 국민의 지탄을 받은 바 있다”며 “이회창 후보 불법 자금의 10%가 넘으면 사퇴하겠다고 약속했는데 10%를 넘었음에도 사퇴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18/51][이재명 비판] 이재명(왼쪽 사진) 경기도지사가 조폭연루설을 제기한 SBS ‘그것이 알고싶다’를 비판했다.
25일 이재명 지사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그것이 알고싶다’ 진행자인 배우 김상중의 유행어인 “그런데 말입니다”를 사용하며 제작진 측에 비판 글을 남겼다.
이재명 지사는 “회사 대표가 조폭 출신이었다고 성남시장을 조폭으로 몰고 있다”면서 “‘그것이 알고싶다’에 묻는다”며 질문을 던졌다.


[19/51][신동욱 열애] 신동욱 열애 인정 보도를 접한 누리꾼들의 축하와 응원 메시지가 끊이질 않고 있다.
이에 대해 신동욱 소속사 측은 신동욱의 열애 보도를 인정하며 “올해 초부터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라고 밝혔다.
신동욱과 그의 여자친구는 스타와 팬의 관계로 인연을 맺은 뒤 연인 관계로 발전해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


[20/51][박하나 열애] 박하나의 소속사 FN엔터테인먼트는 어제(25일) “박하나가 한의사와 열애 중이다”라고 열애를 인정했습니다.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박하나의 열애 상대가 김도균이 아니냐고 추측했습니다.
박하나의 열애 상대가 김도균이라는 추측이 계속되자 소속사 측은 박하나의 연인이 김도균은 아니라고 해명했습니다.


[21/51][주진우 조선일보]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배우 김부선씨 스캔들 사건의 참고인으로 경찰에 소화된 주진우 시사인 기자가 불륜 여부를 묻는 질문에 자신이 말하기 부적절하다는 입장을 거듭 밝혔다.
논란이 불거진 이후 입장을 밝히지 않은 것에 대해 주 기자는 “내가 조선일보가 입장을 밝히라고 해서 밝혀야 하냐.
중앙일보가 나에게 진실을 말하라고 하는데 솔직히 홍석현 회장 비자금 계좌 공개했(깠다)다고 그러는 것 아니냐”라고 격분한 주 기자는 “선거에 이용하려고 사람들 이름 부르는 거.


[22/51][이찬진 정의당] 노회찬 의원의 영정이 오늘 오전 11시쯤 빈소인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을 나섰습니다.
허위 보도라며 정 전 의원이 기자들을 먼저 고소했고 프레시안 역시 정 전 의원에게 명예훼손 당했다며 맞고소 했었죠.
경찰은 오늘 정 전 의원이 프레시안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가 있다!면서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23/51][길병원 갑질폭로] C씨/가천 길병원 직원 : (이길여 이사장 집) 보일러부터 해서 뭐 정원이나 수도도 수리하고 방에 코일 터지면 찾아서 그것도 수리해야 되고 물탱크도 마찬가지예요.
[안병훈/가천길병원 노동조합 수석부지부장 : 오너 일가와 재단의 갑질 횡포가 도를 넘어섰고 직원들의 근무여건이 나날이 열악해져 새 노조를 만들었습니다.


[24/51][정봉주 명예훼손] 서울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인터넷 매체 ‘프레시안’으로부터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당한 정 전 의원을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정 전 의원은 프레시안 기자 2명을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고소했고 프레시안 측은 정 전 의원을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맞고소했다.
정 전 의원은 경찰 수사가 시작 된 후에도 의혹을 부인했지만 사건 당일 렉싱턴 호텔 카페에서 자신의 신용카드가 결제된 사실이 확인되자 고소를 취하하고 정계 은퇴를 선언했다.


[25/51][낸시랭 남편 사기] 26일 SBS funE의 보도에 따르면 사업가 A씨는 전준주가 지난해 3월 사업자금으로 일주일만 쓰겠다며 3000만원을 빌려간 후 1년이 지나도록 갚지 않아 최근 수서경찰서에 고소했다.
보도에 따르면 전준주는 자신을 파라다이스 회장의 아들이라 속이고 아트펀드 사업을 하고 있는 재력가라고 속이고 접근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전준주가 성범죄 전과가 있어 전자발찌를 차고 있다고 언론보도를 통해 폭로되는 등 논란이 됐음에도 불구하고 낸시랭은 기자회견을 통해 입장을 밝히며 여전히 행복한 신혼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26/51][송중기 김지원] ‘남자친구’는 단 한 순간도 자신의 삶을 살지 못했던 정치인의 딸이자 전 재벌가 며느리 차수현(송혜교)과 평범한 일상을 소중하게 여기며 살아가는 순수 청년 김진혁(박보검)의 아름답고 슬픈 운명적 사랑을 그린 작품.
‘대본 1순위 캐스팅’ 박보검 또한 수많은 작품들을 거절하고 장고 끝에 결정한 차기작인만큼 송혜교와의 로맨스에 자신을 드러낸 셈이라 벌써부터 팬들의 마음을 불타오르기 시작했다.
송혜교와 박보검의 출연이 확정되며 하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떠오른 ‘남자친구’는 또 한번 멜로 신드롬을 불러올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27/51][옴진리교 사형] (도쿄=연합뉴스) 김병규 특파원 = 일본 정부가 26일 옴진리교 테러사건과 관련된 모든 사형수들에 대해 사형 집행을 완료하면서 사형제 존폐를 둘러싼 논쟁이 일본 사회에서 다시 뜨거워지고 있다.
일본 언론 등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1995년 발생한 도쿄 지하철역 사린가스 테러사건 등을 저질러 사형선고를 받은 하야시 야스오(林泰男·60) 등 옴진리교도 6명에 대해 이날 사형을 집행했다.
사형집행된 일본 사린가스 테러 주모자 옴진리교주 (도쿄 교도=연합뉴스) 1995년 일본 전역을 공포로 몰아넣었던 도쿄 지하철역 사린가스 테러사건의 주모자로 복역 중 6일 사형이 집행된 옴진리교 교주 아사하라 쇼코(麻原彰晃·본명 마쓰모토 지즈오<松本智津夫>·63).


[28/51][채시라 단발] 이와 관련 채시라는 극중 집 안에서 살림만 하며 살아왔던 ‘엄마’가 당찬 ‘커리어 우먼’으로 변신하면서 겪게 되는 심경의 변화를 표현하고자 고민 끝에 단발머리 변신을 결정했다.
스스로를 마주할 자신이 없어 거울조차 보지 못했던 여자의 힐링 사이다 행보가 펼쳐질 것”이라며 “새로운 스타일 변신을 선보이면서까지 서영희 역에 몰입하고 있는 채시라가 보여줄 짜릿한 결말을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21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이별이 떠났다’에서는 함께 아기를 책임지기로 결정한 정효(조보아)와 한민수(이준영)가 서로에 대한 사랑을 되찾으면서 ‘초보 부부’로서 단란한 삶을 시작하는 모습이 담겨 안방극장에 훈훈함을 선사했다.


[29/51][최수종 하희라] 첫인사부터 “매일 그대와 사랑을 전하는 사랑의 전도사 최수종입니다”라며 범상치 않은 면모를 뽐낸 최수종은 ‘기승전 아내사랑’의 토크를 선보이며 ‘라디오 스타’에 참석한 모든 남편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최수종과 각별한 친분을 자랑하는 이재룡은 그의 남다른 아내사랑에 대해 “최수종의 큰 아이가 태어났을 때 병문안을 간 적이 있다.
“아내들의 전화번호를 어떻게 핸드폰에 저장했느냐”는 질문에 홍서범은 조갑경의 ‘미녀가수’로 이무송은 노사연을 ‘미스코리아’ 이재룡은 유호정을 ‘색시’로 최수종은 하희라를 ‘오~내 사랑’이라고 자신들만의 애칭을 공개했다.


[30/51][강소라 근황] 강소라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다가 #답이다 일주일째 찜통더위가 지속되고 있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소라가 바다를 배경으로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강소라는 지난해 종영한 tvN 드라마 ‘변혁의 사랑’에서 백준 역으로 열연했다.


[31/51][이낙연 노회찬] 【서울=뉴시스】이영환 기자 = 이낙연 국무총리가 26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의 빈소를 찾아 조문을 하고 있다.
【서울=뉴시스】김지현 기자 = 이낙연 국무총리가 26일 고(故) 노회찬 의원 빈소를 방문해 고인의 넋을 위로했다.
【서울=뉴시스】이영환 기자 = 이낙연 국무총리가 26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의 빈소를 찾아 조문을 마치고 방명록을 작성했다.


[32/51][병원 영아 학대] 17개월 된 영아가 대구 칠곡의 한 대학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숨져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26일 구미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5일 오후 10시 20분쯤 대구 칠곡경대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17개월 된 여자 영아가 숨졌다.
경찰은 영아의 얼굴에 타박상이 있고 심하게 야윈 점으로 미뤄 ‘아동학대’ 의심 사건으로 판단하고 있다.


[33/51][오광록 아들] 오광록은 KBS2 ‘엄마아빠는 외계인’에 출연 예정으로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방송 최초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대마초 파문으로 인해 한동안 방송 출연을 할 수 없었던 오광록은 복귀와 함께 가족에게 미안한 마음을 고백하며 그간의 심경을 털어놓은 바 있다.
오광록은 지난 2012년 방송된 tvN 피플인사이드를 통해 오광록은 5년 간의 결혼생활과 이혼에 대해서도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했다.


[34/51][신일그룹 해명] 오늘(26일) 오전 10시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돈스코이호 관련 기자회견에서 신일그룹 최용석 대표는 돈스코이호에 있는 보물에 대하 알 수 없지만 “의미 있는 재산적 가치는 충분한 무언가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최 대표는 “현재 금시세(1kg당 약 5100만원)로 환산해도 약 10조원”이라며 “저희의 짧은 생각이지만 역사적 유물적 가치를 더한다고 해도 150조원이라는 금액이 어떤 계산적 방식으로 추론이 돼 제시됐는지 알 수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돈스코이호는 과거 1905년 러일전쟁에 참가했다가 침몰한 러시아 함선으로 여기에 금화와 금괴 5000상자 등 약 150조원의 금괴가 실려있다는 미확인 소문이 돌면서 관심을 증폭시켰습니다.


[35/51][먹방 규제] 보건복지부는 ‘국가 비만관리 종합대책’을 발표한 가운데 세부 내용 중 ‘폭식조장‘ 미디어에 대한 가이드라인 및 모니터 계획에 대해 의견이 분분하다.
앞서 보건복지부는 24일 권덕철 차관 주재로 ‘국민건강증진정책심의위원회’를 개최해 교육부 등 관계부처(9개 부·처·청) 합동으로 마련한 ‘국가 비만관리 종합대책’(2018~2022)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인터넷방송 등)·광고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개발하고 모니터링 체계도 구축할 계획이라고 보건복지부는 밝혔다.


[36/51][김동현 송하율] 김동현 송하율 프러포즈 준비 사진=KBS2 ‘살림하는 남자들2’ 캡처.
[MBN스타 안윤지 기자] 김동현이 송하율을 위해 열정적으로 프러포즈를 준비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동현이 예비 아내 송하율과의 결혼을 위한 프러포즈 준비과정을 공개했다.


[37/51][김수미 낙지볶음] 지난 25일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에서는 김수미가 매콤한 낙지볶음을 요리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수미가 자신만의 낙지볶음 요리법을 가감없이 공개했다.
최현석 셰프는 “선생님 고춧가루를 많이 넣으니 어쩜 양귀비 꽃 같죠?”라고 말했으나 김수미가 듣지 못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38/51][선박 충돌사고] 일본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우리나라 원양어선 2척의 충돌로 1척이 침몰해 35명이 구조되고 3명이 실종됐습니다.
당시 101금양호가 러시아 해역으로 들어가기 위해 해상에서 대기 중이었고 이동 중이던 803통영호와 충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충돌 사고가 나자 803통영호를 비롯해 주변에 있던 어선들이 침몰한 101금양호에 타고 있던 선원들에 대한 구조 작업을 벌였습니다.


[39/51][신도 폭행감금] 이단 논란을 빚고 있는 경기도 과천 은혜로교회 목사가 남태평양에 이주시킨 일부 신도를 감금하고 집단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 등에 따르면 신 목사는 피지 수도 수바에서 차량으로 30분 거리에 떨어진 지역에 일명 ‘그레이스로드 팜’을 설립한 뒤 “이곳이 낙원이다.
하지만 이곳에서 십수명의 신도들이 특정 신도를 둘러싸고 자신들 만의 독특한 의식이라며 집단 폭행을 벌여왔다는 의혹이 제기돼 왔다.


[40/51][이찬오 근황] 배우 김원과 이찬오 셰프가 함께 운영하는 레스토랑 ‘우드스톤’의 SNS에는 “이찬오 셰프가 요리의 처음인 재료 손질부터 육수와 소스 마지막 플레이팅까지 혼자서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라는 글과 영상을 공개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0부(부장판사 황병헌)는 24일 열린 선고 공판에서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재판에 회부된 이찬오에게 상기한 형량을 선고하고 보호 관찰과 추징금 9만 4.
재판부는 “유명 요리사인 피고인이 마약을 흡연하는 그릇된 행동으로 사회에 악영향을 미쳤다는 점에서 징역형을 선고했다”고 밝힌 뒤 “다만 피고인에게 동종전과가 없고.


[41/51][타히티 해체] 이어 “6주년을 보낸 바로 다음날 이런 소식으로 글을 쓰게 되어 너무 속상하다”며 “타히티 민재로 살아간 시간들 너무나도 행복하고 값진 시간인 것 같다”고 해체 후 소감을 밝혔다.
멤버들과 상의 끝에 저희가 타히티로서 마지막 인사를 하게 됐다”라며 “타히티를 기대하고 기다리던 여러분에게 갑자기 이런 소식을 전하게 되어서 정말 미안하다”라고 전했다.
나아가 “6년이란 시간 동안 묵묵히 기다려주시고 많은 사랑을 주셨던 여러분에게 감사하고 미안한 마음”이라며 “우리 타히티 멤버들 그리고 블랙펄.


[42/51][편도결석 증상] 과민성 대장증후군 등의 소화기 질환을 입냄새의 원인으로 보고 치료를 시행한다.
하지만 상기한 질환을 치료했음에도 구취가 잘 잡히지 않는 환자들이 간혹 있는데 흔히 화장실 냄새라고 하는 역한 입냄새가 난다면 신장기능의 약화를 의심해 볼 수 있다.
위나 간의 기능도 떨어져 이와 관련된 입냄새도 생길 수 있다.


[43/51][심은진 고소] 이에 강경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라며 “이에 대한 후속 조치로서 지난 18일 심은진은 다른 피해자들과 함께 악성 댓글 및 음란 댓글을 게재한 글 작성자 이모씨에 대하여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13조(통신매체를 이용한 음란행위) 및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 제2항 위반과 모욕.
이에 대한 후속 조치로서 지난 7월 18일 심은진은 다른 피해자들과 함께 악성 댓글 및 음란 댓글을 게재한 글 작성자 이모씨에 대하여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13조(통신매체를 이용한 음란행위) 및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 제2항 위반과 모욕.
해당 글 작성자는 김리우 라는 이름으로 활동중인 배우 김기덕씨를 시작으로 그 지인들의 SNS에 음란성 악성댓글을 게재하여 이전에도 수 차례 고소된 상황이며 현재 관련 재판이 진행중 입니다.


[44/51][하리수 모친 뇌졸중] 26일 오후 하리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주 금요일에 갑자기 엄마가 쓰러졌다”는 말과 함께 119를 부른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이어 “병간호 하면서 첫 방 준비하고 스케줄에 한꺼번에 하다 보니 정말 정신이 어디로 가있는지 몰랐다가 이제야 마음이 놓인다”고 덧붙였다.
엄마 병간호하면서 첫방준비하고 또 스케줄에 여러가지를 한꺼번에 하다보니 정말 정신이 어디로 가있는지 몰랐다가 이제서야 조금 맘이 놓입니다.


[45/51][고은 손해배상] 고은 시인이 자신의 성추행 의혹을 폭로한 최영미 시인 등을 상대로 거액의 손해배상 소송을 청구했습니다.
고은 시인의 성추행 의혹은 최영미 시인이 시 ‘괴물’에서 그를 암시하는 원로 문인의 과거 성추행 행적을 고발한 사실이 지난 2월 알려지면서 불거졌습니다.
시 ‘괴물’은 “En선생 옆에 앉지 말라고 / 문단 초년생인 내게 K시인이 충고했다 / 젊은 여자만 보면 만지거든 / K의 충고를 깜박 잊고 En선생 옆에 앉았다가 / Me too / 동생에게 빌린 실크 정장 상의가 구겨졌다”라는 내용으로 시작됩니다.


[46/51][최민희 벌금] 대법원 3부(주심 조희대 대법관)는 26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최민희 전 의원에게 벌금 15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최민희 전 의원은 지난 2016년 20대 총선을 앞두고 진행된 TV토론회에서 “경기도지사에게 경기북부테크노밸리 유치를 약속받았고 기획재정부 장관에게 조안IC 신설을 확인했다”고 말하며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았다.
현행 선거법은 벌금 100만원 이상의 형을 선고받으면 피선거권을 박탈당하기 때문에 최민희 의원은 앞으로 5년간 선거에 출마하지 못하게 됐다.


[47/51][이지혜 태동] 26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이지혜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이지혜는 “오늘 처음으로 태동을 느꼈다”며 임신 5개월에 접어들었다고 말했다.
이지혜는 장트러블이 아닌 태동이었다며 “오늘 새로운 경험을 했다”라고 말하며 웃었다.


[48/51][이재룡 반성문] 지난 2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브라보 마이 와이프’로 꾸며져 사랑꾼 남편으로 알려진 배우 최수종.
이날 이재룡은 지난 6월 지석진이 출연해 이야기 한 ‘반성문과 각서의 차이’에 대해 언급하며 “반성문의 원조는 나다”라며 운을 뗐다.
MC 김구라가 “(반성문을) 요즘도 쓰냐”라고 묻자 이재룡은 “안 쓴 지 꽤 됐다.


[49/51][이태원 살인사건] 그는 “바윗돌에 계란을 깨는 것 같았다”며 “우리같이 힘없는 국민이 힘들게 살지 않도록 법이 똑바로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씨는 이날 선고공판 후 취재진 앞에서 “중필이는 너무 착한 아이였는데 왜 이렇게 죽기도 억울하게 죽고 재판도 국민이 억울하게 죽었는데 살인범을 이렇게 내보내는 법이 어딨나”라며 “눈에 보이는 게 없었다.
앞서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8부(부장 오상용)는 이날 조씨의 유족이 부실 수사의 책임을 물어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국가가 유족에게 총 3억6000만원의 위자료를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50/51][화사 먹방] 화사와 밴쯔의 먹방을 더 이상 접할 수 없을 지도 모른다.
밴쯔 등 수많은 스타들의 먹방(먹는 방송)이 화제를 모았다.
먹방 콘텐츠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방송가에서 이와 같은 콘텐츠를 쏟아내고 있는 상황.


[51/51][요로결석 증상] 여정균 서울백병원 비뇨기과 교수가 요로결석 발병 원인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요로결석은 소변 내 여러 성분이 뭉쳐 만들어진 결정이 돌로 변해 소변이 흐르는 길을 막는 질환이다.
여정균 서울백병원 비뇨기과 교수는 “수분 섭취가 감소하면 요석 결정이 소변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져 요석 형성이 증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