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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08일 19시 데이뉴스10 – 45개 뉴스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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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45][조재현 추가폭로] 무엇보다 충격을 안긴 대목은 첫 보도에서 김기덕 감독과 조재현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호소한 피해자 여배우 A.
김기덕 감독은 지난 6월 각종 성 추문을 폭로한 ‘PD수첩’ 제작진과 이 방송에서 증언한 여배우들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하며 “은혜를 이렇게 갚는게 어디있나”라고 울분을 토하며 강력하게 대응할 것을 시사했다.
지난밤 방송 이후 조재현은 오늘(8일) 오전 자신의 변호인을 통해 “재일교포 여배우는 고소를 제기했던 내용과 같이 합의에 의한 성관계였고 여배우 어머니의 협박으로 인해 10년 넘도록 1억원 이상 돈을 갈취당했다.


[02/45][초병 공포탄 발사] 육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8분쯤 철원군 동송읍 대위리 인근에서 육군 모 부대 소속 초병인 20세 일병과 60세 농민 B 씨가 출입 절차가 까다롭고 출입이 지연된다는 이유로 승강이를 벌였습니다.
B 씨는 경찰에서 “농약 살포차량을 적재한 5t 카고트럭의 민통선 출입 승인이 평소보다 지연돼 항의 차원에서 초병의 총구를 잡고 흔들었다”며 “설마 초병이 공포탄을 발포할 줄은 미처 몰랐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군 당국은 “B씨가 총구를 잡고 흔들며 거칠게 항의하자 A 일병이 초병으로서 위협을 느낀 나머지 초병 근무 수칙에 따라 행동한 것으로 보인다”며 “민통선 출입 승인은 절차에 따라 진행 중이었고.


[03/45][황신혜 딸] 지난 7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엄마아빠는 외계인’에서는 황신혜와 딸 이진이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황신혜는 딸 이진이가 틀어준 음악을 들으며 춤을 추고 흥얼거리는 등 즐거워하며 “클럽에 이런 노래 나오니?”라고 관심을 보였다.
‘엄마아빠는 외계인’은 넘치는 개성으로 연예계를 쥐락펴락했던 스타들의 일상을 자식의 입장에서 재진단해 보는 신개념 가족 관찰 예능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10분 KBS2에서 방송된다.


[04/45][김진태 비서 투신] 오늘(7일) 자유한국당 김진태 의원의 6급 비서관이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유족이 부검을 원하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유족은 A씨의 사망이 김진태 의원의 비서라는 직업과는 상관 없다며 시신 부검도 원치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춘천경찰서에 따르면 어제(7일) 오전 0시 40분쯤 춘천시 퇴계동 한 아파트에서 A씨가 쓰러져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05/45][박하나 열애] [MBN스타 대중문화부] 박하나 열애 스토리가 공개된 가운데.
박하나가 열애 인정 이후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지난 6일 오후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박하나가 남자친구와의 만남부터 첫 키스까지 모두 이야기했다.


[06/45][아파트 모녀 추락] 대구의 한 고층 아파트 옥상에서 어머니와 10살 여아가 함께 떨어져 숨진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어제(6일) 오전 9시 23분쯤 수성구 한 아파트 옥상에서 10살 A 양과 A 양의 어머니가 추락해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유가족은 A양의 어머니가 지난 4월 셋째 아이를 출산한 전후로 심각한 우울증을 앓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7/45][김경호 이혼] 6일 김경호 소속사 프로덕션 이황에 따르면 김경호는 6월 일본인 아내 A씨와 협의이혼 했으며 이혼 사유는 성격 및 문화적 차이로 알려졌다.
김경호는 지인의 소개로 만난 13세 연하의 일본인 A씨와 4년간 교제하다 2014년 11월 결혼에 골인했으나 4년 여 만에 파경에 이르게 됐다.
김경호의 이혼 소식에 누리꾼들은 “그럴 수도 있다”라는 쿨한 반응을 보이며 김경호를 향해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08/45][새마을금고 강도] 포항 새마을금고 강도 (포항=연합뉴스) 7일 오전 경북 포항시 북구 용흥동 용흥새마을금고 본점에 검은색 선글라스에 마스크를 쓰고 후드티를 입은 강도가 침입해 흉기로 근무 중이던 직원을 위협하고 있다.
(포항=연합뉴스) 손대성 최수호 기자 = 경북 포항북부경찰서는 8일 훔친 차를 이용해 새마을금고에 침입해 돈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특수강도.
A씨는 7일 오전 4시 40분께 포항 남구에서 시동이 켜진 승용차를 훔친 뒤 오전 11시 48분께 북구 용흥동 새마을금고에 침입해 흉기로 직원들을 위협하고 현금 459만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09/45][슈 정신적 충격] S 출신 방송인 슈가 도박 파문으로 비난 여론이 일자.
서울의 한 호텔 카지노에서 6억 원대 도박 자금을 빌리고 갚지 않아 피소된 데 이어.
슈의 변호인 측은 여러 사건으로 “슈가 큰 충격에 빠졌다”며 “여러 억측을 밝힐 자리를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10/45][엘렌 루 사망] 어제(7일) 엘렌 루의 소속사는 공식 SNS를 통해 “엘렌 루는 지난 몇 년간 양극성 장애(조울증)와 공황장애 등 정서적 질병으로 고통 받아왔다.
엘렌 루는 여러 가지 방법으로 그 병과 싸우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우리는 여러분 모두가 심각한 정서적 질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에 대해 관심을 기울일 것을 촉구한다.
아직 명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은 양극성 장애는 조증 삽화기의 증상으로 거짓말을 하는 등 환자 자신의 신뢰성을 떨어뜨리는 행동을 하거나 적절한 판단 능력이 떨어져 경제적 문제 등 다양한 직업적 사회적 문제를 일으키기도 합니다.


[11/45][이명박 2억] 이런 소식이 전해지자 베일에 싸여있던 정 씨의 재산 규모가 소송을 통해 조금씩 확인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김 전 기획관은 김소남 전 새누리당 의원으로부터 비례대표 공천 청탁과 함께 2억원을 받아서 이병모 청계재단 사무국장에게 전달했다고 자수서에 적었습니다.
이 매장이 한국에서 크게 성공하면서 허 부사장은 그룹 3세로 성공가능성이 점쳐졌었는데 이번에 대마 밀수 흡연 혐의 사실이 알려지자 SPC 그룹은 경영 영구 배제라는 초강수를 띄웠습니다.


[12/45][이미자 19억 부과] 어제(7일) 서울행정법원 행정6부(부장판사 이성용)는 이미자가 종합소득세 등 부과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이 과정에서 서울지방국세청은 이미자가 매니저를 통해 받은 출연료 일부를 신고 누락한 사실을 확인했고 반포세무서에 알렸습니다.
재판부는 “이미자가 종합소득세를 단순히 과소 신고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적극적인 은닉행위를 통해 반포세무서의 조세부과와 징수를 현저하게 곤란하게 했다”며 기각 처분한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13/45][조인성 배종옥] 배우 조인성이 TV에서 보던 이미지와 사뭇 다른 모습으로 중국에서 개인 일정을 보내고 있는 사진이 온라인에서 화제되고 있다.
지난 5일 부터 중국 최대 소셜미디어 웨이보에는 ‘패키지 여행 중인 조인성’등의 제목으로 조인성 목격담과 사진들이 올라오고 있다.
사진에서 조인성은 청바지에 회색 단체조끼를 입고 ‘조인성’이라고 쓰인 노란색 이름표를 달고 있다.


[14/45][하하 녹화중단] [MBN스타 안윤지 기자] ‘비디오스타’에서 가수 하하가 녹화 중단을 선언했다.
이어 별이 꺼낸 드림이의 아빠 사랑 이야기에 남편 하하는 처음 듣는 이야기라고 놀라며 눈시울을 붉혔고 결국 폭풍눈물을 쏟아냈다.
결국 별의 요청으로 ‘비스’ 최초 녹화 중단 사태가 벌어졌고 시간이 한참 지나서야 하하.


[15/45][황현민 갑질논란] 황현민은 지난 6일 방송된 MBC ‘섹션 TV 연예통신’(이하 ‘섹션TV)과의 인터뷰에서 수입차 매장에서 난동을 부릴 수 밖에 없었던 이유에 대해 털어놨다.
황현민은 “업체에서 몇 개월 동안 계속 말을 바꾸고 화나게 하더라”며 “당신들 말을 못 믿겠으니 서면으로 해오라고 했다.
그룹 잼 출신 황현민은 보도가 되자 당사자가 자신임을 밝히며 법적 절차를 통해 시비를 가리겠다는 입장을 전한 바 있다.


[16/45][도화역 남성 사망] 8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7일 오후 10시 5분께 도화역 인근 선로에서 신원 미상의 한 남성이 승강장에 진입 중이던 전동차에 치여 숨졌다.
경찰은 CCTV를 분석하고 목격자 진술을 확보하며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목격자 진술에 따르면 사고 직전 해당 남성은 선로 위를 걷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17/45][허희수 마약혐의] 허영인 SPC그룹 회장의 차남 허희수(40) 부사장이 액상 대마 밀수 및 흡연 혐의로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SPC그룹은 어제 입장문을 통해 “불미스러운 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을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허 부사장에 대해 그룹 내 모든 보직에서 즉시 물러나도록 했으며 향후 경영에서 영구히 배제하도록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허 부사장이 공범들과 짜고 대만 등지에서 액상 대마를 몰래 들여왔는지 등을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18/45][양동근 딸 질식사고] 양동근은 지난 7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세 아이의 아빠가 된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동근의 아내 박가람은 지난해 겪었던 둘째 딸의 사고를 언급하며 “조이가 잠깐 저세상을 갔었다.
말로 꺼내는 것 자체가 너무 힘들었다”면서 “그때 조이 목숨까지 살려줬는데 뭔들 감사하지 않을 게 있나 마음을 고쳐먹었던 것 같다”고 전했다.


[19/45][황현산 별세] 문학평론가이자 불문학자인 황현산 전 한국문화예술위원장이 향년 73세를 일기로 오늘(8일) 새벽 4시 20분 별세했습니다.
고인은 1945년 전남 목포에서 태어나 1993년부터 2010년까지 고려대 불어불문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30여년 동안 후학을 양성했습니다.
산문집 ‘밤이 선생이다’와 ‘사소한 부탁’등도 펴내 독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20/45][강용석 패소] 8일 헤럴드경제는 최근 강용석은 누리꾼 13명을 상대로 한 손해배상소송에서 패소했다고 보도했다.
‘극혐’ 등 모욕적인 댓글을 남긴 누리꾼들을 상대로 각각 200만원의 위자료를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판결 이유에 대해 이 판사는 “강용석이 유명 방송인이자 전직 국회의원”이라며 “어느 정도의 경멸적 표현을 감내해야 할 위치에 있다”며 “대중적 신뢰를 저버린 원고의 언행에 일반인들의 비판은 원고도 이미 예상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21/45][이다해 세븐] 이다해는 지난 7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이하 ‘한밤’)과의 인터뷰에서 남자친구 세븐과 잘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이다해와 세븐은 지난 2016년 열애설이 보도되자 열애를 공식 인정하고 공개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열애설이 보도되기 전부터 이다해와 세븐의 데이트 목격담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공개되기도 했다.


[22/45][추자현 근황] 7일 추자현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웨이보를 통해 영화관에서 찍은 사진 여러장을 올렸다.
앞서 추자현은 남편 우효광(사진 왼쪽)과 한 골프웨어 브랜드의 모델로 나서 촬영을 마쳤다.
지난 6월 아들을 출산한 추자현은 건강이상설에 시달렸으나 “노산이라서 임신 중독증인 경련을 겪었지만 응급처치가 잘 됐다.


[23/45][이언주 김경수 비판] 정 전 의원은 7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언주 “김경수 경남지사.
앞서 이 의원은 드루킹 특검에 소환됐던 김경수 경남지사를 향해 “아직도 자신들이 군부독재 정권에 저항하는 투사인 줄 착각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이 의원은 7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피의자 신분에도 당당…미소 띠며 손 흔든 김경수.


[24/45][정유라 재산소송] ‘비선 실세’ 최순실씨의 딸 정유라씨가 최 씨로부터 증여받은 재산에 대한 상속세 부과 처분을 취소해 달라는 소송을 서울행정법원에 냈습니다.
어젯정씨는 지난달 18일 강남세무서를 상대로 “증여세 부과 처분을 취소해달라”는 소송을 서울행정법원에 제기했습니다.
세무당국은 정씨가 국내에서 승마 연습을 할 때 사용한 말과 강원도 평창의 땅 등에 대해 최순실 씨 소유의 재산을 넘겨받은 것으로 보고 약 5억원의 증여세를 부과했습니다.


[25/45][함소원 돈봉투] ‘아내의 맛’ 함소원 시아버지의 남다른 스케일의 돈 봉투가 화제다.
함소원 시아버지는 임신한 며느리를 위해 붉은색 돈봉투를 내밀었다.
그는 “집사는데 돈 보태”라며 봉투를 꺼냈고 또 “차 사는데 보태”라며 또 다른 봉투를 내밀었고 마지막으로 아기를 위한 돈 봉투를 내밀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26/45][배 속 수술집게] 지난 7일 SBS 뉴스는 여행사를 운영 중인 박 모 씨가 공항 검색대를 통과하던 중 금속탐지기가 울려 엑스선 촬영을 한 결과 배 속에서 수술집게가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박 씨는 지난해 12월 수원의 한 의원에서 복부 지방 제거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원장은 박 씨가 변호사를 선임하자 문자메시지를 통해 사과했으며 대한의사협회 의료배상공제조합을 통해 보상하겠다는 뜻을 전한 상황이다.


[27/45][안보현 송혜교] 안보현은 ‘태양의 후예’에서 송중기와 연기 호흡을 맞추며 시선을 끌었고 이후에는 드라마 ‘별별 며느리’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성실히 쌓아가고 있는 신인 배우다.
그는 드라마 ‘숨바꼭질’의 유일한 키다리 아저씨 역할을 맡아 ‘라디오스타’에 출연하게 된 것과 관련해 “고향에서 출세했다고~”라며 함박웃음을 지어 보이는 등 녹화 내내 신나고 패기 넘치는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안보현은 복싱 실력을 현장에서 검증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는데 이를 본 MC 김구라는 “김종국을 자극할 게 많네”라며 실력을 인정했다는 후문이다.


[28/45][정준영 지연] 측근을 만나 본인 입으로 잘 만나고 있다고 하더니 지금은 연애할 상황이 아니란다.
8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기사 보니 과거 두 사람의 데이트 목격담이 올라왔던 게 기억난다”.
지연의 측근은 “(본인 입으로 직접) 잘 만나고 있다고 하더라”면서 그때부터 지금까지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커플이라고 귀띔했다.


[29/45][한의원 봉침 사망] 8일 부천 오정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5월 15일 오후 부천에 위치한 한 한의원에서 봉침 치료를 받던 30대 여성 A씨가 쇼크 반응을 보여 병원으로 グ保낫.
A씨는 허리 통증 치료를 위해 한의원을 찾아 봉침 치료를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A씨 유족은 한의원 측이 응급처치를 제대로 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해당 한의원 원장은 경찰 조사에서 응급처치를 제대로 했다고 주장하고 있는 상황이다.


[30/45][고속도로 음주사고] 지난 7일 오후 8시36분께 강원도 양양군 서면 북평리 서울양양고속도로 양양분기점 강릉 방면 진입 램프 구간에서 27톤 트레일러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넘어졌다.
이 사고로 트레일러에 실려있던 폐타이어가 중앙분리대를 넘어 반대편 동해고속도로 강릉 방면 차로에 떨어지면서 아반떼 승용차가 앞서가던 렉스턴 승용차를 들이받는 2차 사고가 났다.
곧이어 2차 사고를 수습하기 위해 견인차량이 출동했지만 ㄱ(49)씨의 베라크루즈 차량이 갓길에 있던 견인차를 들이받으면서 3차 사고로 이어졌다.


[31/45][공무원 시민 폭행] 경남 거제경찰서는 8일 경남 거제의 한 거리에서 남성들에게 폭력을 휘두른 거제시청 별정직 공무원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7일 오후 10시께 거제 시내 거리에서 대리운전을 기다리고 있던 시민 두 명에게 폭력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만취한 상태였던 A씨는 시민 두 명이 ‘째려봤다’는 이유로 폭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32/45][김태우 폭로] 이날 김태우는 데니안의 연애사를 언급하며 “데니 형은 멤버들 중에서 연애를 한 총 횟수는 가장 적지만 거물급 연예인 분들만 만났다”고 폭로했다.
데니안은 “첫 만남부터 호감을 느꼈지만 고백하지 못했다”며 “그 여가수가 5번의 방송을 마치고 떠나는 순간 스태프가 보는 앞에서 손을 잡으며 호감을 드러냈다.
또 데니안은 당시 만났던 여가수에 대해 “지금까지 만났던 친구들 중에 가장 많이 사랑한 친구다”며 “추억을 많이 못 만들어서 아쉽다”고 전했다.


[33/45][김태희 근황] 자주 사진 올리고 싶은데 안 그래도 사진 잘 안 찍는 제가 핸드폰 들여다볼 새도 없이 바쁘네요.
더운데 다들 지치지 마시고 힘내세요”라는 글과 사진 두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태희는 흰색 원피스를 입고 촬영 대기 중이다.


[34/45][최규호 잠적9년] 앞서 검찰은 지난 2010년 9월 김제 스파힐스 골프장 측으로부터 3억 원대의 돈을 받아 최 전 교육감에게 전달했다는 두 명의 교수를 체포해 진술을 확보한 뒤 최규호 전 교육감의 체포영장을 발부한 상황이었다.
검찰은 최규호 전 교육감의 행적을 파악하는데 주력했지만 끝내 그의 행방을 알 수 없었다.
검찰은 최규호 전 교육감의 행적에 대해 여전히 추적 중이며 사건을 수사 중에 있다.


[35/45][포천 폭발사고]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8일 오전 발생한 포천 석탄화력발전소 폭발사고 수습과 대응을 위해 이화영 평화부지사를 현장에 급파하며 빠른 대응에 나섰다.
이 지사는 이날 오전 평택 황해경제자유구역청 방문 중 사고보고를 받고 이화영 평화부지사를 급파해 현장 지휘에 나서도록 했다.
이날 오전 8시 48분께 포천시 신북면 신평리 장자산업단지 석탄화력발전소 배관 점검작업 중 폭발사고로 근로자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다.


[36/45][예림 다이어트] 이어 예림은 “‘K팝스타’ 때 화면을 보니까 실제보다 부하게 나오더라”며 “당시보다 20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예림은 `K팝스타` 출연 당시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칭찬을 해줬기에 힘을 얻었다면서 “대표님 저 나왔습니다.
`슈퍼스타K` 출신 나율과 `K팝스타` 출신 예림으로 구성된 실력파 여성 듀오다 `열두달`은 첫 번째 디지털 싱글 `일초하루`를 발매했다.


[37/45][명성교회 세습논란] 기독교에 따르면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 재판국’은 어제 명성교회 목회 세습 등 결의 무효 소송에 대한 재판에서 김하나 목사 청빙 결의가 적법하다고 판결했습니다.
명성교회는 서울 강동구 명일동에 있는 교회로 1980년 세워졌으며 김하나 목사는 지난 2015년 정년 퇴임한 김삼환 원로 목사의 아들입니다.
김삼환 목사 퇴임 후 세습 논란 속에서 지난해 1월 김하나 목사가 부임했고 ‘서울동남노회 정상화를 위한 비대위’는 목사 청빙 결정은 무효라는 소송을 냈습니다.


[38/45][변정민 남편] 지난 7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모델 겸 배우 변정민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변정민은 남편과의 첫 만남에 대해 “최민수씨 아내 강주은 씨가 소개해줬다.
변정수의 동생으로도 유명한 변정민은 지난 1993년 패션모델로 데뷔해 ‘조강지처클럽’.


[39/45][장영란 남편] 방송인 장영란의 남편 한창 씨는 13년차 한의사로 장영란과 방송을 통해 만났다고 밝혔다.
지난 7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는 장영란이 출연해 결혼 10년 만에 장만한 러브하우스와 장금이에 못지 않은 특급 요리 실력을 공개했다.
이어 한 씨는 장영란과의 첫 만남을 회상하며 “처음 레지던트 때 당직을 서다가 ‘진실게임’에서 1등 신랑감을 찾는데 친구 권유로 장난스럽게 출연하게 됐다”고 말했다.


[40/45][BMW 운행중지 검토] 정부가 BMW 화재 사고를 막기 위해 긴급 안전진단을 받지 않은 차량에 대해 운행중지를 명령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8일 관련 긴급브리핑에서 “문제가 된 BMW 차량 중 긴급 안전진단을 받지 않았거나 진단 결과 사고 위험이 있는 차량에 대해 운행중지 명령을 내리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내차팔기 견적비교 서비스 헤이딜러에 따르면 BMW 520d 개인 차주들이 헤이딜러의 중고차 경매 시장에 물건을 내놓는 차량은 화재 사건 이전 200여대에서 사건 이후 550대로 증가했다.


[41/45][안젤리나졸리 폭로] 7일 미국 피플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안젤리나 졸리는 브래드 피트와의 이혼 소송 관련 서류에 브래드 피트가 양육비를 내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안젤리나 졸리 측 대변인은 “비공식적 조정에 비춰볼 때 피트는 1년 반 동안 정기적으로 지원한 것이 없다”면서 “아이들의 양육비 지원에 관한 소급 명령을 위해 관련 서류를 제출한 것”이라고 전했다.
할리우드 대표 잉꼬부부로 불렸던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는 지난 2016년 결별 후 지금까지도 이혼 소송 중이다.


[42/45][이미자 19억부과] 어제(7일) 서울행정법원 행정6부(부장판사 이성용)는 이미자가 종합소득세 등 부과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이 과정에서 서울지방국세청은 이미자가 매니저를 통해 받은 출연료 일부를 신고 누락한 사실을 확인했고 반포세무서에 알렸습니다.
재판부는 “이미자가 종합소득세를 단순히 과소 신고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적극적인 은닉행위를 통해 반포세무서의 조세부과와 징수를 현저하게 곤란하게 했다”며 기각 처분한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43/45][칠곡 황산가스 누출] 어제(7일) 오후 6시쯤 경상북도 칠곡군 약목면 교리 에프원케미칼에서 황산 5천 리터가 누출됐습니다.
칠곡군은 이날 오후 6시 42분쯤 인근 주민들에게 인근 주민들에게 대피하라는 내용의 긴급 재난 문자를 발송한 것으로 알려집니다.
사고 당시 주민 유모씨는 “칠곡을 빠져나가는 차량이 평소보다 4∼5배 이상 많아 한때 길이 막히기도 했다”며 “일단 대피했다가 안전하다는 소식을 들으면 돌아올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44/45][이팔성 이명박] 검찰은 7일 이명박 전 대통령의 형사 재판에서 이팔성 전 회장이 넉 달 동안 작성한 비망록의 사본을 공개했다.
공개된 비망록 사본에서 이팔성 전 회장은 이명박 전 대통령 측에 인사 청탁과 뇌물을 건넸다는 내용을 적었다.
이 전 회장은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를 맡았을 당시 서울시장이었던 이명박 전 대통령과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45/45][이현동 무죄] 이명박 정부 시절 국가정보원의 김대중 전 대통령 뒷조사에 협조하고 수억 원대 뇌물을 수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현동 전 국세청장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뇌물수수와 국고손실 등의 혐의로 기소돼 재판을 받아온 이현동 전 국세청장이 무죄 선고를 받고 법원을 빠져나옵니다.
국정원과 함께 김대중 전 대통령의 해외 비자금 의혹을 뒷조사하는 일명 ‘데이비드슨 사업’에 관여해 대북공작 자금 5억 3천여만 원과 5만 달러를 사용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